갑자가 4대강이 감사원의 발표로 문제가 되었으며 민통당에서는 국정감사를 하자고 생 난리인데 그렇다면 이 4대강의 문제를 한번 짚어보지 않을수없다.
언론 보도를 보면 감사원의 감사발표가 세월이 가면서 요상스럽게 바뀌었다는것인데 일단 이 문제부터 거론하자면,정부부처에서 소위 독립된 부서라는 감사원의 발표가 이토록 세월따라 바뀐다는것은 감사원에 근무하는-물론 감사원장은 교체 되었지만-직원들이 자신의 신분과 처지를 망각하지 않았나 하는것이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래 이 4대강 사업이란 2007년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였든 이명박이 대선 공약으로 내 놓은 굵직한 공약중의 하나인 대 운하 사업이었다.이명박이 대선 공약으로 내건 대운하 사업을 알고도 국민들은 압도적으로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선택했다.
그러나 막상 취임초기 대운하 사업을 시행하려고하자 여론의 향배가 너무나 부정적이라 결국 이명박은 대운하 사업에서 후퇴해서 4대강 사업으로 수정하여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지적하는것은 대운하든 4대강이든 본래 이 사업은 노무현 정권에서 계획을 수립 했는데 당시 건설 예산을 88조원으로 책정했다는 것이다.
노무현이 88조원의 돈으로 시행할려고 했던것을 22조원에 공사했다면,중간에 무리한 공사가 일부 있었다고 하더라도 대단한것 아닌가?대한민국의 4대강은 대한민국 역사상 한번도 정비한일이 없었다.대한민국이 선진화 공업화 되기전 1950~60년대에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했지만 당시에는 우리나라가 가난해서 이런 4대강 정비사업은 상상조차 할수 없었다.
만사지탄이지만 늦게서라도 물부족 국가인 우리에게 4대강 정비사업은 참으로 잘된 일이다.그리고 결론으로 주장하는것은 설령 이명박 정권이 대운하의 미련이 있었다고 백번 인정해도 그것이 무슨 문제인가?88조원에 공사를 하고자한 노무현이었다.도대체 노무현은 88조원이란 돈을 어디에다 퍼 부으려고 했을까?
민통당의 입을 막아주는 결정적인 한마디!이명박이 대운하를 염두에 두었다면 군데군데 다리는 왜 건설했을까?그 옛날의 영도다리도 아닌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