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개정일을 만나 NLL 조공상납 한 것을 두고 하태경이 반역을 두둔하고 나섰다. 하태경 그 더러운 주둥아리로 "애국세력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죽은 노무현 부관참시하는 재미에 자신들이 국익 훼손 선봉에 서 있다는 사실 전혀 깨닫지 못한다" 주접을 싸고 있다. 이쯤되면 정치정략을 위하여 하태경은 나라 팔아 먹는 것 정도는 얼마든지 눈감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태경 자네 노무현 부관참시라 했던가. 김진태 의원이 뭐라고 했는가 하태경. 자네 귓구녕이 뚫렸다면 똑똑하게 들었을 것이다. 가장 악질적으로 수십년 부관참시 당한 박정희 대통령을 두고서도 그 따위 개같은 소리를 뱉을 수 있는가. 이 싸가지 없는 하태경 씨벌놈아. 어디서 좃 같은 새끼가 국회의원이고 개소리 까고 자빠진것인가. 주둥아리를 찢어 버려야지 이 씨벌노무새끼. 단 한번도 산업화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을 변호한 적도 없는 좃같은 새끼가 감히 노깽판 역성을 들고 자빠졌냐 이 씹새야.
영토는 민족의 영혼이 서린 신성한 것이다. 따라서 개정일이 애비가 중국에 백두산을 조공진상한 것을 두고 우리는 역적질이라 한다. 만일 우리가 미국이 우리에게 참전한 댓가로 독도를 주었다면 하태경을 비롯한 반역의 무리들은 수천년 게거품 물고 염병지랄을 했을 것이다. 그런 역도의 자식들이 개정일 애비가 백두산을 중국에 조공진상한 것에 단 한번도 떠든 적이 있던가.
하태경 그 더러운 주둥아리로 애국세력 운운하는 것 자체가 역겹다. 새누리당은 이런 역도의 자식을 두둔한다면 나는 천번이고 만번이고 새누리당을 버릴 것이다. 따라서 새누리당은 건방 그만 떨고 하태경 같은 역도를 축출하기 바란다. 그 어떤 입발린 소리를 하여도 역적을 두둔하는 것은 똑 같은 역적이다. 금뺏지가 그리 탐나냐 하태경, 새누리당은 그런 역적새끼 내 쫒지도 못하는 등신만 모인 것이냐.
에라이 새누리당 이 씨벌놈들아................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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