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시방 민주당은 육담(肉談)대회 열렸냐?
왠 넘의 雜 것들이 입에 담기 어려운 말만 골라서 내 뱉노.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귀태(鬼胎)의 후손으로 태어나지 말았으야 됐다고
민주당의 별난 종네기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했다.
저런 것들은 논객들이 상대하여 촛대뼈를 분질러 버려야 한다.
아무리 민주당이 파산 선고 직전에 있다해도 막말로 먹고 살려고 해서
될 일이가.
서양 사람들은 대체로 스트레스를 외향적이고 물리적으로 그때 그때 풀어
버린다. 그래서 죽이고 죽이는 결투문화를 봐 왔다.
동양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그렇지 않다. 의리와 도리로 얽히고 설켜 속으로
삼키는 경우가 많다. 마음속으로 '제기럴' '지애미' 하면 부글부글 화학적
양조를 시킨다.
민주당의 작금 형태를 보면,
그 많은 스트레스를 욕설로 풀려고 안감힌 쓴다.
되는 게 없고 '오라 칠' 것 걸리기만 해봐라! 작심을 하고 덤벼든다.
보자보자 하니, 이제는 박 대통령이 일본 수상하고 닮은 꼴로 비유하여
청와대의 심기를 있는대로 건드린다.
조폭들도 금기 사항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것들은 조폭 보다 못한 것들이다.
욕하면, 나도 뒤질 생각 없다.
'간에 옴이 올라 긁지도 못하고 죽을 놈' 누구에게 진짜 뱉고 싶다.
무슨 정치판이 이렀냐.
조상대대로 귀태(鬼胎)후손 같은 놈이 누구더러 귀태라 그러는지
정말 '육시를 할 놈' 처음 본다.
정말 민주당이 분해 되어야 정치판이 정화가 될려나 보다.
어이...ㅆ~ㅍ! 그 인간 때문에 내 입만 더럽혀졌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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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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