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김기덕은 지난 대선 때,
'문재인의 나라에서 살고싶다' 고 의중을 밝혀 문재인을 지지한 인물인데
거지 같은 영화 한 편 만들어 놓고 생떼 쓰는 게 가관이다.
'박근혜 나라가' 됐으면 다른 나라로 튀든지 北으로 올라가서
영화감독 하면 될 터인데 발악을 한다.
'뫼비우스' 란 영화가 바로 그것이다.
줄거리를 보니 작품성은 없고 엽기적인 영화다.
근친상간, 성기 절단 등으로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영화관에서 상영 할 수 없는 영화로 분류된 것이다.
영상의 내용 및 표현 기법에 있어
주제와 폭력성, 공포, 모방 위험 부분이 있고,
청소년에게는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직계간 성관계를 묘사하는 등 비윤리적, 반사회적 표현이 그 이유다.
좌익 성향의 무리들은 영화의 내용이 사회가 병들고
중병을 앓아도 억지 부리면 통하는 걸로 궤변을 늘어 놓는다.
정치 성향의 영화들이 그간 얼마나 기승을 부렸는가.
이제는 걔 ㅈ 같은 영화 만들어 놓고 땡강 부린다.
그것도 영화 탄압이고 재갈 물리기 인가.
민주당 당사에서 상영하고 北으로 수출하는 길 외에 방법이 없다.
그러니, 김기덕은 살고 싶은 나라로 속히 이민 가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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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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