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뿔소처럼 무한 질주만 일삼던
무능한 한국 14대 대통령 김영삼은,
'군부 독재정권' 타도라는
'하나의 구호'만 외칠 줄 알았고,
떼거리 투쟁과 아버지가 번 돈을 쓸 줄만 알았지,
巨視든 微視든 經濟學과는 거리가 먼 팔푼이었다.
김영삼 정권 말기 IMF 사태가 터지자,
사실상의 국가부도를 낸 것이나 다름없던 김영삼은
임기 중 국가 부도사태를 막기는커녕,
후임 정권도 재창출하지 못하고 결국,
좌익 김대중 정권에게 정부를 이양한다.
IMF 사태는 김영삼에겐
'병상첨병(病上添病)'의 아픔이나
김영삼의 평생 정적인 김대중에겐
'轉禍爲福'의 계기가 된다.
김대중은 옜다 때는 이때다 하고
IMF에서 195억 달러를 빌려
국가의 목숨을 일단 연장한다.
그리곤 땅 팔고 은행 팔고 오만가지
팔 것들은 제다 모아 Garage Sale을 했다.
그리곤 나는 경제 대통령이야~
당신이 부도낸 한국을 내가 살렸어...
김영삼, 당신하곤 난 級이 달라 하며 조롱한다.
여우 같은 사기꾼 김대중은 드디어,
팔푼이 코뿔소 김영삼을 엿먹이고
김종필과 박태준을 사기로 엿먹이며
사실상의 '3金 時代' 최종 승자가 된다.
이로써 좌익 정권 김대중은
남북 정상회담을 빌미로 '혹세무민'하며
후임 정권 재창출에도 성공하여 계획된 10년 통치,
탄탄대로 좌빨시대를 풍미한다.
그 길로 열 받은 김영삼은
헛소리만 되뇌다가 시름시름 이승을 하직한다.
언제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띨띨한 한국정치,
집안싸움에 오랑캐가 쳐들어오는 줄도 몰랐고
아직도 여전히 그 싸움 계속하는 한심한 한국 정치권...
그럼에도 '天佑神助' 일까...
하느님이 보우하사!
'起死回生'한 '대한민국!'
거기엔 언제나 국민이 있었다.
"한국 역사에서 국민은 언제나
정치인보다는 훨씬 위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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