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미쳐도 곱게 미쳐라!
사방팔방 깔려있는 從北같은 인간들...
국내도 모자라 국외까지 뻗쳐있는 이 시대의 참으로
부끄러운 요망스런 부산물들이 여기저기 자리잡아 도
끼눈같은 모습으로 어쩌면 한결같이 풍기는 이미지가
북한스럽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 자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
음이다.
대체 그들을 세뇌시키고 매혹시킨 게 뭘까?
주체사상? 돈다발? 아니면 그럴 수 밖에 없는 약점? 등
이 그들을 묶어 놓았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같은 국민으
로서 그럴 수는 없지 않는가!
툭하면 현정부에 반기만 휘두르며 그도 모자라 새끼에
새끼를 쳐 새파랗게 젊은 장래가 촉망한 젊은이들까지
포섭해 갖은 주접을 떨고 있으니 이 어찌 미친년 널뛰
듯이한 그들을 바라볼 수 밖에는 없었으리라.
그래서 얻는 게 무엇이며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
아서라, 말아라! 그래서 從北의 몸통은 똥돼지처럼 살
만 쪄서 뛰뚱거리다 언제 황천길에 오를지 모르는데, 미
친척 따라가는 니네 從北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
낙동강 오리알보다 더 못한 몰골이 돼 천대받는 그런 신
세가 딱 어울릴 거 같다.
그래서 미쳐도 적당히 곱게 미쳐서 웬만하면 본래의 모
습으로 돌아오는 게 지극히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현대
인의 참모습이라 생각함이다.
어쩌다 자기네 이름앞에 從北이란 두 글자만 봐도 눈살
찌프리는 그 짓거리를 왜 하는지, 그러기에 니네들을 미
쳤다고 여길 수 밖에는.../
從北아!
이왕이면 미쳐도 제발 좀 곱게 미쳐라!
정말 지겹도록 징글징글스럽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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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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