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의 7월6일의 첫번째 모임은 저에게있어 여러가지로 뜻깊은 자리 였습니다.
비록 다는 아니었지만 평소 존경하던 여러 논객님들을 만나뵙고 우국충정의 말씀들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회장님을 비롯해 여러분들이 보이지않는 음지에서 논객넷의 발전을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수고를하신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꼈습니다.
논객넷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지금보다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논객넷의 무궁한 발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이번에 뵙지못한 많은 분들을 다음에는 꼭 뵙기를하는 마음입니다.
시골에서 모임의 장소까지 왕복 일곱시간의 피곤함이 있었지만 보람찬 만남이 피곤도 잊게합니다.
제주도에서 오신 회장님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만 ㅎㅎ
사랑합니다 논객넷 ,그리고 존경합니다 우국충정에 빛나는 여러 논객님들!
사족으로:논객넷을 알기전에는 저의卒筆을 저의 개인 블로그 이름으로 페이스북의 홈 페이지에
게제했지만 지금은 논객넷의 이름으로 페이스북에 등록합니다.이유는 논객넷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고싶은 소망 때문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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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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