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논객 각 개인의 보안 상태는 사람마다 다름에 매우 주의...
---종북좌파의 우익인사에 대한 감시, 위협, 탄압, 테러, 암살 시도...
---한국의 애국활동은 용기와는 무관한 적당한 익명이 필요하다...
---폐쇄된 북한과 종북좌익은 '논객넷'처럼 공개된 장소가 매우 좋다...
---정보기관의 2대 업무는 정보수집과 우익인사의 신변보호이다...
지난 2013년 3월 15일에 한국사회에 그 모습을 드러낸 '논객넷'의 홈페이지, 그리고 2015년 9월 논객넷의 조직과 활동이 서서히 안정적으로 자리가 잡혀감을 있음을 느낍니다...
따라서 이에 즈음하여, 논객넷에서 활동하시는 대표논객과 일반논객의 다양한 개인정보들(=누구인지 식별이 가능한 사진, 실명, 구체적인 직업과 거주지, 전화와 이메일의 연락처, 주민번호 등등)을 국내외 종북좌익과 불순세력과 위장우익으로부터 관리자님을 비롯한 (대표)논객 서로간에 보호해줄 필요가 있음을 매우 느낍니다...특히 논객넷의 게시글과 댓글에서 말입니다...상대방의 개인정보들을 언급하지 않으면서, 적당한 친근감을 표현하는 방법이 많을 것입니다...이미 논객넷에다 본인 스스로 "나는 이러 이러한 사람이다"라고 당당하게 모두 공개한 경우에는 무방하겠지요...
현재 논객넷은 정기적으로 친목모임을 가지나, 본질적으로는 일반적인 사교모임이나 노년의 소일(消日)거리를 위한 장소가 아님이 매우 분명합니다..
현재 22명의 대표논객 가운데, 반 수 정도가 실명 대신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이 분들은 자신의 실명이 외부로 공개되는 것을 좀 꺼려하시면서 묵묵하게 애국활동을 하시는 분들입니다...이러한 익명의 사용에는 국내외의 종북좌익과 불순분자로부터 자신의 보호, 집안 내외적 각종 갈등과 곤란의 고려, 외부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묵묵한 애국의 자세 등등 여러 가지 의미들이 내포되어 있다고 봅니다...
반면, 나머지 분들은 자신의 실명과 얼굴 사진이 공개가 되어도, 아무런 문제나 불편함을 못 느끼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처럼 신원의 공개와 비공개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나, 특히 비공개의 경우는 아직까지 한국의 안보상황이 우익인사들에게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현재까지 모두 드러난 김대중과 광주 5ㆍ18의 진실이 바로잡히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아서, 아직까지 여야의 좌파 정치권ㆍ정보기관ㆍ수사기관ㆍ언론기관 등등에 저들과 야합하는 좌익세력들이 존재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개인의 보안상태는 제 각각 다릅니다...어떤 이는 원론적으로 "종북좌익을 때려 잡자!"라는 사람과 또 어떤 사람은 매우 치밀하게 논리적으로 종북좌익의 뿌리 자체를 뽑아내는 사람이 있습니다...또 신분과 지위와 영향력이 미미한 경우와 국내외적으로 영향력과 파급효과가 대단한 경우가 있습니다...당연히 이들 사이의 보안 상태는 매우 다릅니다...주변에 보면, 진짜배기 우익인사들은 좌파들로부터 테러, 위협, 고발, 고소, 암살 위기를 당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현재 실명이 아닌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논객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주변 누구에게 말하지 않는 이상, 일반인이 닉네임만으로 누구인지를 전혀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현재 한국에서 이 곳의 (대표)논객들의 신원(身元; 주소, 본적, 신분, 직업, 품행 따위의 개인이 자라 온 과정과 관련되는 자료) 정보를 파악하고 수집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곳은 시스템 관리자를 비롯한 수사와 정보 기관인 경찰서의 정보과와 보안과, 국정원, 기무사 정도입니다...
참고로 필자는 2010년~2012년 모 사이트에서 닉네임으로 글쓰기 활동하다가, 2011년 경북 포항에서 거주지 유출로 인한 돌멩이 테러와 위치추적으로 인한 차치기 암살로 하마터면 죽을 뻔 한 적이 있다...이와 관련하여, 필자가 지난 3편의 글(=93번, 94번, 138번)을 통해, 그동안 실제로 경험한 그대로 매우 자세하게 기록으로 남겨두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란다...
지금 현재, 그 때 당시 필자의 개인정보가 어떠한 곳에서 어떠한 곳으로 어떠한 형태로 유출되었고, 또 필자의 개인정보와 활동을 누가 매우 의도적으로 모두 수집을 하였는지 심증은 가지고 있다...요즘 개미 새끼 한 마리까지 잡아내는 기막힌 최첨단 시대에, 앞으로 적당한 때가 오면 필자의 감시+탄압+위협+협박+테러+차치기 암살 등등에 연루(連累)된 크고 작은 좌익분자ㆍ회색분자ㆍ불순분자들은 모두 죽을 각오를 해야 하지 않겠나...
암튼 아래의 5가지는 제 의견이오니, 앞으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여기 논객넷의 대표(논객) 모두의 신변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핀(safety pin)으로 생각합니다...
1. 논객넷에서 개최한 각종 모임에서 신상이 드러나는 사진의 공개는 대표논객이나 일반논객의 의견을 사전에 충분히 수렴한다...신상의 공개에 문제가 되지 않는 분들은 사진의 각도를 클로즈 업으로 해 주고, 그 반대는 얼굴을 통해 누구인지 식별이 안 되도록 사진의 각도를 적절하게 조절한다...
2. 논객넷 모임, 특히 모두에게 공개된 연말 모임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의 주민번호, 이름, 전화번호 등등을 사전에 모두 파악하여, 모임에 참석시킨다...특히 논객넷에 회원가입이 안 된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확실하게 파악한다...이는 외부 불순분자의 침투를 미리 방지하는 차원이다...
3. 외부의 애국 단체로 (대표)논객의 주민번호와 실명 등의 개인적 정보를 넘겨줄 때에는 반드시 해당 (대표)논객에게 동의를 구한다...현재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때, 좌익에게 포섭된 것으로 보이는 위장우익의 사람과 단체가 몇 개 있는 것 같아서, 이것은 매우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할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가능하면, 다른 단체로 논객넷의 (대표)논객의 주민번호와 이름을 통째로 넘겨주는 그런 상황은 없었으면 한다...
4. 여기 논객넷에 개인정보의 공개와 비공개된 (대표)논객들을 잘 구분하여, 서로간에 글쓰기와 댓글에서 상대방의 개인정보를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것들, 즉 사진, 주소, 구체적인 거주지와 직업과 신분, 실명 등등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도록 노력한다...
5. (대표)논객들의 생사 여부, 실종 여부, 연락 두절 등등에 대비하여, 서로간에 친밀한 연락망과 정보망을 구축한다...일례로 대표논객의 연락처(=전화와 이메일 등)를 수시로 수정하여, 논객들끼리 자주 연락하거나 안부를 묻는다...
이상으로 만일에 상황에 대비하여, 노파심으로 5가지 정도를 건의합니다...
그럼, 항상 뒤에서 수고하시는 여러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