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부총리가 김대중노무현잔당무리들이 섞여있는 집단의 어느 종자로부터
멋진 국감답변을 했다는 뉴스를 본다.
7분 동안 1문1답씩을 벌여야 함에도 6분53초동안 정부비난에만 게거품을 물고는
남은 7초동안 “부총리는 답변하라”고 입수구리를 놀렸는가 보다.
최경환장관의 답변이 기막힌 한수다.
“7초 만에 대답할 수 없는 사안이다. 일문일답식으로 해야지…뭘 답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했다 한다.
이는 그 어떤 누가 들어봐도 하나도 틀림이 없는 말이고 헛소리 씨부린
인간에 대한 진리적인 정답이자 명쾌한 송곳찌르기 응답이다.
지놈들이야 말로 룰(RULE)을 지키지 않는 종자 것들인 주제에
허구한 날 법 팔아먹고 민주주의 팔아먹고 재미 보는 교활얍삽한
표리부동(表裏不同) 무리들이 아니고 뭐겠냐 말이다.
이 무리들이 얼마나 이중인격적이고 교활얍삽에 이기적이고
못돼 처먹은 종자들인지 국감에서 표가 난다.
자유민주주의를 명예훼손 시키고 국회의원의 품격을 땅바닥으로 떨어뜨리고
근본없는 천출티를 만천하에 드러낸 또 하나의 개 같은 작태가 아니고
뭐겠냐는 것이다.
7분 동안 1문1답을 적절히 배분하는 질의응답이란 룰이 있는데
그 룰을 헌신짝처럼 내팽겨치고는 국감한다고 갖은 질할을 틀었다.
이게 바로 민주팔아처먹고 재미 본 김대중노무현의 후예들의 추악하고
교활얍삽한 모습들이다.
과연 이런 무리들을 우리국민은 국회의원이라고 인정해주고 세비까지 줘야 할까?
이런 것들을 누구에게 배웠을까?
김대중노무현이 안가르쳐주고는 누가 가르쳐줬을까?
이런 것들과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이 부대껴 산다하니 숨이 컥 하고 막히질 않나?
만일 내가 국감에 나간 장관중의 한사람이였다면,
되먹지 않은 악다구니질에 대해 7초동안 답변하라고 하면
7초 동안 뭘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봤다.
사실 7초 동안 할 말이라고는 1초에 한 음절씩 해서
딱 7음절마디 밖에 더 있겠나 말이다.
그래서 일곱음절마디를 읊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하고 생각해보니
다음과 같은 말들이 순식간에 생각났다.
아마도 아래의 종류들 중에 최상의 것을 하나 선택해서 답했지 않았나 싶다.
尼氣味앙코褓肢
너검마개褓肢다
김대중은개色氣
10할놈질할한다
니애비뭐하시노
니는야폭동후예
胡虜色氣6갑질
종북은처바르고
빨갱인처죽여야
교활한민주팔이
개주둥인인두로
10할色氣♂질할
♂대가리쌈싸먹
좌우로빠말떼기
찔레트로째버려
송곳으로눈찔러
아가리는잡아째
두눈깔이콱쑤셔
졸라질할10질할
종북척결만만세
대한민국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