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의 반역질이 심상치 않다. 잠잠한 메르스를 박원순이 선동질해서 경제 다죽이고 자신을 부각시킨 것은 약과이다. 한밤중에 방위수도 사령부 사령관과 서울시경찰서장을 불려서 군사적인 힘이 있음을 과시했고, 지금 서울 수중보를 철거하겠다고 하고, 또 대북지원을 하겠다고 하는 등 자신이 중앙정부나 되는 것처럼 난리를 피우고 있다. 이미 그 자체가 반란이다.그런데 수중보를 철거할 때 어떤 효과가 있을까? 북한의 잠수정이 서해안을 따라서 한강을 거슬러 올라와 서울까지 진입이 가능해진다.대북지원금은 지금 골골하는 북한을 다시 일으켜 세울수 있다.지금 북한은 고위급 군장성이 대거 탈북하고 있다.이것은 체제가 지금 심상치 않음을 입증한다.그런데 이 대북지원은 숨이 다 끊어져가는 북한을 심폐소생술로 살리겠다는 의도라고 충분히 의혹을 가질 수 있다.더구나 한강 수중보 철거는 북한잠수점의 길을 터주어서 막판에 몰린 북한이 어떤 행동을 가할 수 있는 길을 열고자 하는 의도일 수도 있다.수도 방위사령관과 서울시경찰서장을 조종할 수 있다면, 더 위험해진다.이미 그는 군사적 시위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박근혜 정권은 망설이지 말고 박원순을 無力하도록 해야 한다.그것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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