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유일하게 보수신문이라고 하는 조선일보가 운영하는 조선닷컴 토론방에도, 종북 좌파[從北左派]논객이라고 지칭하는 자들이 무더기로 조 토 마에 들어와서, 한 사람이 수 십 개의 도배글로 치장을 하는 것을 보니, 이제는 급하긴 급했나 보다. 북한 개정은의 목숨 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눈치 채고, 북괴 정권을 이탈한 장성들이 여러 명 된다고 하더니, 한국 내에 잠입한 북괴 세작들 수 만 명이 대한민국의 언론을
이제는 초토화[草土火]시킬려고, 중국에서 호주에서 미국에서 온통 개지럴 떨고 있지만, 아서라 ! 내가 단 한마디만 천기누설을 할 것이다. 세월호 사건은 종북들이 북괴 개 정은의 사주를 받은 북괴 고정간첩 유 병인이가 국내 종북들과, 세작들을 시켜서 공모 합작하여 세월호란 비참한 비극을 발생시킨 것이고, 박 정권을 식물정권으로 만들려는 너희들의 전술적 작전이 아니더냐? 유 병언이가 죽었다고?
어디에서 어떻게 죽었는가? 그리고 메르스 1 번 환자와 14 번 슈퍼 감염자의 신분을 밝혀 달라고 했는데,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개인의 명예훼손에 저촉되기 때문에 못한다고? 야 이넘들아! 대한민국의 질병본부와 보건 복지부 “얼 라” 들에게 내가 한번 물어 보겠다. 두 넘들의 신분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고, 국가경제를 천길 나락으로 밀쳐내고, 수백조의
경제적 손실을 가져온 놈들에게, 무엇 때문에 인권타령을 하느냐? 그래서 박 원순이라는 자는 인권을 그렇게 중요시 하는 자가, 더 우기 서울시장으로 1,100 만 명의 목숨을 담보로, 종북 언론을 총동원해서 억울한 삼성병원 35 번 감염자인 의사의 신분과 그들이 살고 있는 집과, 애들이 다니는 학교와 반까지 낱낱이 밝힌 것은, 그들에 대한 신분을 밝힌 것은 명예훼손이 아니더냐? 이런 쳐 죽일 넘 들이 있나?
여성대통령이라고, 종 북 야당의 여성 정치인들이라는 뇬 들조차, 여성대통령을 비하하는 글과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종북들은 바로 선진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명분도 없거니와, 조상대대로부터 반상의 차별을 한탄하고, 악에 받힌 미개한 정신을 가진 족속들이 아닌가 말이다. 양반이란 부귀빈천을 떠나서 남에게 선행을 베풀고, 항상 자기보다 낮은 사람에게 예의를 다 하는 것이 바로 양반이란 것이다.
아무리 왕후장상[王侯將相]의 씨로 태어 났다하여도 하는 행동이 개판이면, 그 넘은 바로 상놈인 것이다. 지금 종북 야당들의 원내대표를 하고 있는 이종걸이는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그 년" 이라고 욕을 했다. 그렇다면 그 넘의 조모 애미 딸년도 모두 "그 년"으로 우리는 호칭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한글사전 문법에도 없는 "그 년" 은 그녀의 줄임말이라고 둘러 되면서도,
아직까지 박통에게 사과한번 하지 않은 놈이, 지금은 거대야당의 제 2 인자 노릇을 하고 있고, 문 재인이라는 자는 국가의 사초를 무단으로 폐기한 자이다. 조선조 같으면 그 넘은 삼족이 멸문을 당할 역적인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대한민국을 저주의 정치 굿판으로 몰아가고 있다. 명색이 대한민국의 최정예 공수특전사를, 만기 제대한 특전용사 출신인 그가 말이다. 0000 만 명의 현 예비역 공수특전사의
명예를 무참히 짓밟는 저자의 몰골을 보면은, 십 년 전에 먹은 막걸리가 토가 나올 지경이다. 그런데 묘한 것은 그자가 지난 대선에 선거방송으로 나와서, 패널들이 묻는 말에 나는 분명히 듣고 기억을 하지만, 패널들이 문 후보자에게 질문을 하길, 어떻게 해서 특전사에 입대했는가? 물을 적에 그는 이렇게 대답을 했다. 나는 사실 학생시절에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시위를 했고, 그것이 전과 기록에 남아서
육군 보병으로 입대를 하게 되었지만, 민주화 전과 때문에 공수특전사에 억울하게 끌려갔다는 말을 천연스럽게 했다. 그렇다면 그는 신성한 국방의 의무도 원래 마음에 없었고, 입대를 하드라도 대충 군 생활을 하고 올 생각이었는데, 그 넘의 민주화 전과 때문에 억울하게 특전사에 끌려갔다는 말을 서슴없이 했다는 것은, 그의 군 생활은 그야말로 그는 억울하게 당한 것으로 보여 진다.
그런 자가 대한민국의 100 만 대군을 총 지휘하는 대통령에 마음을 두고 있고 당선이 된다면, 앞으로 무슨 짓을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애국심과 애당심은 팽겨 쳐 버리고, 오직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서 여름철 모닥불에 달려드는 불나비 같은 자에게, 어떻게 막중한 국가 통수권자를 맞길 것인가? 참으로 암담하다. 지금 종북들은 엄청난 비자금을 군자금으로 되 돌려서, 자유대한민국을 북괴 개정은에게
넘겨 줄려는 전술을 구사 한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정 재 관 언 종[政財官言宗]은 물론이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을 99% 점령하고 있는 종북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오늘 저녁이라도 저들은 대한민국을 접수해서, 북괴 개정은에게 들어 바칠 것이다. 30 년 전만해도 그 당시에는 종북들이 컴컴한 지하에서 종북 활동을 하던 것이, 지금의 종북들은 온통 밝은 대 낯에 스스럼 없이 나보란 듯이 활보하면서, 온갖 난동을 다 부리지만
우리들 같은 애국 논객들은 목숨 걸고서, 저들과 사투를 하고 있다. 어디 그 뿐인가? 우리들이 올리는 지극히 정상적인 글은, 바로 이곳 조토마 운영자들도 가감하게 삭제신공으로 날려버리지만, 종북들이 올린 글은 신주 모시듯 한다. 종북들이 꿍쳐 놓은 000 조의 엄청난 비자금의 위력을 실감하면서, 박 근혜 대통령과 황 교안 총리는 반드시 이것을 밝혀야 한다. 그것만 정상적으로 밝혀진다면, 복지예산도 우리 경제도 자연 숨통이 터질 것이다. [경도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