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선닷컴 기사에 난 내용을 보면서, 참으로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실감케 하는 기사가, 눈에 뛰어서 여기에 몇 자 옮겨 본다. "조세 피난처에 숨긴 한국 돈 880 조원" 이란 제하의 2013 년 조선 티브이 윤해용 기자가 쓴 기사를 보면서 나는 말문이 막혔다. 그 기사가 사실임을 입증하는 것은, 존 크리스텐슨 국제 세원관리담당관이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을 한 것이다. 한국인들이 조세피난처에 숨긴 돈이 880 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국제조세 전문가이다.
그런 사람이 허튼말을 하지 않을 것으로 나는 본다. 금년 2015 년 한국의 국가 총예산이 376 조원이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이나 지하로 빼돌린 돈이, 무려 880 조원이라면 감이 잘 잡히지 않을 것이지만, 그 돈이 금년 국가 총예산의 220% 나 된다면, 그 액수를 짐작하고도 남을 것이다. 우리나라 국방예산이 년 간 45 조원이다. 그러면 국방비의 19 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불법자금이 해외로 빼돌려 졌다면, 이것은 재벌들이나
정치권들이 개입하지 않고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국세청이 지난 2013 년 6 월 한 달 동안에 조세를 포탈하고, 해외로 빼돌린 돈을 찾기 위해서 자진 신고를 하라고 했더니, 지난 6 월에만 무려 23 조원의 돈이 신고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존 크리스텐슨의 말이 거짓이 아닐 것으로 본다. 그래서 국세청은 신고자에게 20억의 포상금을 걸고서, 지금 조세피난처에 숨긴 우리의 돈을 찾기 위해서 노력중이라고 한다. 박 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당시
선거연설에서 한 말이 바로 이것인 모양이다. 지하로 숨은 돈을 양지로 끌어내어서 양성화 한다면, 우리나라 복지문제에 대하여는 충분히 자원을 충당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수차례에 걸쳐서 말을 한 바가 있다. 그렇다면 이미 박 근혜 대통령은 후보시절에 조세피난처에 숨긴, 국부유출에 대한 감을 잡은 것으로 보고서 부정부패에 대한 강력한 척결을 외친 것이고 그것을 실행하고 져, 국회에 법안을 상정 의결토로 하였지만 번 번히 국회와 기득권들에게 차단 당한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러면 그 많은 돈을 외국으로 빼돌린 장본인들은 누구일 것인가에, 이제는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이다. 안동 촌노가 보기론, 전두환이나 노태우 박정희정권은 이미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들이 집권하면서 수없이 검은돈을 털어보았지만, 박정희 정권은 전혀 부정부패에 대한 검은돈이 없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고, 전두환 노태우는 벌서 모든 것을 다 밝히고 추징금까지 받아드린 것이지만,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의
검은 돈은 아직 단 한푼도 밝히려 하지도 않었고, 지금 880 조원의 엄청난 국부유출이 바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당시에 해외로 유출된 것으로 바야 한다. 그래서 저들은 지금 그것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 박 근혜 정권을 식물정권으로 만들려고 혈안이 된 것이다. 저들은 말로는 민주화가 어떻고 입으로 씨불덕 거리지만, 실상은 자기들의 검은 돈을 지키고, 자기들의 부정부패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국세청에서 23 조원이란 엄청난 비자금을 밝힌 것 중에 기업들이 숨긴 돈은 법인기업체가 평균 552 억 원이고, 개인은 평균 1 인당 80 억이 넘었다고 하는 대도, 이것을 조세전문가들이 하는 얘기로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기득권은 어느 놈들인가? 국가 일 년 예산의 220% 나 외국으로 빼돌린 종북들의 매국 노름에 그동안 우리 국민들은 저들의 민주화란 감언이설에 고스란히 속고 산 것이 아닌가 말이다. 나라를 전복 할려는
노동자 시위와 정부의 정책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데모와 시위대의 동원에 들어가는 엄청난 돈들이 다 어디서 지원이 되었는지, 이제 우리 국민들은 기억해야 한다. 저들 종북들의 목적은 대한민국의 국가발전과, 국민들의 생활안정에는 전혀 해당사항 밖이라는 것이고, 오직 자기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자유가 어떻고 민주화가 어떻고 하면서, 개나발을 부는 것이다. 그리스의 국가부도를 지금 한번 보라! 그리스 좌파들이 정권을 잡으면서
복지타령 노름과 공무원들의 부정부패가, 지금의 그리스를 저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모두가 총 궐기해서, 나라를 병들게 하고 힘없는 국민들을 우롱한 매국노 역적들을 찾아내어서, 그넘들의 양심을 철퇴로 내리쳐야 할 것이다. 이번 공무원 연금 법안이나 국회 개정안 모두를 졸속으로 처리하면서, 박 근혜 대통령의 발목을 틀어쥐고 온갖 장난질을 치는 기득권 넘들이 외국에 빼돌린 돈의 행방을, 이제는 모두 밝혀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