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는 개혁되어야 할곳입니다
우리나라는 국민이 내는 세금을 가짜유공자로 허비하는돈이 많은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곳에 개혁을 하더라도 엄청난 국비 허비를 막을수 있을것입니다
보훈처 보훈처장부터 보훈처 공무원까지 보훈의 뜻을 마음에 두고 있는 공무원으로
모두 개혁하여야 한다
1) 30일 밤 PD 수첩 방송을 보고 국가보훈처 공무원은 운동하다가 배구공에
맞아서 국가유공자다 되고 청소하다가 넘어져서 유공자가 되고
책상들다다 허리가 삐끗하여국가유공자가 되고 보훈처 공무원 의
국가유공자 자격은 여러 가지로 많다
이들37명은 공상 공무원은 될지언정 국가유공자와는 거리가 먼 사람들이다 그런데도
박승춘은 보훈처 공무원 자기식구는 챙기려는지 몰라도 이런 잘못된곳에 고치고
개혁하려는 생각은 없는것 같다
나는 이런 국가보훈처장을 임명한 대통령도 같이 무능한 지도라고 생각한다
2) 지난주에 방송에서 상이2급이 멀쩡한 몸으로 골프치러 다니는것을 보았을것이다
상이2급이라면 누워서 밥을 먹여주어야 할 환자인데 멀쩡하게 골프치러 다니고
매월 몇백만원씩 보훈금을 타 먹고 있다
상이용사20%가 가짜 국가유공자라고 언론에 나와 있는데 보훈병원과 보훈처가
얼마나 많은 뇌물을 챙겨서면 이런 가짜 유공자가 생겨날수가 있겠습니까?
이런곳의 상이 20%는 반드시 가짜를 가려야 합니다
3) 더구나 요즘 5.18 폭동사태의 북한특수군의 광수사진까지 발견되어있는데도
언론은 잠잠하고 정치인들은 표심을 바라고 광주까지 내려가서 정의화와 김무성은
임을 위한 행진곡까지 실실 불러대고
잘못된 곳에 개혁하려는 생각은 없고 오히려 잘못된것을 세워주고 있다
5.18에 북한특수군에 동조하여 경찰과 계엄군을 죽인 폭동자들을 5700명 가량을
민주유공자로 세워주고 천문학적인 보훈비를 지금까지 계속 지원하고 있다
4) 지금 보훈처에는 많은 보훈단체가 있다
보훈단체는 모두 회비로 운영하게 하고 국가에서 이런곳에 단체운영비를
지원하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훈단체 사무실 운영비를 보조하여 보훈단체운영활성화와 보훈가족간 상호교류 기여
하도록 되어 있어나 예로 고엽제 단체도 상이7급.의증.등외의 고엽제에 조금도
힘이 되어 주지 못하는 이상한 저거끼리만의 단체이다
보훈처에서는 이런곳에도 년간 몇십억씩 단체 운영비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차라리 이런 단체를 관변단체로 양성하는것보다 고엽제 단체는 상이로 올리고
이런곳에 지원하는 몇십억을 보훈비가 부족하여 국비 치료비도 깍는 고엽제
등외합병증 등에
치료비에 지원하는것이 더 우선적일것이다
보훈처에서 보훈단체에 지원하는 몇백억의 돈도 국민이 내는 세금이고 꼭
필요한곳에
보훈해 주어야 할곳에 보훈금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