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대가 하도 오락가락, 왔다리갔다리, 설왕설래하여 나도 많이 헷갈린다.
** 멀대 :충청도 우리동네 사투리인데...허우대는 커다랗고 멀쩡한데 하는 일들이 신통치 않은 칠푼이 같은 좀 아둔하고 모자란 사람을 귀엽게 부르는 말이다. 귀엽게....오해없길!!
요 계파 분포도로 반란표의 가능성과 꼼수를 바로 알 수있다.

처음엔 재의하지 않고 자동지연 폐기시킨다고 뻥을 치더니, 어쩌겠다는 거냐?
멀대가 이재오와 아이들을 거부권행사된 국회법 개정안 재의결 시 통제 가능하지 않지?
명확하게 거부권행사된 행정권찬탈법 재의결의 새누리당 작전이나 당론을 깔끔히 공개하라!
1..국회 본회의장에 전원 입장했다, 찬-반 의결 전 전원 퇴장이냐?
이재오와 아이들 20명 이상 퇴장하지 않고 기습적으로 투표에 참가시키려고 그러냐?
요것이 최악수로 이좌오와 아이들에게 반란표를 유도하는 꼼수일 수 있다.
(따라서 요것이 새누리 멀대의 거부법안 재의결 대책이라면....거의 90% 반란 꼼수다!
요것은 재오네 친이 애들 20명만 기습 동원하면 간단히 출석요건 150명을 충족시킨다!)
2. 국회 본회의장에 입장 착석 후에 의결 시 전원 기권이냐?
이재오와 아이들이 반란 65명 이상 표결에 참가해서 통과시키려고 그러냐?
요것이 2번째 악수로 ...비밀투표로 하자고 바람잡아 찬-반 구분이 안 되게 하여 반란!!
내 안테나에는 이재오+정의화+유승민이 협작하여
대통령이 거부한 행정권찬탈법을 재의결 통과시키려고
갖은 음모와 꼼수 및 기습작전을 비롯한 기획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멀대는 알랑가 몰라? 아니면 그 음모에도 한 발 담그고 양다리 걸친 것도 같고?
또한 멀대가 이미 당 장악력을 잃고 거적이 된 지금,
어영부영 오락가락 양다리 걸치고 비겁하게 내숭떨지 말기 바란다!
기습 반발 쿠데타표를 통제할 수 없으면........
애당초 아싸리 전원 본회의 참석하여, 자유의사대로
찬-반 투표에 임하는 것이 한결 더 떳떳하지 않겠는가?
재의결 통과된다고 해도 이미 그에 대한 대비책은 다 세워져 있어....기다리고 있으니.....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내숭떨지 말고....멀대 마음대로 하고....찌끄러진 얼굴 좀 펴라!!!
P.S.
(지금<7/4일 13: 30분 현재> 여의도 한 호텔방에서 반란 쿠데타 작전회의 중이며....
재의결 통과시켜도 위헌판결 가능성이 높으니... 이번엔 참자는 소리도 들리네....요놈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