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0조원짜리 사자사냥에 명포수가 나타났다.
어제(7/3일) 사자사냥의 명포수로 등장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부정부패비리의 연결고리를 끊고 지위고하를 막론 성역없이 부패척결을 하겠다고 공언했다.
이완구가 선포한 부패와의 전쟁은
5/29행정권찬탈 쿠데타에도 굴하지 않고 황포수가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또한 황교안 국무총리는 지금까지의 부패척결이란 보여주기 변죽울리기 일벌백계(一罰百戒)란 소리만 큰 공포쏘기 부패척결 구호외치기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근원까지 완벽하게 도려내는 발본색원(拔本塞源)을 약속하고 다짐했다.
100조원짜리 사자도 이제 제대로 임자를 만난 것이니......
너 짜샤 100조원짜리 사자는 발악하지 말고 항복하고 무릎을 꿇어라!
大朴(대통령 박근혜)이 MB정권의 부정비리를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100조원짜리 사자사냥의지를 간접적으로 밝혀 지하경제양성화 공약을 실천하려 한다.
지난해 1014년 11/20일엔 새누리당 최고위원 이인제가 사자사냥에 총대를 메고자 포문을 열었고, 새누리당 원내대표 이완구도 사자사냥을 반대하지 않는다 했으며, 새민련의 박영선, 비대위장 문희상과 자원외교 진상조사위 노영민....등 이 사자사냥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큰 소릴 쳤다.
100조원에 달하는 MB정권의 국고탕진과 부정비리로 살찐 망국 사자를 성공적으로 사냥할 수 있을지? 왜 새민련 사자방 외침소리가 점점 잦아들고 있는가?
새민련 문재인과 박영선 노영민...등과 새누리 이인제....등 사자사냥에 나섰던 사냥꾼들은 다 도망가고, 이완구는 사자에게 물려서 치명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다.
새민련 안에는 전 정권부터 이어져온 저축은행비리 공범들이 수두룩하고, 노무현의 자살까지 부른 바다이야기 및 저축은행비리와 김대중의 수십조원에 달하는 공적자금비리로 불똥이 튈까봐 새민련은 요란스레 소리만 빽빽 질러 100조원짜리 망국 탐욕의 사자를 멀리 쫓지는 않을까?
새민련은 100조원짜리 사자사냥에 이미 벌써... 100리는 도망가서 벌벌 떨고 있다.
목청 높여 사자사냥하자고 떠벌리던 새민련의 사자방 소리가,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찬물에 z줄듯이, 뜨거운 물에 해삼 오그라들듯이, 줘터진 놈 불평소리 모기소리로 잦아들듯이.....희미해져 가고 있다.
부정비리자와 전과자 병역미필이가 점령한 새민련은 자신의 뒷똥꼬가 겁나서, 사자방에 사자사냥을 할 의지도 없고, 자격도 없이 "사자방!" 헛소리 공연한 정략적 구호만 외쳐왔던 것인가? 100조원 사자한테 입막음 떡고물 안 얻어먹은 사람이 조무래기 빼고 새민련에 있겠나? 새민련이야 사자방 사자사냥을 한다 해도....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로 소리만 요란하고 100조원짜리 사자에게 면죄부만 주고 생쥐 한 마리 잡고 100조원짜리 사자 잡았다고 국민들을 속이는 국정조사가 될 것은 훤하고도 뻔하다.
100조원짜리 사자사냥과 함께 해외에 감춘 비리자금 880조원과 국내 대형교회와 지하시장에 움직이는 부정비리 검은돈 820조 총 1,700조원의 국고환수를 황교안총리 명사수에게 기대한다.
100조원짜리 사자는 그냥 두면 졸개 사자들을 사주하여.....
5/29 쿠데타와 같은 반역질이나 하니....현장에서 그대로 사살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