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내 주변에는 좌익이나 불순세력이 달라붙지는 않았는가?
---꺼진 불을 다시 보듯이, 자신의 주변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자!
---개인과 국가의 안보는 '의심'에서 출발한다는 만고불변의 진리...
---만약 우익인사의 포섭과 매수를 한다면, 과연 어디에서 누가 할까?
---좌익들은 좌익활동 이외로, 크고 작은 우익인사의 포섭과 매수도 한다...
---좌익들의 '이승만과 박정희를 매우 존경하는 우익인사'의 포섭과 매수...
---좌익과 불순세력은 저학력 맹수, 사회저층, 과격분자 등등을 惡用한다...
필자는 지난 몇 년 동안, 인터넷 보수싸이트와 블로그와 카페 등등에 나름 강력하다고 생각되는 글들을 쓰면서, 요즘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그 '이런저런' 생각 중의 하나가 바로 이 글의 제목과 같은 "혹시 내 주변에는 좌익이나 불순세력이 달라붙지는 않았는가?"라는 것이다...
필자가 이런 의문을 가지는 이유는 그동안 한국정치를 쭉 지켜보면서 종북좌익과 불순세력의 정치인, 군 수뇌부, 법조인, 기업인, 대학교수, 노동자, 중고교 교사, 언론인, 위장 우익인사, 사회단체, 대학(원)생 등등의 포섭 능력이 정말 대단한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이런 정도의 포섭 능력이라면, 충분히 필자와 같은 우익인사들도 하지 않으라는 법은 없다고 본다...즉 이들이 어떠한 방법과 수단으로든지, 필자가 자주 접촉하는 사람들을 포섭하거나 필자 주변에 반드시 사람을 붙여놓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구체적으로 필자의 직계 가족이든지, 필자의 여동생 남편이든지, 필자의 친척이든지, 필자의 친구라든지 등등으로 말이다...이들은 조직적으로 좌익활동을 하는 이외로, 크고 작은 우익인사를 포섭, 매수, 테러, 암살 등등의 공작도 당연히 하리라 본다...특히 좌익들이 한국의 정통성을 대표하는 이승만과 박정희를 매우 존경하는 비겁하고 기회주의적인 우익인사들을 포섭하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본다...
이처럼 좌익에게 포섭된 위장 우익인사는 국내외 종북좌익들보다 몇 배 이상의 엄청난 효과의 좌익활동을 하고 있는 셈이다...즉 위장 우익인사는 평소에 이승만과 박정희를 맹렬하게 존경하는 발언을 해대면서, 간간히 종북좌익들의 급소들을 막아주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들에 대해, 정보기관이 24시간 도청과 감시를 해보면 배후의 은밀한 연결라인이 모두 드러날 것으로 생각한다...
암튼 위에 필자가 거론한 필자의 주변 사람 중, 가족과 친척 중에서 만에 하나라도 정치적으로 새민련(구 민주당)과 밀착된 사람은 있지 않을까라는 의심도 솔직하게 든다...또 사상적으로ㆍ지역적으로 反박정희와 종북좌익인 사람들을 필자 주변과 필자의 가족과 친척에게 교묘하게 붙였는 것은 아닐까?
지금 가만히 돌이켜보니, 2010년을 전후하여, 위와 같은 일들을 필자 주변에서 누군가가 미리 교묘하게 각본을 짜듯이 만들었다...현재 그러한 공작을 한 이들이 누군지는 심증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아시다시피, 필자의 가족과 친척의 경우는 친구나 지인처럼 필자가 100% 거부할 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항상 그 움직임에 예의주시하고 있다...어제 오늘, 필자와의 교유(交遊) 시간을 막론하고, 필자 주변에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드는 사람과 불순한 목적으로 필자에게 접근하는 사람들은 필자가 미리 알아서 모조리 쳐내고 있다...
필자가 이런 의심을 하는 이유는 필자 주변의 가족과 친척들이 필자처럼 한국사회의 좌익과 우익을 완벽하게 구분해낼 수 있는 학력이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니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에도 바쁜 소시민이기 때문이다...그래서 이들은 필자에게 직접 대놓고 말은 못하지만, 외부의 불가항력적인 어떤 힘에 의해 자신의 생계나 신변 위협으로 인해 충분히 포섭과 매수가 될 수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