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들여다보면, 이것은 오뉴월 여름철에 미치광이 개가 풀을 뜯어 먹고 토하는 모양과 흡사하다. 명색이 대통령을 배출한 집권여당의 당수[黨首]란 자가 최고위원 회의 도중에 버럭 성을 내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과연 저 사람이 거대 집권여당 158 명의 국회의원을 거느린 수장이 맞는지 의심이 간다. 군자는 말이 아니면 듣지를 말 것이며,
앉은 자리에도 자국을 남겨서도 아니 된다고, 옛 성현들께서 말씀하셨다. 바로 그 말의 뜻은, 군자는 좋은 얘기는 귀담아 듣고 나쁜 얘기는 귀담아 듣지 말라는 뜻이고, 앉은 자리에 자국이 남겨지지 않도록 하라는 말은, 군자는 항상 모든 것을 조심스럽게 행동을 하라는 뜻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제 새누리당 최고회의 간부들이 모인 자리에서, 김무성 당 대표는 새누리당의 수장으로서
이번 유 승민 의원의 진퇴문제를 거론하기 위해서 모인 자리임에도, 김 태호 최고위원이 유 승민 원내총무의 사퇴를 거론하자, 버럭 성을 내면서 회의장을 박차고 나가는 그의 단순한 행동을 보면서, 이번에 유 승민 원내대표가 저지른 해당행위에 대하여, 그는 유 승민과 같은 배를 탄 사람으로 확실히 밝혀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박 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지 못하고
최악의 대통령으로 이름이 남겨지길, 그것을 그들은 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이미 언론에서도 다 밝혀진 사안이지만, 대통령은 이전부터 정부가 공무원 연금법안과 민생법안에 대하여 상세한 브리핑까지 하는 것을, 김무성이나 유 승민이도 다 보았을 것이고, 청와대 수석들로부터 국회에서 입법 발의한 공무원 연금법이 잘못되었고, 국회 개정안 법률도 위헌의 소지가 많다는 것을 여러 번 대통령으로 부터 언질까지 받았음에도,
김무성과 유 승민은 국회 선진화법이 어떻고 운운 하면서, 야당의 협조를 받아서 잘한 법안이라면서 국회에서 가결 처리한 법을, 대통령으로서는 헌법에 명시된 대로 국회에서 잘못된 법을 대통령의 권한으로 거부권 행사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친 이들과 일부 사이비 변절자 친 박들과, 종북 야당들은 대통령의 권한이 제왕적이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잘못된 대통령으로, 종 북 언론매체들을 총 동원해서
연일 대통령 까데 기와 성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 더러운 짓을 참다못해서, 김 태호 최고위원이 당무회의에서 유 승민의 사퇴를 종용하는 발언을 했다고 해서, 전체 최고위원들이 모인 장소에서 생방송이 되는 순간에도 당 대표란 사람은 회의장을 박차고 나가 버리고, 거기에 모인 일부 배석자들은 김 태호 최고위원을 보고서 쌍욕을 하면서 볼 상 사나운 짓거릴 하면서, 최고위원회의가 무산 되었다는 것이다. 김 태호 최고위원은 누구인가?
그는 이명박 정권당시에, 친 이 그룹의 핵심요직을 지낸 사람이고 지난 대선 경선당시에는 박 근혜 대통령 후보와 치열한 대선경선 경쟁을 벌인 사람이다. 그리고 박 근혜 후보가 대통령 후보로 선출이 되자, 그는 깨끗이 승복하고서 박 근혜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서 박 근혜 대통령의 당선을 진심으로 도운 사람이다. 그가 지금까지 하여온 언행을 지켜보면서, 그는 어느 정당 정파에도 구속되지 않고
국익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애당심과 애국심이 투철한 사람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지난 김대중 정권당시에 연평해전으로, 우리 장병들이 적과의 교전중에 6 명이 전사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당했지만, 그 당시 김대중 정권은 연평해전에서 사력을 다한, 우리 장병들에 대하여는 어떤 위로의 말도 하지 않었다. 김무성이나 유승민도 연평해전중에 우리의 젊은 군 장병들이 고귀한 목숨을 잃고 부상을 당한
장병들과 유족들에게는 아직도 국회에서는, 그들 장병들에 대한 보상책이나 예우에 대하여 입을 다물고 있지만, 김태호 최고위원만은 우리 장병들의 억울한 희생에 대하여 울분이 섞인 말을 토로 한바가 있다. 바로 개죽음이란 말로 장병들의 억울한 전사와 부상을 대변했지만, 발갱이 새무리당 무리들과 종 북 야당들은 김 태호 의원의 울분에 찬 말도 악의적으로 해석하면서, 온갖 잡소릴 지꺼리고 있다.
나는 이렇게 본다. 앞으로 새누리당 당 대표는 사상이 건전한 김태호가 맡아야 한다고 본다. 붉으스레한 종북의 세작인 김무성과 유승민 같은 배신자들은, 변절한 새무리들을 이끌고서 붉은 무리들의 몸통들이 호의호식 하면서 안주하고 있는, 종북 야당인 문재인의 새민련인지 밑창 터진 당인지? 새누린지 헌누린지를 떠나야 할 것이다. 이래서 군자의 길은 험하고도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