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화는 국회의장으로서, 99.99% 똑같은 의미를 지닌 ‘요청‘과 ’요구’를 가지고 자화자찬 오두방정 요설을 떨면서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과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농락하고 우롱하고 희롱하면서 사기를 쳤다. 이명박이 로봇물고기로 사기를 칠 때는 그래도 소품이라도 준비하는 성의를 보였는데, 정의화는 맨 입으로 국민을 속여 행정권을 찬탈하여 알탱이로 털도 안 뽑고 먹으려 사기를 쳤다.
"Before the world was created, the Word already existed; he was with God, and he was the same as God." = 세상이 창조되기 전에 말은 이미 있었다; 말은 하느님과 같이 있었으며, 말은 하느님과 같았다.“(From John 1)
즉 말 = 하느님이다.
그러니, 정의화는 말장난을 했으니, 하느님을 희롱한 것이다.
따라서, 정의화는 반성 회개하고 보속하지 않으면, 천벌을 면치 못할 것이다.

유승민은 우리 한국의 전통사상이며 윤리도덕인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란 국민들의 전통적 확신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국가의 주인인 국민과 국가원수인 대통령에게 배은망덕하고 오만불손하게 덤볐다. 이런 패륜적 행태는 국민정서로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유승민이 이런 국민들의 윤리도덕과 확신의 전통을 문란하게 한 죄는 평생 용서받지 못할 낙인이 되고 저주가 될 것이다.
냉큼 백배사죄(百拜謝罪)하고 반성하지 않으면, 평생 사람구실을 하지 못할 것이다.
이종걸은 국민들이 뽑아 국가원수가 된 대통령을 쌍소리인 ‘그년’과 저주스런 ‘앙뚜아네트’라 부르고 비유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거기서 더 나아가 완벽한 반역 쿠데타로 위헌적인 행정권찬탈 반역법을 만들어 놓고 대통령을 향하여 “헌법 공부 좀 하라!”고 오만불손 겁따구도 없는 행패를 부렸다. 이는 국가의 위엄을 해치고, 대통령을 뽑은 국민들에 대한 심각한 불경 모독죄다.
고로 깊이 사죄 반성하고 그에 대한 죄값을 자청해야지 않겠는가?
정의화 - 유승민 - 이종걸 쿠데타 반역 3인방은 아직도 바득바득 잘했다고 대들래?
너희 3인방은 스스로 모든 공사직에서 사퇴하고 자숙하는 의미로 산 속에 숨어서 3~5년 스스로 지은 죄를 반성하고 환속하는 것이 스스로 자신들에게 내리는 자숙과 자책이 아니겠는가? 너희 3인방이 무너뜨린 윤리 도덕과 국가질서와 국가위엄은 현행법으로 계량하기 불가능하니....스스로 선량한 양심과 이성으로 스스로를 자책 처벌해야지 않겠는가?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 하면서 혼란에 빠진 메르스전염 와중에....뒤늧게 뒷북이나 치면서 빈깡통도 요란하게 걸치적거리기나 하며 나 몰랑 하던 범죄집단 국회를 선동 쿠데타까지 벌인 3인방 반역죄인들이 아니냐?
적어도 언젠가 선량한 인간으로서 인간 세상에서 살기를 원한다면...
어찌 하겠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