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12월 7일 치러진 전기 중학교 입시 시험에 4지 선다형으로 다음과 같은 문제가 출제 되었다.
문제 1. 엿기름 대신 넣어서 엿을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1) 디아스타제 (2) 꿀 (3)녹말 (4) 무즙 ......문교부 정답 (1) 디아스타제
2015년 5/29일 새벽 2시 행정권찬탈 쿠데타를 일으킨 정의화에게 문제를 출제했다.
문제2. 다음 ( )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말은 무엇인가?
정의화의장님의 외상 엿 값이 2억5천만원이니, 갚아 주실 것을 ( )합니다.
(1) 요구 (2)청구 (3) 요청 (4) 요망
===> 요구로 할까 요청으로 할까 망설이다 정의화는 요청을 정답으로 골랐다.
잘 골랐고, 전혀 문제가 없는 여야합의의 산물로 대통령도 이의가 없을 역사적 쾌거라고 너스레까지 떨면서.....


상기 문제 1은 그 유명한 무즙 사건으로....
학부모들이 무즙으로 만든 엿을 들고 서울시 교육청과 문교부에 격렬한 항의를 해서....결국 확인된 사실인 무즙도 정답으로 인정하고, 서울시 교육감과 문교부차관이 사퇴했던 유명한 무즙사건이었다. 여기에서 지금도 걸핏하면 무사안일하게 생트집만 잡는 공무원에게나 부당하고 억울할 때 상대에게 내뱉는 말이...... “에~이 .... 엿 먹어라이...씨!”로 그 유래를 찾는다!
그 당시에도 과외를 없애겠다고 출제 범위를 교과서로 한정해서, 국어 산수 사회 자연은 물론 심지어는 음악 악보까지 외웠다. 이런 상황이니, 학부모와 학생은 그야말로 중학교 입학부터 입시지옥이었다. 심지어 최고라는 경기중학교는 어떤 해엔.... 3개 이상 틀리면 불합격이었다. 그러니 답답한 학부모들이 무즙으로 엿을 만들어서 문교부를 항의 방문하여 증거를 내보여도 안 들어주니까....화가 나서 내지른 말이....
“에~이! 엿이나 먹어라. 엿 먹어라!”
문제 2는 국회에서 정의화-유승민-이종걸이 일으킨 반민주 반국가 행정권찬탈 쿠데타로........
이재오와 새누리 친이들이 주모자로 행정권을 찬탈하여 국회가 완전히 입법권과 행정권을 거머쥐고 독재를 하겠다고 2015년 5월 29일 새벽 02시에 기습 쿠데타로 통과시킨 행정권찬탈법에 있는 단어 요구와 요청에 관한 문제다. 민주주의 뼈대 구조(Structure/System)며 기본인 삼권분립을 말살한 동서고금 유사이래 유례가 없는 국회의 폭거며 가장 커다란 오점으로 기록될 한국 국회의 반민주 반국가적 쿠데타 만행이다.
왜 5/29행정권찬탈이 쿠데타고 저토록 엄청난 폭거며 오점이냐면?

행정권찬탈 후에는 같은 방법으로 사법권도 찬탈하여 민사-형사 모든 재판에까지 자의적인 국회의 법해석으로 엿장수 마음대로 간여하겠다는 발상이다. 법은 언제나 공정하지는 않으며, 그 해석은 시간과 개인과 상호 이해관계에 따라 달리하며, 이런 해석의 차이로 행정입법과 사법부의 재판은 확장해석(Extended Interpretation)과 유추해석을 인정 유연성과 다양성 독립성을 보장해주는 것이 입법 - 사법 - 행정 간의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면서 가장 안정적으로 솥발처럼 유지한다는 철학이며 민주주의의 원리인 3권분립이다. 이런 민주주의의 기본 틀인 3권분립을 말살하고, 행정입법 및 재판권의 독립성과 유연성 및 나름의 법해석을 국회가 좌지우지하여 국회가 행정권과 사법권을 독차지 전권을 휘둘러서 북한보다 더한 의회영구세습철권독재를 하겠다는 반민주 반국가 반국민적인 독재적 발상으로 명백한 쿠데타다.
(5.16이 혁명의 가장 훌륭한 샘플이라면, 5/29는 가장 악질적인 쿠데타의 샘플이다!)
문제 2의 답이 요청 뿐 아니라 요구, 청구, 요망...등도 정답이 될 수 있다면, 요구를 요청으로 바꾸고서 강제성이 없다고 억지를 쓰며 너스레를 떤 국회의장 정의화는 명백하게 대국민 사기를 치고, 국민들과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우롱 희롱한 죄로 엿이나 먹고 반성하면서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석고대죄를 해야 하는 것이다.
정의화-유승민-이종걸 쿠데타의 3인방은 민주주의의 적이며 국민의 공적이며 만고역적으로,
당장 모든 공사직에서 스스로 사퇴하고 석고대죄 엄중한 처벌을 자청해야 한다.
에잇 쿠데타 3인방 만고역적들아....너희 죄를 모른다면....
엿이나 먹어라! -----정의화 - 유승민 - 이종걸..... 엿 먹어라!!
특히 정의화는 국회의장으로 겉으로 모든 법안의 의결에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유독 이 행정권찬탈 쿠데타엔 주동적으로 앞장서 대국민 사기까지 쳤으니...제일 큰 엿 먹어라!!
앞으로 이런 국회의 망동과 반민주 쿠데타 재발 방지를 위하여 개헌하여.....
국회의 입법권 중 발의권과 법안심의권은 완전 박탈, 행정부에서 발의하고...
사법부에서 심의한 법안의 의결권만 국회에 부여 행정권과 사법권을 넘보는 행패를 차단해야겠다!!
국민들이 한심하고 울화가 치미는 것은 정의화-유승민-이종걸 행정권찬탈 쿠데타 3인방은...
아직도 저희들이 저지른 반민주 반국가 반역 쿠데타가 얼마나 큰 흉악범죄인 줄을 모른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