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의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을 90% 이상 독점하고 있는 종북 언론들이 이번 유 승민 얼라가 햇소리 한 것을, 온통 민주주의에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면서, 그에 따라 박 근혜 대통령이 지는 해라면 유 승민은 일거에 영남권의 차기 대선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연일 꼴 갑을 떨고 있다. 종북들의 나팔수인, 아고라 오마이 한겨레 경향 거기다가 종편인 중앙티브이 동아는 물론 조선티브이까지, 박근혜의 제왕적 권한이 도를 넘었다고 거기에 일당 몇 십 만원을 받고서
출연하는 소위 패널이란 이름을 가진 작자들이 온통 아구성[鴉口聲]을 질러대면서, 환호작약[歡好雀若]하고 있다. 참으로 나라 돌아가는 꼴이 우습기도 하고, 국회가 온통 정신병자들의 세상인 것 같아 보인다. 김일성의 공산주의 사상과 사이비 종교에 미쳐서 쇠뇌가 되면, 치료약도 없다고 하더니 그 말이 허언은 아니다. 민주주의 국가에는 삼권이 분립되고 입법부는 행정부가 일을 하도록 법을 만들어 주는 기관이고, 행정부는
입법부에서 만든 법을 가지고서, 국민들의 생활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곳이고, 입법부가 만든 법의 중요골자를 행정부는 세부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서 시행령을 만들고 나라를 운영하면서 국가기관을 총괄하는 곳이고, 사법부는 행정부와 입법부가 그 법을 잘 지키고 있는지? 법대로 시행하고 있는지를 조사하고 잘 지키지 못하면, 그 죄를 엄중히 다스리는 곳이 바로 사법부란 기관이다.
그래서 삼권의 권력을 가진 기관들인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는 서로가 견제를 하면서, 국가의 질서와 국익에 능동적이고 원활한 국정 운영을 하는 것이 바로 민주주의 국가란 것이다.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은 말이 민주주의 국가이고, 삼권분립의 나라라곤 하지만 실제로는 의회 독재국가이다. 국민들의 대표기관의 상위부서인 입법부에서 모든 것을, 자기들의 권한아래 두고서 행정부나 사법부를 오히려 다스리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의회 독재국가이다.
행정부가 하고 져 하는 법을, 입법부에서는 만들지 않고 자기들의 기득권 챙기기에만 몰두하고 있고, 사법부도 의회의 독주에 제동을 걸기는커녕, 그들의 막강한 권력 앞에 종이 한 장도 마음 놓고 들지 못하는 약 하디 약한 사법부가 되어있다. 현직 국회의원들이 저지른 부정부패에는 전혀 손도 쓰지 못하고, 그들의 눈치만 바야 하는 고양이 앞에 생쥐 꼴이 되고만 처량한 신세들이다. 국회에 여 야가 무엇 때문에 필요한 것인가?
여당은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에서, 의원수의 많고 적음에 구애받지 않고, 대통령을 선출한 정당은 바로 여당이 되는 것이고, 야당은 대통령 선거에 패배한 정당이 곧바로 야당이 되면서 대통령의 권한과 잘못한 정책에 대하여 제동을 걸고, 견제를 하는 곳이 바로 야당의 몫인 것이다. 그렇다면 여당의 할일은 무엇인가? 행정부의 수반인 동시에, 국가의 운명을 걸머진 국가최고 통수권자의 의중에 따라서, 대통령의 정책에 혼선이 가지 않게
대통령을 임기동안 나라를 잘 이끌어 가도록 보필하는 것이, 바로 여당 국회의원들이 해야 할 책무인 것이다. 그래서 당청 간에 가교 역할을 하는 정무수석이 필요한 것인데, 청와대 대통령이나 집권여당의 당 수뇌부들과, 청와대 정무수석 간에 긴밀한 당청간의 교감이 있어야 함에도, 김무성 당 대표와 원내 사령탑인 원내총무가 정무수석을 “얼 라” 로 생각하고, 오직 대통령과 같은 레벨에서 당정 간에 의사소통을 할려고 한다면,
그것은 항상 불협화음이 나게 마련이다. 대통령의 업무는 그야말로 엄청나고, 그분이 해야 할 일은 하루를 이틀로 쪼개 여도 힘든 시간이다. 그래서 일 일 히 당정 간에 오고가는 정책에 대한 것은 정무수석이 책임을 지고 소통을 하는 것이지만, 전번 조윤선 정무수석만 해도 김무성 당 대표는 우습게 알었고, 그의 말 자체도 무시한 경향이 많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금년 봄에 선출된 유 승민 원내총무도 조윤선 정무수석을
아예 정무수석 대접을 하지 않을 정도로, 김무성과 유 승민은 청와대를 알기를 개밥 통에 도토리로 알고, 대통령의 권위에 도전한 그야 말로 막가파 인간들이다. 그래서 이번에 유 승민이가 야당의 이 종걸 원내총무와 짝짜꿍이 하면서, 만든 법안인 공무원 연금법안과 국회개정안 법안까지 덧 씨 워서, 여 야전체 의총에서 가결시키려 한 것을, 청와대 보좌진들과 이병기 비서실장이 몇 번인가 대통령의 의중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전달했음에도
유 승민은 여당 의총에서 대통령께서 승낙하신 법안이니, 한 사람도 반대를 해서는 아니 된다고 거짓말을 하고서, 그 엉터리 법안을 여 야 의원들이 가결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유 승민의 이런 저질스런 망동을 김무성 대표가 모르지는 않었을 것이기에, 이번 법안 상정과 표결은 이미 김무성 유 승민과 종북 야당과 친 이들의 교묘한 전술전략에 의해서 가결된 것으로 바야 한다. 그렇다면 박 근혜 대통령은 당연히 거부권 행사를 하는 것이 맡 다는 것이다.
그런대도 지금 종북 야당들에게 매수된, 좌파 언론기자들과 데스크 쪽을 모두 이용해서, 대대적인 박 근혜 대통령의 성토장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제 종북들은 여기에 편승해서 박 근혜 대통령의 탄핵까지 준비하고 있고, 대한민국을 천길 나락으로 밀쳐내고 있다. 이런 위기의 순간을 좋아할 놈들은 바로 북괴 김정은이지만, 사실은 깊은 내막을 들추어 보면 일본 놈들이 더 좋아할 것이고, 한국을 저들의 부속 국으로 또다시 만들기에는 안성맞춤인 것이다.
이제 그 시기가 금년 연말쯤 해서, 일본은 서서히 마각을 들어낼 것이다. 일본열도는 금년이면 거의 화산재로 덥히게 되어있고, 저들 국민들이 살아갈 곳은 바로 우리 한반도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그런 내용도 모르는 종북 넘들과 종북 국개놈들은 갖은 개지럴을 떨고 있다. 이번 사건을 조작한 자들이 바로 박지원과 이재오 같은 종북들의 끄나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둔한 이명박이나 문재인은 절대로 이런 전술을 펼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