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1419025
첫째 김기춘 전 실장에게 2006년 9월 26일 날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김기춘 본인에게 직접 전달 했다는데 위 링크로 가 보면 9월 23일 박근혜 현 대통령과 독일로 출국 했고 기사에서 보면 최소한 29일까지는 독일에 있었다는 것이다. 날짜까지 기록 했으면 보통 기록이 아닌데 중요한 날짜가 오류라면 이 메모는 엉터리이다.
두 번째 메모의 내용이 신빙성을 가지려면 여,야 양쪽 뇌물을 줬다는 내용이 나와야 하는데 오로지 친박 인사들 만이다. 천하의 성완종이 한쪽만 줬을 리 없지 않은가? 당시 유력 대권 후보는 박근혜 보다 이명박이었고 살아 있는 정권인 노무현 정권에서 사면도 2번씩이나 받았다는데 그쪽에는 전혀 뇌물을 주지 않았다? 이걸 믿으라는 건가?
결국 영장실심사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 여권의 고위층에게 빼 달라 했으나 거부당하니까 죽기를 결심하고 맛 좀 보라고 재를 뿌린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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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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