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극우다. 당장 자진사퇴하는 게 맞다’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윤창중을 인수위대변인으로 임명하자 유승민이 한 말이다.
마치 우파의 가치와 정통성이 유승민 제 몸에 있다는 듯 대통령도 무시하던 그 오만!
허나 박근혜 대통령당선에는 유승민 보다는 아마 윤창중 기여가 훨씬 컸을 것이다.
엊그제 유승민의 실체를 스스로 잘 드러낸 그 수준, 새삼 놀랍다.
상식적으로 스치고 간 안보부분을 제하고는 어떻게 쓸 만한 말이 하나도 없노?
60이 다 된 나이에도 여전히 30년 전의 운동권2학년 수준이라니.
우매한 보수우파 깨우치려고 스스로 숫돌이 되려한 건가?
유승민이 대단한 식견인양 주장하고 떠벌린 것들은,
사실은 대학생들로부터 각 5다섯줄 이내의 논리적인 글로 놀림감 될 수준이다.
무지와 비천함을 심심한 아이가 똥강아지 데리고 놀 듯.
노무현의 양극화 극복노력을 높이 친다고?
유승민이 배척하며 개혁해야한다는 그 보수는
양극화 극복 정도가 아니라 전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려고 했다.
전두환대통령시절 전 국민의 80%가 스스로 중산층이라 답했다는 거 기억하나?
이걸 무너뜨린 게 바로 유승민 같은 얼치기 지식인들과 노무현 류의 좌파다.
복지, 소외 받는 자, 친 서민, 재벌편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수개혁?
그런 알량한 이분법은 좌파들이 정권잡기 위한 국민 분열책동이란 것도 몰라?
대한민국을 한 가족으로 생각하고 국가를 경영해온 게 보수의 역사다.
그래서 외국에서 주식회사 대한민국이라 한 것도 몰라?
언제 보수가 재벌 편이었나?
아버지가 가족을 챙기고 가정을 꾸리듯 대한민국을 가꾸고 꾸린 것이다 등신아.
혹시 물려받은 재산과 명예가 너무 많아 진보좌파 멋 부리는 건 아닌가?
극복해야할 국민교육을 위해서는 유승민이 좋은 장난감이 되어준 것 같다만...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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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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