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이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야당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노무현 대통령의 양극화해소 정책을 높이 평가하고
박대통령의 증세없는 복지의 본질을 외면하는 교묘한 설명으로 비판했다
좌파들에게 기립박수를 받으며
지금 위기에 몰린 mb와 이파들이 밀어준 원내대표당선에 대해
국회에서 보은연설을 하듯 박대통령을 정면 비판한 것이다
여당의 원내대표가 정부정책을 뒤집은 것이지...
왜일까?
오늘 속보에 성완종 전 경남기업회장이 유서를 남기고 사라졌단다
그 뒤에는 지금 누가 움직이고 있는지 상상만으로 알수있다
박대통령의 부정부패 척결에 반기를 든 세력
그리고 그 세력들이 당을 장악하고 있는 새누리당
지금 야당은 친노와 호남세력이 싸우고 있듯이
여당에는 박통과 부정부패세력 친이세력들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배신자 김무성과 유승민을 앞세운 친이세력들의 반격
그것이 유승민 원내대표가 박대통령 때리기에 앞장선 이유일 것이다
박대통령의 대선공약을 정부 여당의 원내대표가 파기했다
대통령보다 더 위에 군림하는 유원내대표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바로 새누리당을 장악한 친이세력들에게서 그 힘이 나오고 있다
유승민의 증세없는 복지는 허구라는 말은 교묘한 말 장난이다
박대통령의 증세없는 복지는 경제를 활성화시켜
늘어나는 세수를 서민복지에 우선해서 지출해 양극화를 해소하자는것
이것이 박대통령의 증세없는 복지의 궁극적인 목표다
그런데 유승민은 경제를 발목잡는 좌파들을 옹호하고
기업과 부자에게 세금을 뜯어 가난한 사람을 돕자는 좌파들의 정책에 찬성했다
어쩌면 가장 쉬운 정책이고 서민들이 듣기에 솔깃한 정책같지만
그것이 바로 공산주의가 내 세운 무상씨리즈의 근본이 되는 정책이다
이래서 지금은 여당도 없고,보수정당도 없다
보수를 배신하고, 국민들 배신한 새누리당이 여당 행세를 할 뿐이고
야당에는 지역감정을 이용한 호남세력과 종북세력 친노만 존재한다
유승민은 차기 총선에서 반듯이 퇴출되어야 할 국회의원 1순위다
부패세력을 등에업고 박통을 공격하는 보수의 가면을 쓴 좌파 유승민
대구시민들이 잘 기억해 뒀다가 반듯이 퇴출 해 주길 기대한다
김부겸이 유승민 지역구에 나오면 저절로 퇴출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