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들이 사는 세상에는 제 각 각 모습도 틀리고 생각도 틀리고, 하는 일도 각양각색[各樣各色]이다. 거기다가 목소리나 지문도 같은 사람은 절대 없다는 것이, 우리 인간들에게 부여된 유일한 자유이다. 그런데 우리정치인들 중에 흔히 쓰는 말 중에는, 화합이란 말을 자주 쓴다. 특히 우리나라 정치지도층에 있는 사람들 중에는, 과거 민주화를 했던 김영삼 옹과, 고 김대중 대통령이 가장 화합이란 말과
독재와 민주화와 민주주의를 가장 많이 사용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지금 박근혜 대통령께서 대선 후보로 나설적에 부터, 동서화합을 가장 강조한 분이고 실제 그분은 대선 후보로 선출되고서부터, 유독 동서화합과 남북평화 통일을 많이 사용하신 분으로 알고 있고, 그분이 동서화합에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공력을 들였는지, 우리 국민들은 잘 아실 것이다.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고서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소와 미망인 이 휘호 여사를 찾아갔고, 김영삼 옹을 찾아가서 자기 부친의 과거사에 대한 잘못을? 사과한다면서 머리를 조아리고 백배 사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내심 저런 짓을 하면 안되는데, 저 양반이 너무 지나친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한 것은 사실이다. 사실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아버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알고서, 김영삼과 김대중 노무현의 묘소까지 찾아가서 자기 부친의 죄를 빌었는지?
나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물어보고 싶다. 어째서 건방스럽게 민족의 영웅이고 성군이셨던, 박정희 대통령의 따님인 그가, 자기 아버지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도 모르면서 저들의 발밑에 엎드려서 사과를 한 단 말인가? 이것은 자기 아버지에 대한 치적을 갈아엎는 만고의 불효녀인 것이다. 자기는 어려서 잘 몰랐겠지만 자기 아버지에 대하여, 진보를 흉내 내고 민주화를 입에 달고 사이비 정치를 하면서 자기 아버지와 우리 세대들이
힘들게 이룬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을 허구한날 방해하고, 사사건건 트집 잡던 북괴 김일성의 하수인 노릇이나 하던, 역적들의 발밑에 엎드려서 자기 아버지의 죄를 빈 것이, 오늘날 과연 어떤 메아리로 돌아 왔던가 말이다. 그토록 자기의 이념인 정도 원칙을 저버리고 저들에게 화해와 상생의 손짓에, 저들이 어떻게 박근혜 대통령에게 화답을 했던 가 말이다. 대선 당시 온통 동서화합이니 하면서 자기를 위해서 목숨을 바쳤던 충신들은
모조리 배척하고 얼토 당토 않은 간신배들인, 김영삼 김대중의 졸개들을 거두어 주고 건사하여준 보답이, 지금은 박통의 뒷통수는 커녕, 박통의 목줄을 죄어 오고 있지 않는가? 지나간 일이지만, 박통이 후보시절에 차라리 종북 좌파들과 앰비와 친이들을 멀리하고, 우익보수들과 자기를 진정으로 사심 없이 옆에서 돌보아 주던 친 박 계열을 믿고서 대선을 치루었다면, 문재인과는 500 만 표 차이로 대승했을 것이고, 국정원 댓글 조작사건도
종북들이 생각조차도 하지 못했을 것으로 본다. 그런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특정지역의 종북 좌파들에게 권력을 이양 시켜 준 것이 결국은 산토끼 잡으려다가, 집토끼 까지 놓친 결과만 초래했다. 만약에 앰비와 대선전에 결별 했드라면, 일부 진보나 중도 쪽의 표도 많이 얻었을 것이다. 그 리고 앰비의 최 측근인 이재오를 받아드리지 않었다면, 안철수 같은 모리배도 정치권에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더욱이 지난 세월호 참사도
너무 좌파들을 믿고서 저들의 활동 공간을 넓혀준 것이, 세월호란 사건을 저들은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와 마음 놓고 연계 발생시킨 결과이다. 나는 대선전에 분명히 이런 말을 했다. 앰비와 친이를 절대 믿지 말라고 했다. 앰비 정권의 모든 부정부패까지 한 거번에 떠안고 가다가 보니, 국정은 결국 파행으로 치닫고 충신들은 모두 박통의 주변에서 멀어진 것이다. 제주 4,3 사태는 반란이고,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내란임에도
그들을 추모하는 공간까지 나랏돈으로 만들어주고, 지금은 그 당시 북괴 사단장의 위패와 반역 도당들의 위패까지 추모공원에 들여 놓았다면, 이것을 대통령으로서 반역을 오히려 두둔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어디 그 뿐인가?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보낸 화환까지 저들 빨갱이들은 팽겨 치고 발로 밟았다. 그것은 바로 박 통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능멸하는 것으로 바야 한다. 이런대도 동서화합이 어떻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는 대통령의 목소리는
공허한 메아리로 들릴 뿐이다. 이제 충신들은 모두 곁에서 다 떠나가고, 누구와 더불어 종북 좌빨들의 세상에서 부친의 위업을 계승 할 것인가? 차라리 지금 같으면 대통령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아버님 묘소에서 불효를 뉘우치는 것이 헐 신 자식 된 도리로 본다. 방사청이고 나발이고, 어자피 피래미만 건드릴 바에야 이쯤해서 덮어두는 것이 차라리 마음 편할 것이다. 그래서 세월이 흐른 다음에, 자유 대한민국이 망하고서
빨갱이 세상이 된 다음에는, 미개한 족속들이 땅을 치면서 박통을 따를 것을 하고, 후회하는 그 때가 박 통의 참다운 진면목인 동서화합의 진실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야 한다. 미개한 민족들에게는 신의 보살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의 명운은 불과 얼마 남지 않었다. 북괴 개정은에게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넘들에게 우리 한반도는 결국 먹히게 된 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