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 흠결 부정부패 온상 박원순시장 퇴출시키자
국민혈세 2346만원 방호견 키우고 28얼 호화 공관에 1800억 불법모금
환경운동한다고 대공원표범 7억5000들여 풀어주고 축구장5배 아연 숲 파괴
공정인사 외치며 시립대에 13명 산하기관에 20명 무자격자 보은인사
국가보안법 폐지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 불러야 민주국가라는 국가관 흠결
5급 보은 인사에 1급 급여지급하고 정책미스로 혈세 수백억 낭비 시민부담
2년 동안 방호견 사육비 시민혈세 2346만원 사용,
한 달 30만원 생활비가 없어 자살하는 서민 외면하고 서민 10여 가구 1년 생활비인 2436만원 시비로 방호견을 키웠다. 자기집 개는 자기 돈으로 키우는 것이 상식인데 개인 방호견을 서울시민의 혈세로 사육한 것은 서민위한 시정을 하겠다던 박시장이 이중인격자임을 드러낸 것이다. 또 시장공관이 있는데도 28억 들여 호화공관으로 이사하면서 수리비만 억대가 들었다고 한다. 28억은 1억짜리 전셋집 28개를 얻을 수 있는 돈이다.
서울시민의 휴식공간인 시청광장과 광화문 광장을 종북 세력들에 내주어 1년 내내 주말이면 불법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보행환경개선과 외국관광객 유치 외치면서 서울한복판을 종북세력에 내준 것은 시민위한 시정보다 종북 위한 시정을 하고 있음을 드러낸 것이다.
박원순 시장은 노무현정권시절 ‘제주4.3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작성 기획단 단장을 하면서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를 가짜로 만들어 공산무장폭도들을 민중봉기자로 둔갑시켰다. 김일성 지령에 의해 제주도에서 폭동을 일으켜 경찰 군인 양민을 학살한 공산폭도를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평화공원에 위패를 안치하고 그 유족들에게 억대의 보상금을 주게 만들었다.
남로당 박헌영의 아들 원경과 역사문제연구소 만들어 좌편향 국사교과서 만드는데 1등공신이 되었고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는 반역행위를 해왔다.
박원순시장은 좌익언론 통해 ‘종북 논란’도 ‘무당파적 인물’로 눈가림했고, 부정부패와 좌익활동은 모두 감춰지고 선량하고 양심적인지도자로 부각시켰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관용차가 최근 3년간 3차례 주정차 위반으로 구청에 단속돼 과태료가 부과됐지만 공무수행 핑계로 면제 받았다. "공직 사회에 남아있는 부당한 '갑'의 관행을 뿌리 뽑겠다"던 박시장이 스스로 수퍼 갑 행세를 한 것이다.
환경운동가라고 자처하며 환경파괴
박원순 시장은 서울대공원에서 1000만원에 사들여 돌고래쇼를 해 왔던 돌고래 '제돌이'를 환경파괴요 동물학대라며 해군기지건설 반대하고 있는 제주 강정마을 앞바다에 예산 7억5000만원을 투입해 방사 했다. 이렇게 환경운동가를 자처한 박원순시장이 그린벨트를 허물고 3만 평방미터(축구장 다섯 개, 또는 광화문 광장의 1.6배)의 북아현 숲을 밀어버리고 기숙사를 짓도록 이화여대에 허가 했다. 박원순 시장이 이대 기숙사 기공식에 참여해 축사도 했다. 노무현정권시절 교육비관출신인 현 최경희 이대 총장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이대교수와 이대 출신 한명숙 등 좌편향된 이들이 박시장과 직간접으로 연계되어 특혜를 준 것으로 보인다. 공사 개시 20일 만에 서울시민의허파역할을 하던 ‘북아현 숲’이 통째로 사라졌다. 북아연 숲은 ‘자연경관지구’인 동시에 그린벨트라 해제해서는 안 되는 곳이다. 그런데 허가 과정에서 북아현동 피해주민들에게 사전 설명 등 의견수렴 절차를 밟지 않았다. 구의회와 사전 논의도 없었다고 한다.
'북아현숲 학살 사건'의 최종 책임자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환경헌장이란 걸 통하여 “도시의 개발과 관리는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그 계획의 수립과 집행에는 시민이 참여할 기회를 보장한다”고 약속했던 사람이다. 돌고래를 풀어주고 한때 시청옥상에서 양봉까지 하면서 친환경을 주장했던 위선자의 표본이다.
이명박시장 때 청개천복원사업도 생태계 파괴라던 박원순시장은 국책사업장마다 찾아다니며 문제를 삼던 환경 운동가다. 이런 환경운동가가 유례없는 규모의 도심 숲 말살하여 환경파괴에 앞장서고 있다. 박원순시장은 환경운동을 자신 입신출세의 방편으로 이용하여지지 세력을 편들고 반대세력을 괴롭히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북아현숲은 죽어서 위선자 박원순을 고발하고 있다. 박원순의 환경운동도 북아현숲과 함께 사망한 것이다.
‘보은 인사’나 ‘코드 인사’로 행정마비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립대 ‘반값 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어 시장에 당선됐다. 시민들의 세금으로 선심을 쓴 것이다. 서울시립대는 반값등록금으로 경영에 재정적 어려움격고 있다고 한다. 이런 시립대에 박 시장은 재정지원 대신 ‘낙하산 교수’까지 내려 보내 재정압박을 받게 하고 있다.
서울시립대학에 초빙교수 25명 가운데 13명을 서울시 간부 출신으로 임명했다. 13명 가운데 6명은 강의라도 하지만 나머지 7명은 강의는 하지 않고 연구만 한다는 명목으로 월 400만~600만원을 받게 했다. 그중에 김형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서울메트로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징역 1년과 벌금 3000만 원, 추징금 1500여만 원을 선고받고서도 버젓이 초빙교수 직을 갖고 있다. 청렴성을 주장해온 박시장이 학문의 전당인 상아탑까지 낙하산 인사로 오염시키고 있다.
박 시장은 시립대 외에 서울시 18개 투자 및 출연기관 가운데 8곳의 대표 자리에 보은 ‘낙하산’ 인사를 내려 보냈다
서울시 산하기관 임원인사 99차례 분석해보니 석달 이상 업무공백이 43차례나 있었다. 낙하산 보은 인사로 전문성이 없는 사람을 배치해 문제가 생기면 자진 사퇴하고 자리가 비면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서울대공원과 어린이 대공원 사육사가 동물에 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도 전문성이 없는 낙하산인사로 인한 폐해라는 것이다. 박시장 선거운동을 도운 김원이(47)를 보은인사 5급으로 특채하여 1급 수준의 보수를 지급한 사실이 감사원감사결과에서 밝혀졌다. 서울시민의 혈세를 자기주머니 돈 쓰듯 마음대로 쓴 것이다.
▣ 박원순표 낙하산․보은 의혹 인사 경력별 분류
0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게, 희망제작소 - 김재춘 서울시장 대외협력보좌관(아름다운 가게 정책국장) - 서재경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희망제작소 상임고문) - 이옥경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비상임이사장(희망제작소 이사)
0 참여연대 및 진보시민단체 등 - 권정순 서울시 민생경제자문관(참여연대 실행위원) - 이태수 서울시복지재단 비상임이사(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 차병직 서울문화재단 비상임이사(참여연대 정책자문위원장) - 천준호 서울시장 비서실장(한국청년연합 공동대표) - 서왕진 서울시장 비서실장((사)환경정의 사무처장) - 김종원 서울메트로 비상임이사(서울민주청년단체협의회 의장) - 오성규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민만기 서울도시철도공사 감사((사)녹색교통 공동대표)
0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 - 임종석 서울시 정무부시장(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 -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후보 비서실장) - 김원이 서울시 정무수석(후보 희망캠프 일정기획팀장) - 석치순 서울도시철도공사 기술본부장(선거대책본부 노동특별위원장) - 최승국 서울시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후보 조직기획위원장) - 기춘 서울시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후보 조직특보)
0 새정치민주연합(민주당, 열린우리당 등) 의원, 보좌관, 당직자 등 - 지용호 서울메트로 감사(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 - 김진엽 서울도시철도공사 비상임이사(민주통합당 정책위 전문위원) - 장백건 서울시시설관리공단 감사(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국회의원 보좌관) - 김용성 서울시시설관리공단 비상임이사(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의회 의원) - 서종화 SH공사 비상임이사(열린우리당 노원구청장 후보)
0 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참여정부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 - 김수현 서울연구원 원장(참여정부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 이숙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참여정부 청와대 양극화‧민생대책 비서관)
0 민주노총 등 - 이정원 서울메트로 사장(전국증권산업노조위원회 위원장) - 오건호 서울메트로 비상임이사(심상정 국회의원 보좌관)
0 한겨레, 경향신문 퇴직자 - 김민아 서울신용보증재단 비상임이사(경향신문 정치부 기자) -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 - 박재동 서울문화재단 비상임이사(한겨레 시사만평 “한겨레 그림판” 담당)
0 기타 - 송병춘 서울시 감사관(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당시 감사관) - 김경서 서울시 정보기획단장(㈜다음소프트 대표이사) - 안영노 서울대공원장(홍대 인디밴드 출신) - 이숙현 서울메트로 비상임이사(안철수랩 커뮤니케이션 부장) - 김태호 서울도시철도공사 사장(차병원그룹 부사장, KT 상무) - 임성규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박원순 시장 후보 공개지지 선언)
▣ 서울시와 산하기관 낙하산․보은 의혹 인사 주요경력0 시장단 - 임종석 정무부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캠프 총괄본부장 - 기동민 전 정무부시장: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비서실장 - 천준호 비서실장: 한국청년연합 공동대표 - 김원이 정무수석: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희망캠프 일정기획팀장 - 김재춘 대외협력보좌관: 아름다운 가게 정책국장 - 서왕진 정책수석: 서울시장 비서실장, (사)환경정의 사무처장
0 3급이상 - 조현옥 여성가족정책실장: 참여정부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 - 송병춘 감사관: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당시 감사관 - 김경서 정보기획단장: ㈜다음소프트 대표이사 - 권정순 민생경제자문관: 참여연대 실행위원 - 안영노 서울대공원장: 홍대 인디밴드 출신
0 서울메트로 - 이정원 사장: 전국증권산업노조위원회 위원장 - 지용호 감사: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당 수석부위원장 - 오건호 비상임이사: 국회 심상정의원실 보좌관 - 김종원 비상임이사: 서울민주청년단체협의회 의장 - 이숙현 비상임이사: 안철수랩 커뮤니케이션 부장, 이데일리 기자
0 서울도시철도공사 - 김태호 사장: 차병원그룹 부사장, KT 상무 - 민만기 감사: (사)녹색교통 공동대표 - 석치순 기술본부장: 박원순 후보 선거대책본부 노동특별위원장 - 김진엽 비상임이사: 민주통합당 정책위원회 전문위원, 국회의원실 보좌관
0 서울시시설관리공단 - 오성규 이사장: (사)환경정의 사무처장,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장백건 감사: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국회의원 보좌관(‘11년 이인영 의원은 박원순 서울시장캠프 총괄 선대본부장) - 김용성 비상임이사: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의회 의원 - 최승국 비상임이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캠프 조직기획위원장 - 기춘 비상임이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캠프 조직특보
0 SH공사 - 서종화 비상임이사: 열린우리당 노원구청장 후보
0 서울연구원 - 김수현 원장: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 환경부 차관
0 서울신용보증재단 - 서재경 이사장: 희망제작소 상임고문, ‘11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 총괄본부장 - 김민아 비상임이사: 경향신문 정치부 기자
0 서울시여성가족재단 - 이옥경 비상임이사장: 희망제작소 이사, 새정치민주연합 이미경 국회의원 언니 - 이숙진 대표: 참여정부 청와대 비서관
0 서울시복지재단 - 임성규 대표이사: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공개지지 선언 - 이태수 비상임이사: 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0 서울문화재단 - 조선희 대표: 한겨레신문 기자 - 차병직 비상임이사: 참여연대 정책자문위원장 - 박재동 비상임이사: 한겨레 시사만평 “한겨레 그림판” 담당
지하철을 지옥철로 만든 박원순 시장
서울시장이 정책 미스에 시민혈세를 쏟아 붓고 있다.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연장 구간(신논현역~종합운동장역)이 개통된 후 지하철이 지옥철로 변하고 있다. 전철을 이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데 따라 전동차를 미리 확보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시장은 안전 요원을 91명에서 460명으로 늘렸고, 구급차 6대와 비상 인력 70명도 배치하고 혼잡 막는다고 임시 무료버스 100대를 동원했다. 이것이 모두 시민혈세를 낭비하는 것이다. 9호선 혼잡도를 2호선 수준(정원의 1.5배 승객 탑승)으로 낮추려면 80량의 전동차를 늘려야 한다. 서울시는 내년 9월에야 전동차 20량을 추가 투입하고 2017년 말 50량을 더 늘린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전동차 추가 도입에 드는 돈 1237억원 중 500억 원을 정부에 지원을 요구하며 정부와 기싸움을 해오다 작년 말에야 240억 원을 받기로 합의하고 전동차 70량을 발주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억 짜리 호화공관에서 살면서 정부에서 몇 백억 원 더 받으려고 전동차주문을 미뤄 지옥철을 만들었다. 시민을 외면한 정책으로 혈세는 낭비되고 시민들만 불편을 겪고 있다
시민들은 지옥철에서 숨이 넘어가는데 수십 명의 기자를 대동하고 지하철을 방문해서 100대 무상버스 운행과 460명 안전요원 늘린다고 자랑을 했다. 시민을 위한 시장이라면 아침 출근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지하철을 승차하여 고통분담을 하면서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옥철마저 자기 선심정책을 선동하는데 이용하는 파렴치한 짓을 했다.
박원순 시장은 비서 및 홍보에 192명의 직원으로 구성하여 차기대선위한 홍보를 시민의 혈세로 하고 있다. 이조직의 90% 이상이 좌익시민단체 출신이라고 한다. 비서 및 언론 대응 직계 홍보 조직에 들어가는 예산이 250여 억원이라고 한다. 정부에서 500억 주지 않는다고 9호선 지하철을 지옥철로 만든 박시장이 자기홍보를 위해서는 250억을 쓰고 있다.
1800억 불법 모금 한 박원순시장
시민단체가 ‘아름다운 재단’과 ‘아름다운 가게’ 등이 안전행정부에 등록하지 않고 거액의 기부금을 모금했다며, 재단 총괄상임이사였던 박원순 서울시장과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발한 것이다. 기부금품모금 및 사용에 관한 법률은 모금액이 10억 원 이상일 경우 안전행정부에 기부 목적과 내용을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박원순시장은 기업비리를 캐고 그 빌미로 압력을 가해 기업으로부터 1800억 모금했다. 그런데 아름다운 재단 대표였던 박시장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그 이유는 검찰이 "'무보수 명예직'이라 '미등록 상태서 기부금 모집'을 몰랐다"고 발뺌한 것을 그대로 사실로 인정한 것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4부는 ‘아름다운 재단’ 등이 해당 관청에 기부금 모집 등록을 하지 않고 거액의 기부금을 모금했다는 내용의 고발 사건에 대해 3월13일 관련자 전원을 불기소 처분하고 수사를 종결했다.박원순 시장에 대해선 “재단의 총괄상임이사로 등재돼 업무를 측면에서 지원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직위가 ‘무보수 명예직’이라 각 재단의 운영에 실질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며 ‘혐의 없음’ 처분을 했다.박 시장은 검찰에서 명예직이고 무보수였다고 주장하여 불기소처분 되었다. 그런데 아름다운 재단의 상임이사로 월급은 물론 퇴직금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박 시장은 아름다운 재단에서 2002년부터 월 2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받아왔으며 2011년 3월에는 퇴임하면서 2187만 2354원을 퇴직금 명목으로 받았다고 한다. 퇴직금은 2002년 3월부터 2011년 1월까지 근무한 것을 토대로 받았다고 하니 박 시장이 서울시장에 당선됐던 2011년 10월 직전까지 이 단체에서 돈을 받았다는 뜻이다.
아름다운 재단은 매년 100억원 안팎의 기부금을 모금하여 2013년까지 1178억원의 기부금을 모았다. 아름다운 재단은 이 기부금 중 일부로 아름다운 가게, 희망제작소,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등 또 다른 공익 법인을 만들었다. 이들 단체가 이제껏 모은 기부금은 약 1800억 원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의 돈을 1800억이나 불법으로 수탈한 박원순시장 짓말을 그대로 믿고 검찰이 불기소 한 것은 유권무죄 무권유죄의 표본이다.
포스코 사회이사 때 8억 기부금 받아
포스코가 부실기업 인수·합병 과정에 비리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포스코가 불실기업 인수당시 사회이사가 박원순시장 안철수의원이었다. 사외이사의 임무는 회사의 '감시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들이 사회이사 때 16개 불실기업을 인수해 검찰 수사를 박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부채 1600% 기업을 1600억 원에 인수하기도 했다,
박원순 시장은 사외이사로 재직하는 동안 대기업들로부터 8억7천만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포스코에서 5억6,624만원, 풀무원에서 2억9,880만원을 받았다 또 현대차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5억216만원의 기부금을 받았다. 박원순 시장은 포스코 사외이사 재직 중에 5300만원연봉을 받았으며 스톡옵션으로 4억5000만 원 정도를 받았다고 한다.
박원순 시장은 아름다운재단을 2000년 창립돼 대기업 등으로부터 1000억 원이 넘는 기부금을 거뒀다. 박 시장이나 재단 측은 “모두 대가 없는 선의의 기부여서 문제가 없다”는 취지로 해명하나 재계에선 ‘보험금 성격의 기부’였다는 것이다. 후환이 두려워 기부금을 낸 것이다. 이는 강제 징수나 다름이 없다.
박원순시장의 안보관
박시장은 국가보안법 위반자들이 활동하는 성미마을에 2000억 원의 시민의 혈세를 지원해 왔다고 한다.
박시장은 2013년 ‘경색된 남북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명목으로 총 45억8031만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배정으나 예산 집행률은 3.9%에 그쳤다. 그런데도 2014년에는 3억1969만원 증액된 49억 원으로 편성 했다.
재야활동가 시절부터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며 6.15선언의 이행을 촉구 해 왔다. 《국가보안법 연구》, 《야만시대의 기록》등의 저술활동을 통해 일관되게 국보법 폐지를 주장했으며 종북세력 주장을 옹호해왔다.
박원순시장의 반역적 국가관을 살펴보면 ▲광화문 네거리에 ‘김일성 만세’를 부르지 못하게 하는 것은 헌법에 나와 있는 표현의 자유를 스스로 포기하고 이를 억압하겠다는 뜻이다.”(2004년 9월24일 <미디어오늘> 인터뷰) ▲“국가보안법의 존재는 국민생활 전반에 걸친 족쇄였으며 국가의 진취적 발전을 가로막는 쇠사슬이었다.”(《국가보안법 연구》1권, 23페이지)
▲“국제사회에서 떳떳이 나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국가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1991년 5월31일자 동아일보)
▲ 국가보안법은 이승만 정권이 가중되는 위기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간첩이나 북한의 침략에 대해서보다는 야당이나 언론, 곧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취한 조치인 것이다.”(1989년 11월28일자 <동아일보>)
박시장은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며 “민주주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받아들이는 것”이라며 “좌익을 배제하는 국가는 극우독재정권”이라고 했다. 박 시장은 그동안 역사왜곡, 대한민국 폄훼, 종북세력 옹호, 북한 인권과 악행에 대해 함구해 왔다. 그는 좌편향 된 과거 행적을 덮기 위해 선행으로 위장한 “아름다운 재단” “아름다운 가계” “희망 제작소” 등을 설립하여 후원금을 받고 기업에서 1800억을 모금하여 좌익 활동을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정부에 대해서는 가혹하게 비판하면서 북한정권에 대해서는 폐쇄사회이므로 잘 알 수 없다며 함구하고 있다. 그가 창립한 참여연대는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임을 믿을 수 없다고 했다. 그의 심각한 좌편향을 덮기 위해 중도 안철수 의원을 끌어여 중도 보수로 위장하고 서울시장이 되었다. 그의 목표는 대통령에 당선되어 김대중 노무현정권에서 이루지 못한 연방제통일을 이루겠다며 대선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통진당 해산과 미대사 테러로 국민들의 종북척결 여론이 매우 높아졌다. 이 기회에 국가관 흠결자 박원순 시장을 국민소환제로 퇴출시켜야 한다. 2015.4.6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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