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이 발생한지가 벌서 1년이란 날자가 며칠남지 않었다. 세월호란 사건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사건이고, 발생이 되어서도 아니되는 것이었다. 그런 상상치도 못한 해상사고가 일어난 것을, 우리는 다시 한번 지난 사고전으로 세월을 되돌려보자. 2014 년 6 월 4 일 지방선거를 딱 40 여일 앞두고서, 그당시 야당들과 종북 통진당의 전도가 불투명하고 지방선거를 치룬다면, 여당인 새누리당에게 백전 백패 당할 위기의 순간에
전혀 생각치도 못한 세월호 사건이 터진 것이다. 세월호 사건의 발생 중심에는, 유병언이가 실질적 대표로 있었고, 청해진 해운사는 세월호 선박과, 그외 국내 여객선 몇대를 황금 노선에서 운영하고 있었고, 사고가 나던 날도 원래 안산 단원고 학생들은 다른 배에 승선하기로 되었는데, 무엇때문에 갑자기 세월호 여객선에 갈아타도록 승선 변경을 하였는지 의문이고, 그날따라 안개가 짙어서 운항이 불가함에도 굳이 배를 출항시킨 것도 의문이고,
그렇다면 출항지인 인천에서는 날씨가 좋지 못했다해도, 출항 직후에는 항로 도중에는 기상이 괜찬았다는 것인데, 굳이 지정된 항로가 있었슴에도 위험한 항로를 택하고, 그것도 목포 앞바다 사고지점인 팽목항을 덜가서, 선장은 전혀 키를 잡지 않고 항해사에게 맏겨두고서, 자기방에서 이상한 짓을 하면서 조타수까지 항해 경력이 불과 몇달밖에 안된, 초보자에게 배의 항로를 맞겨두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가장 물살이 세기로 두번째인 위험한 뱅골만 항로를 배가 들어가게 만든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또 한, 그 곳 시고지점에서는 배를 급속하게 회전할 지점은 아닌대도, 배를 급선회하면서 선박에 실린 화물들은 결박도 하지 않는체, 운항을 했슴에도 갑자기 배를 60도로 회전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래서 결박도 되지 않은 화물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거대한 6800 톤의 크루즈 여객선이 단 몇 초만에 전복이 되고 만 것이다.
그곳 사고지점에는 해군 대형 함정들도, 그곳 뱅골만 항로는 절대 들어가지 않는 위험한 지역이다. 그런대도 위험한 수로인 그곳을 찾아서 들어 갔다는 것은, 사고를 고의적으로 유발하기 위한 계획적인 운항으로 바야 한다. 그리고 배가 전복하고서도 선장과 선원들은, 승객들에게 일체 구명정도 내리지도 않고 대피를 시키지도 않었다는 것이다. 허기사 구명정도 모두 사용하지 못하는 구명정이었으니까 별수 없다고 하지만, 배가 전복하고서도 선장은 전혀 승객들에게
안전 조치를 취하지도 않었고, 구조신청을 한다는 것이 불과 20키로의 거리에 있는 목포해양 경찰청에다가, 구조 신호 무선을 친것이 아니라 12 키로나 먼 제주 해난구조대에 무선을 친 것이고, 일부승객들은 휴대전화로 119에 구조요청을 하였지만, 세월호 승무원들은 계속 본사와 통화를 하고 제주구조대에 연락만 하다가 결국은 아까운 시간을 다 허비한 것이다. 공용체널인 무선통신 주파수를 이용했다면, 사고지점 주변에 있던 많은 민간인 배들이
더 많이 승객들을 구조했을 것이다. 제주해경은 제주해난구조대에서 연락을 받고서, 다시 목포 해경에다가 연락을 한 것이고 목포해경이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배가 뒤집어지고서, 40 분이 지난 다음에 사고현장에 도착했고, 바다에 뛰어든 일부승객들만 구조를 하고 선장과 선원들만 무사히 구조선에 올라타고 수많은 승객들이 살려달라고 거꾸로 침몰된 뱃속에서 소리쳐도,배안에 있던 승객은 단 한사람도 구명하지 못했다는 것은 무언가 냄새가 나도 많이난다.
선장과 선원들의 여유있는 모습에서, 저들은 오히려 배의 침몰을 즐기는 것 같았다. 병원에서 선장은 젖은 돈까지 말릴 정도였고, 수백명의 생명을 수장시킨 범죄자들은 유유자적 자기들끼리 농담까지 할 정도였다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저들은 경찰에 잡혀 가면서도 여유가 만만했고, 무언가 믿는 구석이 없고서는 그런 행동은 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세월호 유족들, 특히 단원고 학생들의 유족 대책위원회인지 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단 한번도 자기 아들과 딸들, 부모형제를 차거운 바닷속에 수중고혼을 만든 세월호 선주인 유병언의 일가들에게는 전혀 일언반구의 말조차 없다는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세월호유족대책위의 초대위원장을 했던 사람은, 전 통진당 안산구 위원장 소속이고, 지금도 대책위 대변인인지 하는 감투를 쓰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이 목포 경찰서 유치장에 있을적에 사건에 선임된 변호사도 아닌 자가,
무려 6시간 이상이나, 함께 피의자들과 같이 입을 맞추었다는 것이고, 심지어는 선장을 목포 해경 무슨 계장 자택으로 대려가서 잠까지 재웠고, 선장과 선원들을 만나고 간 정체불명의 사람들까지 있었슴에도 녹화 c c 까지, 그 시간대에는 전혀 보지 못하도록 삭제되었다는 것은, 바로 세월호 사건은 종북들의 권력층에서 사전에 교묘하게 전술적 차원에서 발생시킨 것으로 바야 한다. 6,4 지방선거에서 도저히 저들은 여당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엄청난 대형 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리고, 세월호 선박의 선주이자 대표격인, 북괴 고정 간첩 유병언이와 종북들이 합작 공모하여 안산 단원고 어린 학생들을 제물로 삼아서 희생시킨 것으로 바야 한다. 그럼에도 세월호 사망자 구조기간내에도, 저들은 온갖 발악을 했고, 그 여파로 인하여 우리의 경제는 곤두박질 친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양심을 가진 자들이라면 도저히 발상할 수도 없는, 세월호 특별법까지 만들어서 나라를 천길 나락으로 밀쳐 넣고 있다.
이제는 세월호 인양을 서둘러야 한다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 카톨릭 신부넘들까지 앞에 나서서, 세월호 인양에 대한 여론을 결집하고 있다. 정말 밋친넘들이 아닌가 말이다! 그렇게 세월호 인양을 찬성한다면서, 그럼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고 정부에서 인양을 해야 한다는것에는, 그렇게 반대를 하던 넘들이 이제는 배가 바닷물에 거꾸로 쳐박혀서, 뻘속에 묻힌지가 1 년이 다되가고 이미 거의 80% 는 선체가 형체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훼손이 되었을 것인데, 그것을 원 상태로 인양 하란 말은 애기를 배지 않은 여자를 보고서는 애기를 낳으라는 말과 같다. 진즉에 사고가 나고, 근 한달간이나 대형 크레인이 동원되어서 인양 할려고 할적에 선체를 인양 했드라면, 시신도 온전히 건져내었을 것이고, 사고의 진위도 정확이 밝힐 수가 있었슴에도 지금것 인양을 하지 못하도록 하다가, 지금에야 인양을 서두른 것은 모두 저들의 전술 전략이다. 물의 유속이 가장 빠른 바닷속 갯벌에 배가 묻히도록 배를 침몰시켜서
배가 부식이 빨리 되도록 용의주도하게 한 것이나, 지금 정부에서 인양을 한다고 해도 사고 당시 원형대로 인양은 거의 불가능하지만, 설혹 인양작업에 들어가더라도 최소한 몇 년이 걸릴 것이란 것도, 저들은 계산에 넣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박통의 임기 기간내에 선체를 인양 한다해도, 배의 원형이 사라진 것을 가지고서 미국 잠수함이 고의적으로 세월호를 침몰시킨 것으로 저들은 국민들에게 유도 할 것이다. 빨리 건져도, 저들은 한미 군사 작전중 사고로 몰아 부칠 것이고
늦게 건져도 저들은 고의적으로 늦게 건진다고 토를 달 것이다. 그리고 이미 저들 발갱이들은 오늘 조토마에서 선전포고를 했다. 세월호 인양을 하지 않으면, 국민의 정부를 만들어서 박 정권을 박살낼 것이라고 말이다. 바로 이것이 빨/갱이들의 전술 전략임을 잊어서는 아니된다. 저들이 원하는것은,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들을 위하는것이 아니라, 저들의 작계에 의한 대한민국이 북괴 김정은에게, 전복되는 것을 바라는 것일 뿐이다. [경도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