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공산당 요인들은 북한을 다녀오면 김일성과 대화한 내용까지 은밀히 경시청에 보고했다고 한다. 하물며 일본국내에서 북한과의 거래야... 반면 한국은 어렵게 만들고 세계에 보란 듯 키운 제 나라를 어떻게든 해치려는 좌파가 득세하며 국정원무력화에 주력한다. 제1야당대통령후보가 길거리에 주저앉아 국정해체 피켓 흔드는 정도이니.
누가 선진국이고 미개한 나라인지, 문화인이고 천박한 국민인지는 외국인들이 먼저 안다. 천박한 민족으로 낙인찍히면 세계인들로부터 제대로 대접받을 수 있겠으며, 무역으로 살아야하는 대한민국이 이래서는 살 길이 있을까? 힘도 없는 나라가 국민성까지 천박하다면 앞으로 일본을 비판 비난하는 한국주장이 옳더라도 누가 귀나 기울여줄까?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이 온갖 압력과 유혹 속에서도 힘들게 지켜온 독도를 김대중이 대통령 되자 일본이 너무나 쉽게 먹을 수 있었던 것도, 일본에 축적된 김대중과 북한과의 정보가 위력을 발휘한 덕분이었다고 한다. 되는 늠 안 될 늠처럼 되는 나라 안 될 나라도 그와 같을 것. 그 고난을 뚫고 세계를 향해 웅비하던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왜 지금 이따위 혼란 혼탁에 빠졌는지...
참 웃기는 한국적 특성은 감히 미국대사를 칼로 찔러 죽이려한 김기종이 독도지킴이 깃발을 들고 다녔다는 사실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미국에 테러를 감행한 게 나름의 애국심 발로란 게 사실이라면 먼저 김대중 묘 파내라고 외쳤어야지. 다 국민수준이 미개한 덕분에 이런 이중성이 부끄럼도 없이 횡행하는 것.
세월호유족이란 김영오의 행패도 마찬가지다. 외국관광객이 지켜보는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을 향해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을 뿜어내던 용감무쌍한 전사의 포스.. 양아치 불쌍늠 같은 그 패악과 난동 덕분에 세월호사건은 국가로부터 돈벼락 맞았다. 선진국 문명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런 상식 밖의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도 따져보면 결국 제1야당이 종북숙주당이란 사실에 기인함을 알 수 있다.
이대로 대한민국장래 안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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