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겨왔고, 뻐꾸기는 뱁새 알과 새끼를 죽이고 뱁새는 뻐꾸기를 키웠다는 말은 호남인들과 새민련 친-종북 칭노와의 관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말이다. 알 잃고 새끼 죽이고도 먹이를 물어다 뻐꾸기를 기르는 뱁새와...유력 호남 정치인들-한광옥 한화갑 천정배 정동영 김경재....-을 칭노들이 다 죽여도 몰표를 물어다 주며 길러온 호남인은 어쩌면 이리도 똑 같을까?
칭노가 야권연대란 명목으로 순천-곡성이나 호남정치 일번지란 광주에 통진당후보를 말뚝으로 박아도 뱁새와 곰은 찍소리도 못하고 찍을 수밖에 없었고, 칭노가 비례대표로 김현-김광진-장하나-임수경...등 수준미달이들과 비스무리종북들을 국회의원 만들고, 천정배란 뱁새알 대신 권은희란 말뚝을 충성심 테스트로 뻐꾸기들이 박아도 몰표로 국회의원으로 만들 수밖에 없었고, 전국에 흩어진 호남향우회는 몰표를 물어다 칭노들을 길러왔는데...... 이런 멍텅구리 호남 뱁새들이 이제사 어렴풋이 최면에서 깨어나 자신들의 실수를 깨달은 것 같다.
이미 호남뱁새알을 깨뜨리고 뻐꾸기 알에서 나온 권은희와 김광진....등 칭노에 점령당한 호남이 이젠 새민련 재탈환이 아니라, 새민련 깨부수기 칭노 말살로 방향을 잡은 큰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따라서 새민련의 호남뱁새의원들의 탈당이 계획되어, 새민련은 칭노 뻐꾸기들만 남고 호남 뱁새들과 비노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2~3개의 신당이 창당되었다가, 호남과 충청을 중심으로 새민련을 대신하는 1개의 전국적 신당으로 통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상황에서 치러질 4.29재보선 4곳에서 새민련은 전패하고, 새누리는 어부지리를 얻어 2승으로 반타작하고, 천정배와 정동영이 호남을 등에 업고 친노 새민련을 풍비박산낼 것인데......새민련 칭노 친-종북들은 끈 떨어진 갓 신세, 줄 끊어 진 연 신세가 되어 허둥댈 것이다. 새면련은 2016년 20대 총선에서 해산된 통진당과 같이 국회 내 10석 미만의 꼬마 친-종북 정당으로 간신히 명맥만 유지할 것이다. 새민련의 19대 대선후보는 지난 18대 대선에서의 이정희처럼 있으나마나한 군소 후보로 문재인이 아닌 누군가를 내세우겠지만, 국민들은 눈길도 주지 않을 것이다.
드디어 최면에 걸려 뻐꾸기를 기르며 저희들 알과 새끼를 죽여온 호남 뱁새들이 눈을 뜨고, 제 정신을 차려 한국의 정치는 정상궤도로 진입하고, 호남 뱁새를 속이고 뻐꾸기 새끼들만 기르며 몰표만 물어오게 혹사한 친-종북 칭노들은 그들의 조국 북한의 김씨세습철권독재살인정권과 함께 혹독한 고난의 행군에서 전멸하여 역사의 뒷길로 사라질 것이다.
칭노 친-종북 새민련의 운명은 인과응보와 사필귀정(事必歸正)의 교훈이며,
북한 살인왕조와 남한 친-종북 멸망이란 역사의 큰 흐름으로 현재진행형이다.
** 칭노란? ""
새민련 내에 의식화된 친-종북좌파들로 노무현의 이름과 시체만 팔면서
노무현의 정치철학과 정신을 훼손하는 정치 집단을 친노가 아닌 칭노라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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