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총체적 비리를 놓고서 금액으로 환산한다면, 아마 천문학적인 계산이 나올 것이고, 그것을 국민들에게 세비로 부담 시킨다면 우리 국민들 한태 엄청난 조세로 부담될 것이다. 작년 세월호 사건으로 인하여, 국가가 지금까지 부담한 국비가 무려 8 천억이 넘었다고 한다. 그리고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배분된 보상비만 해도 사실은, 국내 북괴 추종 종북들과
유병언 고정 간첩이 공모한 계획적인 사고치고는, 그 손실액이 엄청나다는 것이다. 물론 그 사고로 인하여 아까운 생명들이 304 명이나 숨졌고, 그들을 구조 할려다가 목숨을 잃은 잠수부와 해경과 소방대원들이 10 여명이 희생되었다. 그리고, 그 사고로 인하여 우리나라 선박에 대한 안전 시스템이, 전 세계에 웃음거리가 되었고 세월호 사건으로 우리한국을 찾아오던
관광객들의 숫자가 세월호 발생 후에 무려 50% 나 감소했고, 그 여파로 인하여 우리 관광업소가 입은 피해액만 해도 수조원이 된다는 것이고, 국가의 공신력까지 다 합치면 수백조의 경제가 망가졌다는 것이다. 작년 4 월 16 일에 발생한 세월호로 인하여 자영업체와 중소기업이 도산한 숫자만 해도 수천 개가 된다는, 그야말로 핵폭탄 급이다. 어느 누가 뭐라 해도
작년에 일어난 세월호 사건은 우연도 우발적도 아니고, 한국내 김일성 추종자들인 종북들과 북괴 고정간첩 유병언이가 공모 합작한, 기상천외한 전술전략이라는 것이다. 만약에 또다시 그런 사고가 한번만 더 일어난다고 한다면, 대한민국은 그야 말로 바로 모든 경제가 올스톱 되고 망하는 길 뿐이다. 물론 그런 사고는 일어나서도 아니 될 것이지만, 종북들의 기고만장함이 이제는 도가 지나쳤다.
세월호 사건은 누가 봐도 지극히 계산적이고, 치밀하게 준비된 사건이다. 그렇다면 지금 세월호 유가족들이 원하는 것처럼 진상조사도 중요하지만, 희생자 유족들에게는 전쟁중 전사에 해당하는 예우를 해 주어야 할 것으로 본다. 지금 육이오 전사자 가족들의 연금법에 해당하는 예우를 해 준다면, 사망자와 부상자에 대한 사전 일시불 피해 보상액은 전혀 없다는 것이고,
다만 연금으로 계산하여 주면 된다는 것이다. 즉 천안함 폭침 사상자와 연평도 포격으로 인한, 국가배상법으로 시행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다. 그리고, 희생자 그분들을 모두 국립묘지에 안장해 주어야 한다. 유족들이 그렇게도 하지 못한다면, 선박사고로 인정하고 선박 운행 법에 따른, 사고보상을 해 주면 될 것이다. 그 리고, 지금 유가족들은 진상이 어떻고 하면서
무조건 강공책을 억지로 쓸 것이 아니라, 세월호를 발생시킨 유병언이부터 다시 잡아와서 사건 시작부터, 다시 사건을 실체적으로 밝혀야 할 것이다. 억울하게 생파리같은 자식들과 부모형제를 잃은, 그 고통인들 어찌 나인들 모르겠는가. 나는 애초에 세월호가 발생하면서부터, 그 사건은 냄새가 너무 났었고 다만 세월호 사건에 대한 실마리는 앞으로 풀기 어려울 것이다. 라고, 지적한 바가 있다.
그리고 유병언이는 북괴 고정 간첩이고, 지자체선거를 앞두고서 북괴 추종자들인 종북들에게 유리하도록, 만든 사건이라고 분명하게 말한바 있다. 또 한 유병언이가 사고가 나고서, 단 이틀 만에 온가족들이 종적을 감추었다는 것은, 바로 그들은 세월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한 수단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병언 일가들은 사전에 세월호 선박회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척,
모든 서류들을 폐기하고 종북들과 연계성을 철저히 노출시키지 않었다는 것은, 바로 세월호 사건을 고의적으로 일으킨 계획적인 사고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특정지역의 사람들이 많이 생활하는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제물로 삼은 것이다. 그런데 지금 조사를 아무리 한다고 해도, 그 사건이 명명백백히 밝혀질 것도 아니고, 이 사건의 장본인은 이미 죽은 사체로? 발견되었다면,
더 이상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것은 낙동강 모래사장에서 1 개의 좁쌀알 줍기일 뿐이다. 그런대도 아직까지 세월호 사건을 가지고서 설왕 설레 한다는 것은, 유가족들이나 우리 국민들이나 득이 될 것은 없다는 것이다. 나는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고 일주일만에 세월호 선체를 인양하라고 수없이 각종 논단[論旦]에 글을 올렸다. 만약에 그때 선체를 인양했다면, 선체는 물론
생존자도 혹시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시신도 온전히 구조했을 것으로 본다. 그런대도 다이빙 밸이니? 생존자가 어떻고 하면서, 선체인양은 하지 않고 험한 물길 속에 잠수부를 투입하면서, 무고한 잠수부까지 수중고혼을 만들었고, 구호품 자재를 실어주고 귀환하던 강원도 119 헬기까지 추락해서 무고한 인명까지 희생되었다. 그런데 이제는 유족들이
세월호 선체인양을 정부에다가 요구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 언어도단이고 어불성설이다. 지금 세월호를 인양한다면, 배의 본래무게가 6 천 톤이 넘는 크루즈 여객선에 짐이 실긴 것이 수천 톤이고, 거기다가 일년동안 바닷물에 침식이 되어서 배의 파손이 엄청날 것이고, 아무리 한국 잠수부들의 기술이 뛰어나다 해도 유속이 우리나라 해양에서 두번째로 심한 험한 바닷 속에서
배를 결박해서 크레인으로 올린다는 것도 힘들 것이고, 처음처럼 원형 보존도 기대하지 못할 것이고, 앞으로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선체 인양에 따른 경비 또한 엄청날 것이고, 선체 인양 경비가 몇 조원이 들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지금 안 그래도 종북 좌파들 신문에 가보면, 정부가 고의적으로 세월호를 침몰을 해서 선체 인양을 하면 모든 정황이 들어날 가 바,
선체인양을 하지 않을려고 한다는 유언비어까지 돈 다. 거기다가 국정원까지 작당해서 세월호 사건을 고의적으로 발생케 했다는 거짓유언비어가 횡횡하고 있다는 것은, 또 다른 불씨를 만들기 위해서다. 작년에 세월호 사건이 발생하고 선체인양을 정부에서 유족들에게 주문했지만, 유족들은 기를 쓰고 반대했다. 그런데. 지금 이미 다 삭아빠진 세월호 선체를 인양해서 무엇을 사실적으로 밝혀내겠는가?
이미 구조 당시에 잠수부들이 시신을 안전하게 구조하기 위해서, 여러군대의 선체를 뜯어내고 진입하였다. 요행히 선체를 인양한다 해도, 종북들과 유족들은 걸레같이 찢어지고 삭아빠진 선체를 보고서는, 또 다시 시비를 걸 것이다. 그렇다고 이제는 뻘 속에 깊숙이 박혀있는 세월호를 원형태로 인양한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세월호 유족들에게 부탁드릴 것은 자식과 부모형제를 안타깝게
불의의 사고로 잃어버린, 그 가슴속이야 어찌 말로서, 다 형언 할 수 있을 겁니까? 이제는 여기서 그만 잊으시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영혼들을 천국으로 돌아가게 해 주십시오. 지금 나라 경제가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속 타는 심정은 백분 이해가 되나, 더 이상 자식들과 부모형제를 욕되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리고 이제까지 여러분들을 이용한, 사이비 종북 정치권력들과는 결별하십시요.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