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각종 性 문제 관련 실태와 그 대책
---甲의 乙에 대한 性 문제의 실태와 해결책...
---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한 성폭력 근절 대책...
---간혹 꽃뱀의 불순한 목적으로 인한 뒤통수 주의...
---국립대와 상위권 대학의 교수임용의 '민주화'...
---성욕과 식욕은 사람의 타고난 2대 욕구...
---"간통죄"처럼, "성매매특별법"의 전격 폐지...
---AIDS 등 각종 성병과 사람의 관리와 감독을 강화...
---'윤리'와 '도덕'의 잣대보다 국민들의 실제상황에 근거한 합리적인 법률의 제정...
---국민을 절벽을 따라 걷게 해서는 안 된다...(중국-王岐山)
---국가의 적당한 생계 보장과 각종 성병의 교육을 통한 확실한 관리와 감독...
▲ 중국의 왕기산(王岐山), 중앙정치국 상무위원ㆍ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모든 개혁은 인구가 거대한 중국에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며, "중국이 한 방향으로 갈 때, 13억 인구를 절벽을 따라 걷게 할 수는 없고, 모든 일을 매우 신중하게 처리해야 한다”...
지난 2015년 3월 27일 연합뉴스에 「'공무원·군인, 성범죄로 벌금형 받으면 당연 퇴직' 추진」이란 기사를 보고, 평소에 느꼈던 한국사회의 性문제에 대해 몇 자 적어본다...
한국사회에서 보통 '갑질'이란 甲과 乙의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권력이나 지위 등의 우위에 있는 甲이 상대적으로 약자인 乙에게 행하는 온갖 부당한 행위를 말한다...
여기서는 어제 오늘, 언론과 방송에서 보도되는 한국의 性 관련 다양한 갑질과 각종 性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대한 합리적인 대책과 방안을 생각해본다...
어제 오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직업의 貴賤, 신분의 高下, 연령의 多少를 막론하고, 거의 모든 계층과 나이대에서 性 관련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가장 먼저 국민들에게 각인되는 정부기관, 대학, 군대, 직장 등에서의 성(性)과 관련된 갑질 문제이다...여기에는 다양한 성희롱, 불쾌한 성적 발언, 성폭력 등등이 있다...대표적으로 公的이나 私的인 자리에서 甲이 乙에게 신체적인 접촉과 언어적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 있다...이러한 것들은 갑이 을에 대한 승진, 학점, 추천서, 장학금, 취업, 논문 등등을 쥐고 있고, 또 해당 기관은 명예가 달려 있기에 외부로 알려지기 매우 어려운 구조적 모순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학교수, 국가공무원, 경찰, 검사, 판사, 변호사, 의사 등등은 사회적ㆍ학문적ㆍ인격적ㆍ도덕적으로 매우 존경받는 직업 중의 하나이다...먼저 이러한 사람들도 어디까지나 보통 사람인 점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일례로 어제 오늘, 한국의 대학에서 자식같은 어린 학생들을 상대로 性 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은 폐쇄적인 대학문화도 한 몫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해당 대학교수가 성적 욕구를 제대로 풀지 못한 채, 그것이 외부로 왜곡되어 표출되어 나온 것으로 생각한다...
여기에다 학문적 실력보다는 특정 학교출신을 중시하는 한국대학의 고질적이고 독재적인 학벌 시스템도 한 몫하고 있다고 생각된다...고졸 이후, 20세쯤에 결정된 甲은 영원한 甲이 되는 대학사회 시스템이다...따라서 국립대와 상위권 대학의 교수임용을 다양한 학교출신들로 '민주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즉 국립대와 상위권 대학의 교수비율을 지방대 학사 20%, 외국대학 학사 20%, 수도권 학사 30%, 서울권 학사 30% 등등으로 민주화를 시킬 필요가 있다...
각설하고, 독일의 정신분석학자인 프로이드는 사람에게 내재된 온갖 성적 욕망을 '리비도'라는 말로 표현했는데, 그는 리비도가 성취욕이나 열정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했다...이러한 논리에 따르면, 권력과 예술과 학문 등의 성취가 뛰어난 사람일수록, 잠재된 성적 욕구가 대단하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일례로 지난 날의 동서양 권력자들의 왕성한 성적 욕구를 보면, 쉽게 이해가 가리라 본다...
한국의 모든 性문제의 해결은 모든 사람이 가진 성적 욕구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합리적으로 풀어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본다...성욕은 식욕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2대 욕구이다...일본처럼 性문화가 비교적 개방된 국가에서는 성범죄가 비교적 적다고 한다...性을 하나의 기본적인 욕구로 이해해야지, 범죄로 인식하여 사람의 기본 욕구를 옭아맨다면 그 부작용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어제 오늘, 20~30대의 혈기왕성한 젊은이들이 군대나 대학 등에서의 불미스러운 性문제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40~70대에서 발생되는 대부분의 性문제 역시 모두 이러한 이유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본다...
따라서 2004년 노무현 정부가 제정한 망국법인 "성매매특별법" 역시 "간통죄"처럼 위헌 소지가 있기에 반드시 폐지되어야 하며, 아울러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의 집중 단속과 해당 기관의 관리 아래 AIDS 등의 성병의 정기적 검사와 종사자들의 관리와 감독 등등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물론 아동이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것과 강제성이 있는 性범죄는 반드시 강력 처벌해야 한다...현재 性에 관한 담론을 자꾸 숨기면 숨길수록, 그에 대한 호기심과 집착력은 더 커지는 법이다...
암튼 일부 사람 중에는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성적 욕구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한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며, 또 독신인 경우도 있을 것이다...이러한 사람들은 대학, 군대, 직장 등등에서 公的이나 私的으로 사람들을 매일 접촉하기 때문에, 항상 性문제 발생의 우려가 존재한다...각종 환영회와 회식 자리, 국내외 학술 관련 자리 등등...그래서 몇 년 전부터는 한국의 대학에 임용되는 30~40대의 젊은 신임교수를 상대로 性문제 관련 교육을 별도로 시키고 있다...즉 대학교수가 학생들을 상대로 적절한 언어와 행동을 하라는 교육 같은 것 말이다...대학의 경우처럼, 정부기관, 군대, 직장 등등에서도 세부 지침을 만들어 정기적으로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여기에다 50~60대 교수 역시, 대학에서 자체적으로 공문이나 실제적인 지침사항을 만들어, 이들을 의무적으로 교육시킬 필요가 있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것은 간혹 꽃뱀들이 한국사회의 性 문제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앞뒤가 꽉 막힌 외골수적인 시각'을 악용해, 몇몇 사람과 담합하여 매우 불순한 목적으로 상대방을 일방적으로 性적 공격을 하여 무너뜨리는 것 역시 매우 주의깊게 잡아낼 필요가 있다...즉 한 때 서로가 좋아서, 서로의 각종 필요 등등에 의해서 性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닌지도 깊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위처럼, 강제성을 지닌 性 문제에 대해 적절한 교육을 자체적으로 시키되, 한편으론 성적 욕구가 억눌리고 쌓여 제대로 풀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그것을 합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 제도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