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망치고 북한이 좋아하는 선전, 선동에 속으면 안됩니다.
북한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는 설훈 의원의 막말을 막아야 합니다!
천안함 폭침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해군에 대한 모독이며 순직한 고 한준위와 고 46인 장병과 가족에 비수를 꼽는 행위며 두 번 죽이는 일입니다. 천안함 폭침은 북한의 소행입니다. 다국적 전문가들이 내린 결론입니다. 그러나 북한은 자신의 소행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종북 세력도 같은 입장입니다. 좌경언론들도 정부의 말을 믿지 않도록 거짓말을 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국민이 거짓을 믿고 있습니다. 종북세력도 사태를 일으킨 주요 장본인들입니다. 광우난동사태도 많은 국민이 거짓 선전, 선동에 속아서 여중생은 물론 유모차까지 나와서 시위를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은 거짓으로 밝혀졌습니다. 교훈으로 삼아야 될 큰 사건이었습니다.
학부모는 뿔났다.
새민련 소속 설훈 의원은 교육위원장이면서 교육을 책임지는 국회 상임위원장입니다. 그런데 음모론에 편승하는 사람에게 교육을 맡길 수 있나요? 학부모는 뿔났습니다. 천안함 폭침을 사건으로 부르며, 설사 북한의 소행이라고 하여도 믿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믿고 싶은 것만 믿겠다는 주장입니다. 교과서에 실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북한이 인정해야 된다는 헛소리를 하였습니다. 북한 허락을 받아야 된다는 소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북한이 남침도 인정하지 않는데 천안함 폭침을 인정 할리는 만무합니다. 북한 아나운서로 취직하면 어울리겠습니다. 차라리 설훈 의원은 커밍아웃해야 합니다.
새민련의 입장인지 문재인 대표는 답하라.
문재인 대표는 천안함 폭침을 북한의 소행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새정치민주연합의 많은 의원들이 문재인 개인의 입장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많은 의원이 설훈 의원 처럼 천안함 폭침을 인정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문재인은 대통령 후보로 나서면서 중도 표를 끌어 안기 위해 한말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습니다. 새민련 의원도 개개인이 의사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문 대표는 국민 앞에 개인의 입장인지 당론인지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개인의 입장과 당론은 엄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 싫으신가요?
종북세력은 천안함 폭침을 북한이 한 짓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체된 전 통진당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종북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을 추종합니다. 사사건건 북한에 이로운 말, 대한민국에는 해로운 거짓을 주장합니다. 천안함 폭침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북한을 편드는 말입니다. 더 이상 북한이 주장하는 것에 속으면 안 되겠습니다. 동조하여 속이는 사람은 대한민국이 싫다면 차라리 북한에 이민을 가야 합니다.
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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