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들었던 종북세력 미대사 테러, 이들 후원한 새정치연합
5년동안 천안함은 침몰이라며 유족 위로 외면한 문제인대표 세월호 터지자 동조 단식
테러범 김기종에 후원금 대준 새정치연합은 김기종과 다를 게 없는 반역정당
대한민국 제1의 적이 부패와 종북세력이다. 부패척결 종북척결이 국정과제 1순위 되야
종북세력 척결 위해서는 종북의 숙주 새정치연합부터 퇴출운동을 벌여야
종북폭력 조장한 노무현정권과 문제인 민정 수석
경호·경비만으로 종북세력 반미 테러를 막을 수 없다. 반미 테러를 막으려면 건전한 역사의식과 강력한 질서라는 토양이 필요하다. 2005년 노무현정권 때 종북세력은 쇠파이프와 죽창을 휘두르며 인천 맥아더 동상 철거와 주한미군 철수를 외쳤다. 이들은 폭도로 변해 죽창은 어린 전경의 얼굴을 찔렀고 쇠파이프는 어깨를 내리쳤다.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은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였다. 민정수석이라면 시위 폭력에 대한 공권력 문제를 다루는 청와대 내 최고 책임자다. 문재인은 당시 천성산 터널에 반대하며 단식하던 지율 스님을 찾아갔다. 그러나 ‘민정수석 문재인’은 반미 시위대를 설득하지도, 부상당한 전경을 위문하지도 않았다.2006년 5월 죽창든 종북세력들은 평택 미군기지 건설현장을 공격했다. 폭력 시위대는 경찰뿐 아니라 군인도 공격했다. 죽창과 쇠파이프 든 종북세력들이 국군에게 쇠파이프와 몽둥이를 휘둘렀다. 그런데 민정수석 문제인은 입을 다물고 한명숙 총리가 담화를 발표했는데 폭도들의 책임 문제를 덮었다. 한명숙 총리는 “경찰과 군인, 시위에 참가하는 사람들과 주민, 이 모두가 우리의 아들딸이고 우리의 형제”라고 했다. 그러고는 “이제 모든 당사자가 한걸음씩 물러나 냉정을 되찾자”고 했다. 죽창과 쇠파이프든 종북 시위대 앞에서 군과 경찰이 한걸음 물러서면 무법천지가 된다. 문제인 한명숙이 종북세력 폭력을 선동한 것이나 나름이 없다.
죽창과 쇠파이프를 든 종북세력들은 미군기지 건설현장에 이어 2008년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반대 폭력시위로 이어졌다. 죽창과 쇠파이프를 든 종북세력들은 끔찍한 방법으로 경찰을 공격했다. 서울 도심에서 경찰관 2명이 린치를 당했다. 종북세력들은 전경의 상의를 벗기고 몰매를 때렸다. 죽음의 공포에 눌려 경찰 한 명이 머리를 감싸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자 누군가가 돌로 얼굴을 내려쳤다. 시위대는 전경 2명을 마치 포로처럼 경찰부대에 넘겨주었다. 폭도들에 의해 200여명의 경찰이 병원으로 실려 갔고 200여대의 경찰차가 방화와 쇠파이프에 박살이 났다. 서울 한복판이 100일 동안 종북세력 해방구가 되어 무법천지로 변했다. 이명박대통령은 종북세력 혁명가 ‘아침 이슬’을 부르며 이들에게 항복 하고 임기 5동안 종북세력 앞잡이 노릇 하다 끝을 냈다.
종북세력들은 새정치연합과 합작으로 2013년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자 국정원 댓글을 빌미삼아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1년 동안 광화문 일대에서 불법폭력시위를 이어갔고 2014년에는 세월호 참사 앞세워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며 불법폭력시위로 대통령 발목을 잡았다.
2013년에는 새정치연합 김원길 대표가 시청 앞에 천막당사를 만들고 단식투쟁을 하며 국정원댓글 사건을 빌미로 종북세력 불법 폭력시위대를 선동하며 국회를 마비시켰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자 호기회를 만난 문제인 대표는 광화문 천막에서 거짓말로 일관한 유족 김영호와 동조 단식투쟁을 벌려 광화문 일대는 2014년 종북세력 폭력시위로 몸살을 알았다. 새정치연합은 백해무익한 종북세력 선동정당으로 모든 법률 심의를 중단하여 입법권을 포기하고 국정의 발목을 잡았다.
그러나 박근혜대통령이 통진당 해산 청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로 종북세력이 법의심판대에 서게 되었다. 2014년12월19일 헌재에 의해 통진당이 해산 되고 2015년 김기종이 미국리퍼드 대사 테러로 종북세력이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
새정치연합은 통합진보당과 연합공천. 테러범 김기종을 후원해준 사실이 밝혀져 종북세력의 숙주로 애국세력의 공격대상이 되었다.
종북의 숙주 새정치연합은 그 동안 색깔론 앞세워 종북 딱지를 피해 왔지만 이제는 피할 길이 없다. 통진당 해산, 리퍼트대사 테러를 종북세력 철결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동안 종북 숙주 노릇한 새정치연합에 대한 공격을 금기시해온 정부 여당도 공격해야 하고 애국보수세력도 공격대상을 새정치연합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번기회를 놓치면 종북척결은 요원해진다.
종북세력 숙주 북한의 앞잡이 새정치연하부터 무너뜨려야 종북세력을 무너뜨릴 수 있다
막가파 종북집단 마지막 발악
해마다 9월15일이 되면 인천에서 종북세력이 맥아더 동상 철거 요구 시위를 벌인다. '연방통추'라는 종북 단체 회원 10여명이 똑같은 장소에서 "맥아더는 점령군 두목"이라 외치며 똑같은 시위를 한다. 10여명의 참가자 대부분이 70-80대 빨치산 출신 들이다.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은 2013년 5월 'RO(혁명조직)' 비밀회합에서 "지금 운동이 상당히 고령화되었다. 60대가 많지 않은가. 지난번 당 서버 탈취 투쟁 같은 것은 예전에는 20대가 했는데 지금은 40대·50대가하고 있다."고 했다. 종북세력의 시위 현장에 가보면 50~60대가 맨 앞줄에서 행동대원으로 뛰고 있는 경우가 많다. 20대 핵심 운동권이었던 미대사를 테러한 범인 김기종 역시 55세다. 대학 시절 친북반미 반정부세력이 486세대다. 이 486 세대가 세상 물정을 깨치면서 스스로의 오류를 깨달고 전향한 사람이 많다. 그런데 아직도 종북사상을 버리지 못한고 북한 앞잡이 노릇하는 486 대부분이 새정치연합에서 종북의 숙주 노릇을 하고 있다. 종북세력 주장대로 분단이 미국 때문이 아니고 미국은 원수가 아니라 우리를 지켜준 혈맹이다. 새정치연합 486들은 아직도 반미 외치며 핵무장한 북한이 "서울 불바다" 만들겠다 외쳐도 종북 앞잡이 노릇 하고 있다.
동유럽 공산권의 몰락을 계기로 운동권 핵심들이 줄줄이 전향했다. 주사파의 대부인 김영환(52)까지 자신이 이끌던 혁명 조직인 민혁당을 해체했다. 그런데 새정치연합 486세대는 20대의 종북세계관에 '박제 된 486'으로 종북세력 숙주노릇을 하고 있다.
종북의 숙주 새정치연합 후원을 받아온 테러범 김기종은 끌려가면서 북한 주장을 그대로 외쳤다, 김기종의 1980년대 시위 현장에서 난무하던 반미 구호가 그의 의식 속에 잠재된 채 화석으로 굳어진 것이다. 종북세력 핵심으로 북한에 충성을 다하는 노수희 범민련 부의장, 감옥에서도 반성을 못하고 있는 한상렬 모두 철없는 황혼기를 보내고 있다.
지금 종북 그룹은 시대착오적인 패러다임으로 국민에게 외면 받으며 고립되고 있다. 사람이 폐쇄 공포증을 느끼면 과격한 행동으로 나오는데 김기종 테러가 그 예이다.
문제인 대표가 종북과 결별한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도 북한 3대 세습독재나 핵위협 인권문제를 거론한 일이 없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위장전술을 펴고 있지만 그동안 문제인 대표에게 속아 온 국민들은 더 속지는 않을 것이다. 5년 동안 천안한은 침몰이라고 외치면서 유족들을 위로한 적이 없는 문제인 대표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자 유족과 동조단식을 하며 세월호 대변자 역할을 했다. 겉과 속이 다른 이중인격자가 대통령이 된는 것은 막아야 한다.계속 쪼그라드는 종북 세력은 스스로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더 폭력적이고 비정상적 행태를 보일 수 있다. 이런 세력을 감싸고 후원하는 종북의 숙주 새정치연합부터 처결해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애국보수세력이 종북의 숙주 새정치연합 척결위해 나서야할 때가 되었다. 2015.4.1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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