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재벌들이 운영하는 종편 방송에서 먹거리에 대한 불량 식품 보도 고발프로그램에 대하여, 방송을 하여오던 이 영돈 앵커가 자기가 불량식품으로 방송했던, 경쟁사의 광고에 출연하는 헤프닝이 아닌, 도저히 공인으로서는 하지말아야 할 더러운 짓거리를 했다는 것이다. 그 방송사는 우리나라 재벌회사가 운영하는 매체이다. 그런 곳에서, 재벌회사에서 제조하는 부정 식품이나, 약품에 대한 거래는
일체 취재대상에도 넣지도 않으면서, 힘없는 중소기업들의 식품에 대하여는 고주알 미주알 조금만 흠이 있어도, 방송에 내보내서 수십년간 그들 업체들이 힘들여 일군 터전들을, 하루아침에 부도가 나게 만든 다는 것은 재벌들이 힘없는 중소기업을, 방송매체를 통해서 무참하게 짓밟아 버리는 행태가 아닌가? 그 종편방송의 먹거리 고발 방송으로 인해서, 수많은 중소기업이 하루아침에 문을 닫았고, 그 여파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다는 것이다. 물론 먹거리 식품을 다루는 기업들은, 첫째도 둘째도 국민들의 건강과 소비자들의 건강을 가장 우선 순위에 두어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귀결[歸結]인 것이고, 기업 윤리상 소비자들에게는 최대한 먹거리에 대하여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이다. 국민들의 건강과 소비자들의 건강을 위해서 불량식품에 대하여는 방송을 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우리 소비자들이 마음놓고 안전하게 식품을 먹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은 공익을 위하여 당연한 것이나, 그것을 계기삼아서 상대방 기업들을 죽이기 위한, 방송이 되어서는 아니된다는 것이다. 오즉하면 그 방송의 취재가 온다면, 기업들은 저승사자보다가 더 무섭게 생각 한다는 것이다. 물론 열심히 메뉴얼대로, 정상적인 방법대로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건강을 위해서 먹거리를 만든다면 굳이, 방송 취재를 겁낼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즉하면, 어떤 식품회사를 경영하는 회사 사장과 그 직원들이 자기 회사에서 나온 식품을, 자기 가족들에게는 절대 먹지 말라고 했단 말도, 전에는 간혹 들려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기들이 먹지못할 식품을 소비자들에게 팔아먹은 비도덕적인 사람들은 기업 윤리 의식 자체도 결여[缺如]됐지만, 그런 회사는 당연히 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 이번에 먹거리 방송을 진행한 이영돈 피디가 모 회사의 먹거리 식품에 광고를 하면서,
방송윤리위원회에 회부가 되었고, 그 앵커는 몇년간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누렸지만, 그의 행동하나에 결국은 자기 스스로 무덤을 판 꼴이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에는 별의별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 기업을 운영하고 있고, 자기 터전을 일구어 가고 있고 거기에 자기는 물론, 자기 가족들과 그곳 업체에서 열심히 일해온 사람들도 많고, 때에 따라서는 기업 윤리의식조차 함몰[陷沒]된 비윤리 기업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일부의 잘못을 가지고서 대다수의 기업까지 매도한다면, 우리 중소기업들이 설땅은 없다는 것이다. 대기업들은 중소기업들이 대기업의 정직한 기업 윤리의식을 본 받도록 선도를 해야 할 것인데, 우리나라 대기업은 오히려 자기들의 잘못은 모두 돈으로, 힘으로 정경유착[政經癒着]이란 고질병에 맞겨두고, 오히려 중소기업들을 죽이기 위해서, 안달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는 고인이 되셨지만, 싱가포르의 고 리콴유 [이광요 李光耀]
전 총리는 식품업계에 대하여는 유독 강경하게 법치를 다루어 왔다는 것이다. 만약에 불량 식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팔았다면, 그 기업은 바로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고 간에 하루아침에 문을 닫아야 하고, 그 회사 대표는 바로 엄정한 법의 심판을 받고 때로는 사형까지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싱가포르라는 나라이다. 마약을 0,3 그램 정도만 소지하고 있어도
내 외국인을 막론하고, 바로 재판이 끝남과 동시에 사형이란다. 부정 식품 위반자는 거의 수십년의 형벌에 처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어떤가? 수십키로그램의 마약을 갖고서 거래를 하다가 잡힌 마약 사범도, 기것 징역 10 년 미만이란다. 불량식품 범죄자에게는 벌금형이 고작이라니, 대한민국의 법은 법이 아니라 개판이다. 이제는 우리 기업들도 대오각성해서 국민들이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