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관 흠결 문제인 대표 대통령 후보 자격 없다.
5년간 천안함 침몰이라 외치던 문제인대표 해병대 제2사단 방문 부끄럽지 않나
사드배치 한미연합사가 북핵으로부터 우리 생명 지켜주는데 왜 부끄럽다고 하는가
사드배치 않고 연합사 해체하면 문제인 대표가 국민 생명 재산 지켜 줄 수 있는가
80년대 운동권사고에 고착 안보 위협하는 문대표 국가관 흠결 대선후보 자격미달
박상옥 청문회 거부하는새정치연합은, ‘운동권 정당’
새정치연합이 대법관(박상옥) 임명동의안을 접수한 지 두 달 동안 거부하고 있다. 박 후보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재판에서 말단 검사를 했다는 이유에서다. 법에 의해 판결된 사건을 빌미로 좌익이 아니라는 이유로 생트집을 잡고 있다. 박 후보는 2003년 12월 문재인 민정수석-박범계 법무비서관 때 검증을 거쳐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이런 새정치연합이 청문회를 거부한 것은 ‘운동권 정당’으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급기야 대법원장이 국회의장에게 신속한 청문회 요청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각 헌법기관은 각자 맡은 절차를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했다. 또 “대법관 공석이 장기화한다면 신속하고 적정한 재판을 받지 못하게 되는 국민에게 피해가 돌아간다”고 했다. 새정치연합은 한명숙 의원의 9억원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이 대법원에 계류 중인데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불구속 상태지만 대법 판결에 따라 법정 구속될 수도 있기 때문에 새정치연합이 의도적으로 박 후보자 청문회를 막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연합의 청문회 거부는 삼권분립과 헌법기관의 의무라는 민주주의의 원리를 위협하는 것이다.
담배 값 인상에 동의한 새정치연합은 모든 책임을 새누리당에 떠넘기는 파렴치한 짓까지 하고 있다. 또 졸속 입법한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통과시켜 놓고 여론이 비등하자 겸허한 자세로 미비점이나 부작용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여당의 주장에 대해 나 몰라라 하고 있다. 공무원연급 개정안도 책임회피로 일관하면서 책임은 새누리당이지고 새정치연합은 생색만 내겠다며 계속 미루고 있다. 백해무익한 새정치연합 통진당에 이어 해산해야 할 정당이다.
북한 탈북여성 긴급구호자금도 삭감한 새정치연합
탈북 여성들은 중국·러시아 등에서 인신매매를 포함한 각종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따라서 탈북 초기 단계에서부터 이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 아무 연고 없이 탈북한 여성들이 중국 공안에 쫓기다 인신매매단의 표적이 되고 있다. 인신매매 조직에 잡힌 탈북 여성들은 나이·미모에 따라 우리 돈 100만~400만 원 선에 팔려가고 있다. 이런 탈북여성이 5만 여명으로 추산 되고 있다. 북한인권시민단체들은 이들을 구호할 자금이 없어 한국행을 미루고 있다. 그런데 2013년까지 인신매매 위험에 빠진 탈북 여성들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자금' 예산은 고작 연 5000만원씩 책정해 대외비로 집행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이 이 돈마저 "북한과 중국을 쓸데없이 자극할 수 있다"며 모두 삭감해 버렸다고 한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문제인 대표 말은 김무성대표처럼 하지만 행동은 주한 미국대사를 습격한 김기종처럼 한다”고 비판했다. 문제인 대표가 1980년대 운동권적 사고에 고착되어 그의 머릿속에는 친북 반미 반국가 사상에 빠져 있는 것 같다. 이런 국가관 흠결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을 몰아내고 연방제통일로 가게 될 것이다. 종북 세력이 수십만 명 되기 때문에 연방제 통일은 적화통일로 가는 지름길이다. 그동안 문제인대표는 북한 독재자를 위한 친북반미 행보를 이어 왔다. 문제인 대표는 겉과 속인 다른 행보로 국민을 속이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는데 앞장서 왔다.

세월호 천막에서 단식하는 문제인 정청래의원
문제인대표는 한미연합사 해체주장, 사스 반대, 제주해군기지 반대 선동, 광우병촛불폭동 선동, 세월호 참사 촛불폭동 선동, 북한인권법 반대, 북한핵무기 확산에 함구, 북한 3대 세습독재에 함구해 왔다. 문제인 대표가 친북반미외치는 종북세력임을 아는 북한 김정은이 박근혜정부와 대화를 단절하라고 지시하고 다음 대통령과 대화를 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다음대통령은 문제인 대표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는 것 같다. 팔려가는 북한동포를 외면하고 친북반미 외치는 문제인 대표는 김정은과 다를 게 없다.
종북세력의 해방구' 된 인터넷 카페
인터넷 카페에는 미국대사 테러범 김기종(55)을 안중의사의 의거에 비유하며 찬양하는 글이 계속이어지고 있다. 김기종은 범행 이틀 전인 3월3일 자신의 블로그에 "1992년 북·미 고위급 회담을 앞두고 팀스피릿 훈련을 중단했던 것처럼 전쟁 연습을 중단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김기종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인터넷 공간에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한 글을 지속적으로 게재해왔다. 현직 공안검사가 "인터넷이 활성화되면 인터넷 공간이 '종북 사관학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서울중앙지검이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혐의로 구속 기소한 정모(47)씨가 인터넷에 올린 글에는 "천하를 제패하는 그 모습에 우리는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그 주인공 김정은을 이렇게 멀리서나마 뵙게 되어 하늘에 감사합니다" 등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글로 도배했다고 한다. 정씨는 국보법 위반 전력이 있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조선은 하나다'란 이름의 카페를 만들어 최근까지 운영해왔다. 정씨는 "대장 김정은은 성격이 파격적이시고 실리적 지도자이십니다. 배짱도 커서 결코 제국주의자들에게 무릎 꿇지 않습니다" 등 72건을 새벽 시간에 인천의 한 PC방에서 작성해 올렸다고 한다.
2011년 이후 총 12만348건의 친북 게시물이 삭제됐고, 639개의 종북 카페가 폐쇄되었다. 인터넷 공간은 여전히 종북주의자들의 '해방구' 역할을 하고 있다.
테러범 김기종(55)은 검찰에서 “북한 김일성 주석을 민족 지도자” “우리나라는 반식민지인데 반해 북한은 자주적 정권” “김일성은 20세기 민족 지도자” "우리나라는 반식민지 사회이지만 북한은 자주적인 정권이라고 생각한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이런 테러범에게 후원금을 대준 집단이 새정치연합니다. 새정치연합은 테러범과 다를 게 없는 집단이다. 문 대표가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시절 이석기 전 의원을 사면·복권시켰고 새정치염합은 연합공천으로 국회에 진출시켰다. 통진당이 해산 되고 김기종 테러사건이 발생하여 새정치연합이 종북숙주로 궁지에 몰리자 국민 눈총을 피하려고 문제인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전대통령 묘소 참배하고 북한 인권법 통과를 약속했다.
이런 행보가 진정성을 얻기 위해서는 과거의 행적들에 대한 분명한 정리가 필요하다. 그러나 새정치연합이나 문제인 대표에게서는 안보관에 대한 진정성을 찾아보기 어렵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 "북한이 핵을 가지려는 것은 일리가 있다"며 핵개발을 지지하며 무상원조 8조원을 제공하여 핵개발을 하게 만들었다. 북핵 개발시킨 문제인 대표가 미국 사스배치 반대하는 것은 종북세력임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3월27일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여당 대표가 북한 주장에 동조하고 힘을 실어주는 이적성 발언을 했다"고 공격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3월24일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 것을 정식으로 문제 삼은 것이다. 적반하장의 발언이다. 문 대표는 북한이 핵보유국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그래서 새정치연합과 문제인 대표가 종북의 숙주소리를 듣는 것이다.
천안함 폭침이 조작극이라 주장하던 문제인 대표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3월25일 해병대 2사단을 찾아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들어와 천안함을 타격한 뒤 북한으로 복귀했다"고 말했다. 문 대표 개인은 물론 야당 대표가 천안함 폭침이 북한 소행임을 분명히 지적한 것은 사건 발생 후 5년 만에 처음이다.5개국 국제 합동조사단이 최첨단 과학 기법을 동원해 조사를 벌여 북한이 주범임을 밝혀냈다. 북한군 고유의 표기 방식대로 한글로 '1번'이라고 쓰인 어뢰 추진체 등 물증들도 확보됐다.
그런데도 국회의 북한 규탄 결의안 표결에서 새정치연합 의원 70명 가운데 69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문제인 대표 대선 후보 때 천안함 '침몰'이라고 했다가 논란이 되자 '폭침'으로 바꾸더니 지난해 자서전에선 또다시 '침몰'이라고 표현하는 등 오락가락해 왔다.
문제인 대표 천안함 폭침발언이 나오자 국회 교문위원장인 새정치연합 설훈 의원은 “천안함 폭침 사건을 중·고교 교과서에 싣는 문제는 성급하다.” “개인적으로는 북한의 소행이라고 판단하고 있지만 객관적인 증거를 따져보면 반론의 여지도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것”이라고 했다. 또 “이제 폭침 사건이 일어난 지 5년이 됐는데 좀 더 시간이 지나서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났을 때 교과서에 실으면 된다고 본다”며 “아무리 북한이라고 해도 자신들이 안 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교과서에 올릴 만큼 틀림없는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 결국 문제인 대표 천안함 폭침설을 부인한 것이다.
문제인 대표는 북한 핵문제나 3대세습독재 북한동포 인권문제를 거론한 적이 없다. 심지어 북한 인권법통과를 앞장서서 반대 해왔다. 이런 친북 반국가적인 국가관 흠결자가 대통령 후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는 3월21일서울 효창공원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순국 105주기 추모식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 약정,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가입 문제 등은 진정한 주권국가라고 자부하기에도 부끄럽게 만든다.”고 했다. 문 대표는 전시작전통제권,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 약정, 사드 배치가 대한민국 주권을 침해하는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이다. 또 문 대표는 먼저 “진정한 광복은 아직도 까마득하기만 하다”고 하여 대한민국이 미제 식민지라는 종북세력의 주장을 되풀이 했다.
새정치연합 전병헌 최고위원은 북핵 방어망인 사드 배치에 “셀프 조공 아니냐”며 대한민국이 미국의 식민지라는 종북세력과 같은 목소리를 냈다. 북핵 위협을 받아도 미국 지원은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문 대표는 미국의 사드를 수용하려는 정부가 주권국가답지 못하다며 부끄럽다고 했다. 또 문 대표는 지난해 10월 “주권국가로서 60년 넘게 전시군사작전권을 다른 나라에 맡기는 것은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그렇다면 새정치연합은 북핵을 방어할 대안을 내놔야 한다. 주권국가로서의 자기방어 수단을 배척하는 것이야말로 중국에 기울어진 부끄러운 신종 사대주의라 할 수 있다. 대안 없이 전시작전권환수 사드배치 반대는 적화통일하자는 말이다. 새정치연합과 문제인 대표의 위장전술에 속으면 적화통일을 앞당기게 된다. 문제인 대표는 국가관 흠결자다. 이런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새정치엽합은 종북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 문제인 대표를 대선후보로 선출하는 것은 김정은 앞잡이가 되겠다는 것이다. 이석기 전의원이 “문제인 후보가 대통령당선 되었다면 내가 감옥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던 말을 명심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통진당 다음으로 새정치연합 퇴줄 위해 애국시민세력이 나서야 할 때가 되었다. 2015.3.30.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사설] 국회는 누구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하는가
○[사설]특권 움켜쥐고 입법권은 남용… 국회 개혁 절실하다
○ [사설]野, 박상옥 청문회 계속 거부 땐 ‘한명숙 오해’ 부른다.
○[사설] 文 대표 "천안함 北 소행", 대북 정책 진정한 변화로 이어져야
○[사설] 5년 만에야 北의 천안함 폭침 인정한 文대표
○[오늘과 내일/박성원]문재인은 이 나라가 부끄러운가
○김무성 “천안함 결의안 반대한 野의원 사과해야”
○文, 야당 대표로 처음 "천안함 폭침" 규정
○단독]野 국회 교문위원장 "천안함 폭침 중.고교 교과서에 싣는 건 성급하다"
○안보까지 政爭… 與野, 한심한 '北核 인정' 공방
○새정치연합, 호남지지율 1년새 10%P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