特戰司 병사들은 학력이 높고 순수한 군인이다.
다만 특수부대이다 보니 훈련의 强度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내가 砲兵부대면서 그들과 같이 공수낙하훈련을 받은 관계로
나는 그들의 모습을 잘 안다.
그 당시 광주 5.18은 누구도 겪어보지 않은 특수상황이다.
아마도 특전사가 광주로 출동하면서 이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특전사는 잘 훈련된 부대로 소문이 났으므로
광주시민은 특전사를 보면
겁을 먹고 멀리 달아날 것으로 예상했을 것이다.
그들은 가서 시민을 監視하는 경계만 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므로 병사들은 實彈도 없이 계엄군으로 내려간 것이다.
5.21에 北韓軍이 무기고를 奪取하여 시민군으로 武裝하고
實戰 같은 전투에 임하므로 계엄군이 광주 외곽으로 撤收했다.
그것은 계엄군의 戰力이 그들보다 약해서가 아니라
국군은 시민을 총으로 쏠 수가 없었고
반면에 시민군으로 위장한 북한군은 마음껏 사격을 했기 때문이다.
만일 그때 계엄군이 결사적으로 그들과 接戰을 했다면
그들은 북한군이었음이 확인되었을 것이다.
아마도 彼我의 사망자는 천 명이 넘었을 것이다.
延高大생 600명은 명백한 虛構이다.
지금까지 나타난 情況이나 證據는 사실이며 과학이다.
5.18단체는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否認이나 辨明을 해도
그것은 하늘이 증명하는 북한군이 맞다.
광주 5.18단체는
이제 그만 내려 놓고 이렇게 告白을 해야 한다.
"그 때는 우리도 몰랐습니다.
그들이 북한군이라는 것을.
그러나 그 때도 좀 이상은 했지만
지나고 보니 북한군이 맞습니다.
그러나 이미 지나간 일이므로
역사에 묻고 和合의 길로 나가겠습니다."
따지고 보면 광주시민도 피해자가 맞다.
왜냐하면 그들이 의도하지 않은 일이었고
그 상처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有功者 혜택은 내려 놓는 것이 順理이다.
그리고는 역사에 묻고 새출발을 하자.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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