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국방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과의 대화를 하였던 바........
만약 남북전쟁(제2 6.25)이 터지면 첫날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군요.
종북들이 워낙 약아 빠진 것들이라서 첫날 전황을 봐서 진로를 결정한다는 게 그들의 전략이랍니다.
즉 전쟁발발 첫날 우리가 밀리면 전국 발호가 있을 가능성이 크고
반대로 저 놈들이 박살나는 것 같으면 잠복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쟁 첫날의 화력 투사와 전황이 향방결정에 절대적이라고 하더군요.
저의 많은 시나리오 중에 그것도 있었지만 좀 중요도가 낮은 편이었는데
그 분의 길고도 현실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니 충분한 개연성이 있었습니다.
그 놈들의 양다리 걸치기 작전은 무조건 유리한 측에 붙어서 자기들 이익 추구에 철저한 것이지요.
기회를 봐서 어느 쪽에 붙어서도 공로자가 된다는 대단히 약은 수법입니다.
즉 첫날 북괴놈들이 아작이 나는 걸 보면 대가리도 안 내밀다가 적절한 시기에 애국자 행세는
다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박터지게 싸워 이기면 거드는 척 하다가 지분을 요구할 것이구요.
그러나, 그러나 말입니다.
제놈들만 약은 게 아니라는 걸 저들도 안 답니다.
아군이 절대 순둥에에 멍청이가 아니란 걸 말입니다.
* 참고로 첫날 한.미군의 화력 투사는 간단히 100조를 넘깁니다.
이후로는 줄어 드는 데, 포탄, 폭탄이 없어서가 아니라 때릴 목표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지요.
첫 날 주요 목표는 콩가루가 되어서 하늘을 날고, 어지간한 북괴의 목표는 단색(회색)으로 색깔 통일을 합니다.
이후 정말 zot나게 바쁜 건 공병이 되시겠습니다.
그래서 요즈음 문재인이가 이상하게 대한민국과 한국군 편을 드는 행보와 언행을 합니다.
반대로 쪼다 비계덩어리 무성이는 삽질을 하느라 바쁘구요.
--- 종북들의 전략 ---
1. 전쟁 전 충분한 여론을 조성한다. * 물론 거짓에 의한
2. 조직을 재 점검하고 발호 준비
3. 첫날 실제 상황을 지켜본다.
4. 아군이 밀리면 - 조직 가동개시
1) 후방 심리전
2) 기간시설 점령준비
3) 군, 정부조직내 방해공작 개시
5. 북괴가 밀리면
1) 애국조직으로 전환
2) 적극적 전쟁참여
3) 조직 활동 침묵
6. 전쟁 후 - 공로자랑 및 지분 요구
뭐, 크게는 대략 이렇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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