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2010년 천안함 폭침이 일어나고 이후 국제적으로 공신력있는 여러나라의 조사기관과, 우리의 조사기관이 공조해서 오랜기간동안의 조사를 발표한후 당시에도(그때는 물론 국회의원이 아니었다) 아무말이 없었으며, 2012년 대선때는 후보로 나와서 천안함 침몰이라고 표현했다.
1.
2012년 대선에서는 분명 침몰이라고 표현했다. 알다시피 폭침과 침몰은 엄연히 다르다. 침몰이란 바다위의배가 수면아래로 가라앉는 모든것을 광범위하게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폭침은 폭팔에의한 침몰이란 한정된 것이다. 바로 여기서 문재인의 이해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총론은 천안함이 침몰된것은맞다, 그러나 각론에 들어가서 조사단이 폭침이라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두루뭉실한 침몰이란 표현으로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한것이 사실이다
2.
침몰이라고 주장하던 문재인이 몇일전 천안함 폭침 5주년 하루전에 서해안의 어느부대에가서 군복으로 갈아입고 장갑차를 타면니서 딴에는 멋진 포즈를 보여준다고 했지만 왜 필자의 눈에는 그 모습이 위선으로 보일까? 더구나 비공식 석상에서 천안한 폭침이라고 말했는데 진심일까?
3.
문제인의 발언이 효과를 낼려면 폭침5주년에 현충원에는 새민련의 지도부가 몇명이 갔는가를보면 알수있다. 새민련 최고위원중 중도온건파라고 지칭되는 주승룡 한사람을 데리고가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것은 새민련 내에서 문제인 혼자서만 튄다는 것이다. 정청래같은자는 아예 읽보았는지 제목만 보았는지 모르지만 1980년대 한겨레 신문에서 활약하던 얼치기좌파 리영희의 "새는 두날개로 난다"를 들고 나왔는데 참으로 가소로운 의원이다.
종북좌파가 대한민국의 한 날개가 될수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렬려면 아예 북한의 김정은을 한날개로해서 정청래 당신이 새를 날려보든가? 무식한 이런자도 국회의원에다가 제1야당의 최고위원이라....
정청래가 문재인을 향해서 우클릭만 하면 좋은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문제인이나 정청래나 필자가 보기엔 한갈래이기에 이정도지 만일 김한길이나 안철수같았다면 의원 정청래는 엄청더 심한말을 했을지 모른다.
4.
사람이란 오랬동안 살아오면서 굳어진 심성을 하루아침에 고치기는 정말 힘들다. 불과 30년 정도를 살아온 청춘 남여가 결혼해 살면서도, 살아도 한동안은 서로 성격 음식 살아온 집안문화를 맟추기에 힘이든다. 필자만 하더라도 자신은 중도우파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사람이 보기에는 극우라고 볼수도 있겠다. 하물며 60년 이상을 가지고산 자신의 생각과 이념을 바꾸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5.
문재인이 우클릭을하고 천안함을 폭침이라고 비공식 적으로 말했는데, 비록 비공식이지만 북한의 소행이란 언론 보도는 접하지 못했다. 과연 문재인은 반발짝이라도 우클릭을 한 것일까?
6.
드디어 4.29 재보선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네곳의 선거구중 어느한곳도 문제인으로서는 만만한곳이없다. 본래는 3:0을 바라보았는데.....
다음 대선에 재수를하는 문재인으로서는 이번 선거에서 압승을해야 내년 총선에서도 힘을쓰고 그것을 바탕으로 2017년 대선후보가 될 터인데 답답하겠다.
추가해서 문재인에게 시퍼렀게 묻는다. 천안함의 용사들은 북한이 죽였는가 아니면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죽였는가? 그 46인의 장병과 고 한주호 준위는 순직인가 전사인가? 특전사 출신이든 야당의 대표이든 뭐든 입이있으면 대답을 해 보시라! 당신의 말에는 도대체 신빙성이라고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