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폭침 5주기를 맞아 문재인의 언행이 갑자기 바뀌었다.
허나 문재인은 옷만 바꿔 입은 건지 사람이 바뀌었는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
당대표이면 당원과 제 지지세력을 위해서도 당연 그래야 될 것 아닌가?
당장 측근세력인 참여연대의 질문부터 답변하시라.
문상(問喪)에 검정색정장 입고,
들놀이에 노타이 남방차림은 패션이이지 사람이 바뀌는 건 아니다.
정치지도자가 자신의 정체성과 국가에 대한 신념 소신까지 패션으로 간주한다면,
이건 국민우롱이며 국가를 위태롭게 하는 짓.
안보와 천안함폭침에 대한 견해 변경은 한 인간의 정체성 변화에 관한 문제다.
그럼 먼저 왜 그렇게 갑자기 인간이 변했는지를 고백하고, 혹세무민의 과거행적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사과가 표명되어야하는 게 당연하고 순리 아닌가?
아님 국가관과 안보도 문재인에게는 단지 정치패션이여?
문재인은 제1야당대표이고 대통령후보로서 48%나 지지를 받았던 자다.
이런 지도자가 정체성과 소신을 바꾸면서 자신의 행적에 반성의 고백도 없다면,
국민을 단지 밀가루반죽 쯤으로 취급하는 우롱이며 지자들에게는 배신이다.
불온무리들과 어울려 국정원해체 피켓 흔든 게 불과 얼마 전이잖은가?
북한과 종북세력 옹호에 체신 돌보지 않고 나대고...
그 나이와 지위에 도대체 뭐가 뭔지...
무상급식 부자증세 선동하며 안보 운운도 갓 쓰고 자전거 타는 격.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이제 좀 국민 앞에 정직하란 것이다.
나이가 몇이나?
또,, 통진당과 이석기 일당은 어떻게 책임질 거여?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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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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