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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重根義士 /33/ Tony Ahn, 寺下武, 小松昭夫
안 의사님 혼백께
어제, 105주기 추도식장에는 일본 미야기(宮城)현의 大林寺 주지 사이토齋藤泰彦 스님의 얼굴이 안 보인 것 말고는 저명인사들의 참석은 예년과 거의 같았습니다. 그런 가운데 다음 세 분은 특별하다고 생각되어 기록에 남깁니다.1) 의사님의 증손자이신 Tony Ahn, Jr. (安度勇, AT&T Mobility)님, * 2013년 3월 26일에도.2) 의거일 10월 26일과 순국일 3월 26일을 구별하지 않고 꼬박꼬박 참석하시는 의사님의 숭배자로서 데라시타寺下武(2010년 10월 26일 전에 일본열도 2천여km를 걸어 부산을 거쳐 서울까지 또 걸어서 의거 1200주년 행사에 참석한)님, * 2013년 3월 26일에도.3) 그리고 의거일에는 축화祝花를 헌정하고 순국일에는 조화弔花를 헌정하시는 고마쓰小松昭夫(인간자연과학연구소 이사장, 小松電機산업주식회사대표취체역)님, * 2013년 3월 26일부터.
케이블카 식당에서 제가 점심을 거의 다 먹을 즈음, 제가 앉은 자리의 건너편 왼쪽 자리에 Tony 일행이 식사차 앉더군요. 그래서 저는 자리를 뜰 때 Tony님과 명함을 교환하고 악수를 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의사님의 증손자와 악수를 하다니!의사님의 손을 잡은 듯한 감격이었나이다.의사님, 요즘의 대한민국, 한심한 구석 한두 군데가 아니옵나이다. 이 나라 지도층 인물들의 머리가 잘 돌아가도록 도와주소서.
20150327금요일14시50분에拏頭 全泰樹 삼가 큰절 올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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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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