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 대통령께서, 이번 리콴유 전 총리의 서거에 따른, 장례식에 조문을 직접 가신다는 것은 나로서는 심히 걱정이 된다. 물론 과거 박 근혜 대통령님의 선친인 박 정희 대통령님과, 고 리콴유 총리님과의 각별한 우정을 생각해서라도, 이번 조문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 종북들의 수뇌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와, 앰비의 정권에서 저지른 엄청난 부정부패를 이번에 밝히려고, 박근혜 대통령과 이 완구 총리 두 분은
그야말로 정권의 명운을 걸고서 어렵게 시작하는 것이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정권들이 들어서면서, 20 년 동안 그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부정과 비리 사슬을 과연 하나도 남김없이 다 밝힐 수 있을 것인지? 우리 대다수 국민들은 이번 검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본다는 것이고, 종북 정권들과 이명박 정권들이 저지른 엄청난 부정과 비리의 액수는 아마 수백조가 넘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정관계는 물론이고,
군과 사법부 심지어는 언론 예술계까지 뻗어간, 비리의 사슬은 그야말로 엄청날 것이다. 저들 종북들이 작정하고 나라의 곳간을 거덜 낸 자들이, 어찌 손톱만한 양심인들 가졌을 것인가? 원래 굶었던 자들이 음식 탐을 내듯이, 배고픈 야당 생활을 수십 년 하던 자들이 금은보화가 가득 찬 나라의 곳간을 보고서, 그냥 지나칠 리는 없을 것이고, 저들은 죽자 살자 알게 모르게 나라의 곳간을 야금야금 먹어든 것이
지금 나라의 부채가 1 천 300 조가 넘었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의 가계부채만 해도 1 천조가 헐 신 넘었다. 공기업의 부채와 지방 지자체의 빛까지 다 계산한다면, 주판알로서는 도저히 계산이 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기득권 10% 중에 종북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7%가 넘는다면, 이미 대한민국은 종북들의 노리 터인 것이다. 그런 도적넘들에게 쳐먹은 돈을 다시 내어 놓으라고 한다면, 저들은 분명히 반항을 할 것이다.
비록 도둑질을 한 부정한 돈이지만, 그래도 자기들의 재산이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생활 자금인 것이다. 그런 그들이 과연 내가 도둑질한 돈을 "여기 있소" 하고, 가만히 내어줄 바보들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죽기 살기로 박 근혜 정권에게 달려들 것이고, 그 기회를 세밀하게 노릴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 조문 길을 염려하는 것이다. 박 대통령이 없는 틈을 타서 또 세월호 사건처럼,
대형 사고를 발생 시킬 가 봐서, 걱정이 된다는 것이다. 저들 종북들은 오직 양심을 헌 신작처럼 버려둔 자들이다. 그리고 저들은 목적을 위해서는, 그 무엇이던지 간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박 대통령이 외국에 간 다면, 종북들은 이상하게도 꼭 대형 사고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이점 각별히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만사는 불여튼튼이라고 했습니다. 금년은 유독 예년에 비해서도, 산불의 발생도 극심합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