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보면,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에 지나지 않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해서, 수많은 생물들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만물의 영장[領將]으로서, 하나님 대신에 그 모든것을 관리하고 운영함에 있어서, 무언가는 다른 생물들과는 틀려야 할 것임에도, 지금 인간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하나님께서 처음 만드실적에 생각한 것보다는 영 아니라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후회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막강하신 권력과 우주창조의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악의 무리들에 대한 응징을 반드시 해야 할 것임에도, 왠일인지 저 무도한 북괴 김일성 왕족들의 악랄한 짓을 그냥 두고 보신다는 것이 영 마음에 내키지 않는다. 더우기 이 밝은 세상에 이제는 하나님께서 직접 보시지 않아도, 인간들 스스로가 하나님의 능력에 버금가는 천안통[千眼通 = c c 카메라]가 어느집 어느 골목 모퉁이에도
없는 곳이 없고, 심지어는 자동차의 앞뒤에도 c c 카메라가 설치되어있고, 모든 사람들의 활동 공간을 시시각각으로 자세히 살펴 볼수 있다는 것도, 이제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인간들 스스로가 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불경죄에 해당 되지 않을가 하는 우려도 생긴다. 그래서 그런지 소위 하나님을 신봉 한다는 자들은, 이제는 하나님 행세를 하면서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과거 수 십년전에 코메디언으로 인기를 얻었고, 만인의 우상이었던 어떤 사람이 어느날, 하나님의 종인 목사로 옷을 갈아입더니, 요즘에는 부부사이가 좋지 못해서 이혼이니 하면서 가정불화가 잦아지더니 심지어는 아내를 구타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부부간에 법정시비까지 하는 것을 보면서, 과연 그가 올바른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의 목사란 말이 참으로 어색할 뿐이다. 그리고 수 십년간 국민가수로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아직도 그의 인기는 식은줄 모르고, 육순의 나이가 된 사람이 그만큼 공인으로서, 수 많은 펜들에게 존경 받던 사람이고 돈을 벌었으면 불상한 사람들을 위해서 쓰고 할 일이지, 가족들과 미국여행을 갔으면 점잕게 놀고 올 것이지, 무엇때문에 도박장을 찾아갔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뽈개이같은 기자들에게 덜미를 잡혀서 망신을 당하면서, 잘못했으면 펜들에게 미안 하다는 사과를 할 것이지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망신을 자초하는가?
처음에는 천 달라만 도박장에서 쓰고 왔다더니, 어제 기자회견장에서는 6천 달라만 썻다고 했다. 6천 달라면 한화로 계산하면 약 700만원이다. 그 700만원을 차라리 불우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했드라면 그는 좋은 소릴 들었을 것이고, 그의 명예는 구겨지지는 않었을 것으로 본다. 700 만원이면 보통 우리같은 서민들이 약 1년간 생활비다. 국민들에게 그렇게 칭송받았던 사람이 잠시 잠간 눈에 티끌이 쒸여서
헛눈 파는 사이에, 자기가 그동안 힘들여 닦아온 명예가 물거품이 되었다. 그저께 서거하신 싱가포르의 이광요[李光耀]전 총리의 자서전을 한번 읽어보라! 그의 청렴함에, 하늘도 감동해서 오늘날 조그만한 어촌인 싱가포르란 나라를, 세계 제 1 위의 선진국으로 만들어 준 것이다. 리콴유 전 총리는 살아서는 영웅이고 죽어서는 성군[聖君]이다. 우리나라 공직자들이나 정치인들, 특히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부디 대오 각성해서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기 바란다. 길가에 기어 다니는 벌레들만도 못한 삶을 살아서야, 어찌 하나님께서 당신과 똑같은 형상을 만들고, 그분의 뜻에 따라서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어서 이 세상에 내 보내어서 좋은 일 하고, 올바른 인간의 심성을 가지고서 인간 답게 살라고, 사람으로 만들어 준 것이 아닌가 말이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벌레만도 못한 심성을 제발 뜻어 고치라 !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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