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합 기자회견예고(진정서 첨부)
국민연합은 오늘 3.25.13:00 대검찰청 앞에서 제16차 대검찰청의 박원순고발사건 기각처분규탄 및 기각처분취소와 수사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질예정임 (오시는 길은 전철2호선 서초역 6번 출구로 나와 150m직진)
다음은 오늘 기자회견 후 대검찰청에 접수시킬 예정인 진정서임
수신: 대검찰청 검찰총장
참조: 대검찰청 차장검사
경유: 대검찰청 반부패부
제목: 제16차 “박원순 병역법위반 고발사건( 2014 대불항 제230호 재항고 사건)기각처분 취소 및 강력수사 촉구” 진정서
O. 기각당시 대검찰청 오세인 주임검사가 기각처분한 재항고사건서류 및 제1차부터 제16차까지의 진정서 별첨 기자회견문을 종합해 보시고 이 진정서 처리는 종전과 같이 절대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하달하지 마시고 반드시 대검찰청에서 진정서 내용대로 직접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대검찰청은 국문해독도 못하는 검사들만 근무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진정인은 분명히 기각처분을 행한 해당청인 대검찰청에서 기각처분을 취소하고 수사할 것을 재삼 재사 촉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인일인지 15번씩이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하달을 한바 있습니다.
진정인을 가지고 희롱하는 것이 분명하지만 울분을 참고 오늘도 똑같은 내용의 진정을 하는 바입니다.
O. 상급행정청인 대검찰청에서 행한 행정처분을 하급행정관청에서 어떻게 취소 할 수 있는지?를 행정법 논리로 설명을 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O. 우리의 민원을 16번 째 접수 받고 있는 대검찰청은 우리 민초들에 대해 희롱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행정행위를 마구 자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잡아 주시고 우리의 진정에 응해 주시기를 간곡히 진정합니다.
O. 권력과 금력이 없어 무리렁이 같이 보일지도 모르는 우리 민초들은 강력한 검찰의 직권남용과 불법 부당한 독직행위에 저항할 수 있는 수단 방법은 대검 앞 기자회견과 진정서 민원접수 그리고 “검찰은 썩고 또 썩었다. 아! 검찰에 의해 서울시장 박원순의 병역법 위반 범죄가 은폐되다니?”제하의 4쪽짜리 전단지를 전국에 무차별 배포 하는 길 밖에 다른 수단 방법이 없습니다.
이와 같은 우리의 행동은 우리의 진정대로 조치가 성사될 때까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O. 검찰이 우리를 한낱 무지렁이 같은 존재로 너무 얕보는 것 같으나 우리는 민초들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틀림없이 보여 주고야 말 것입니다.
O. 거대한 코끼리도 코에 생쥐가 들어가면 쓰러지고 맙니다. 골리앗도 다윗 소년의 물맷돌 한방에 쓰러졌던 역사적 사실이 있습니다.
O. 대검찰청은 하루 빨리 박원순 검사출신 변호사인 대왕빨갱이 서울시장을 긴급체포하여 구속수사를 하는 한편 박원순의 병역법위반 범죄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죄 범죄사실을 은폐하여 완전범죄로 만들어 버린 각급 주임검사들을 검사직을 그만 둔 후 변호사 개업도 못하도록 모조리 파면조치를 취하여 주실 것을 거듭 거듭 요구하는 바입니다.
O.滴(적)水(수)穿(천)石(석)(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이란 4자성어를 굳게 믿고 있는 우리는 우리의 주장이 관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검찰의 명예는 계속 추락할 것입니다. 그리고 검찰의 명예가 계속 추락해도 좋은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O. 민원인: 정창화
39****-10****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충경로 135번지
010-5779-6034
별첨: 1. 박근혜 대통령님께 “서울시장 박원순의 병역범죄를 고의적으로 은폐한 검찰에 대해 가장 엄한 철퇴와 가장 강력한 수사지시”를 재차 촉구하는 제16차 기자회견문 1부
2. 검찰은 썩고 또 썩었다. 아! 검찰에 의해 서울시장 박원순의 병역법위반 범죄가 은폐되다니? 제하의 전단지 5부
2015.3.25.
010-5779-6034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겸 구국통일네트워크 총무간사: 정창화 목사
홈페이지: http://jchwin.cafe24.com. cafe: http://cafe.daum.net /J-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