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오늘은 천안함이 폭침되고 그 결과 우리의 아깝고도 젊은 장병들 46명의 목숨이 희생되었다.
이후의 수사는 국제수사 전문기관과의 공조아래 진행되었으며 수사결과는 곧 국제사회에 공표되었다. 이것은 북한의 행태라는것을 낱낱이 밝혀주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북한은 적극 부인했다.
이후 5년의 새민련의 행태를보면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 북한을 원망하는 말한마디가 없는데 왜일까? 그것은 바로 정은이에게 약점 그 무언가 약점을 잡힌것이 아닌가? 정청래같은경우는 무조건 북한을 싸고도는데 저의가 의심스럽다.
천안함 폭침에 구조로 나섰다가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는 우리의 영원한 해군의 별이며 요즘 비리문제로 구속되는 해군의 썩은 똥별과는 제발 비교하지 마시라! 그것은 고 한주호 준위의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다. 한주호 준위는 영원한 준위로서 해군의 위상이 되어야한다고본다.
젊은장병과 부사관 그들은 우리 국민중 다들 서민의 아들들이었다. 돈많은 집안의 자식이라면 해군 부사관으로갈까? 또 돈많고 빽그라운드 있다면 해군에 지원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야당이 외면하고 무시하는 천안함의 장병들은 오늘지금 하늘나라에서 눈물을 흘릴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에사는 국민이라면 그들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야당! 당신들은 대한민국의 국민되기가싫고 대한민국의 국군이 싫은가를 묻는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