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북한 현역 군인 두 명이 무장을 한 체, 중국으로 도망갔다가 한사람은 중국 공안들과 군인들에게 붙잡혀서 모처로 끌려갔다고 했고, 한명의 신병은 아직 모른다고 북한을 잘 아는 소식통들이 전해왔다는 기사를 읽고서, 북한도 이제는 곧 망할 것으로 예측이 든다. 나라가 혼란하고 민심이 이반하면 사회가 혼란해진다. 그런데, 특히 군인들의 사기가 저하되고
군의 위계질서가 무너지면 결국은, 그 나라는 멸망하게 되어있다. 물론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때로는 무장한 군인이 탈영한 사례도 우리나라에서는 간혹 있어 왔기에, 별다른 특이한 특종 거리도 되지 않지만, 그 이면에는 탈영한 군인들의 특이점이 남북과 틀리 다는 것은, 우리 한국군은 군대를 가기 전에 부모님 슬하에서 고생도 하지 않고, 곱게 자란 가정생활로
특수한 단체인 군대란 곳에서 힘든 훈련과 상관들과 고참 들의 기압과 지시 속에서, 사실 적응하기란 자기들에게는 힘이 들고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북한군과 우리 한국군과 군대생활을 따져본다면, 우리나라 군 병영 생활은 그야말로 북한군들에게 비하면, 천국과 지옥의 차일 것이다. 안동 촌노가 50 년 전에 군대생활 할 적에는 사실 급식도 지금에 비하면,
열악하기 그지없었고, 신병 때는 하루라도 고참병들에게 곡갱이 자루로 두들겨 맞지 않으면, 그날은 웬일인지 허전해서 잠이 오지 않을 정도였다. 그런데 지금에 만약 우리들이 군 복무를 할 때같이 군 생활을 한다면? 대한민국 전체 군인들이 야단이 났을 것이고, 모두가 병영을 이탈해서 도망쳤을 것이다. 고참병들이 지금은 오히려 부하사병들의 눈치를 보면서,
오늘 하루도 무사히 아무 탈 없이 지나기를 빈다고 한다. 특히 장래가 촉망되고 통솔력이 출중한 고급 장교들이, 부하사병들의 잘못으로 하루아침에 군복을 벗어야 하는 것은,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군대란 상명하복의 군기가 살아있는 특수한 집단들이다. 그들의 손에 나라의 존망[存亡]이 달려 있다는 것이고, 그들의 책임 또한 막중하다는 사실을, 지금 우리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저들은 정녕 모르는 것인가? 군이란, 집단들은 사기를 먹고 사는 집단들이다. 그런 집단들이 이합집산이 된다면, 군의 존재가치가 과연 필요한 것인지? 우리들은 다시 한 번 냉정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성웅[聖雄]이순신 장군께서는 원균이가 왜군 수군과 전투를 하면서 우리 수군을 거의 전멸당하고, 남은 수군들 350 여명과 다 망가진 배, 13 척으로서 왜군 수군 3 만 명을
거의 바다 속에 수장시키고, 왜선 300 여척을 모조리 박살낸 세계 전사 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는 북한군에 비하면, 군사력이나 그들의 무기에 비하여 거의 다 섯배 수준 이하이다. 그리고 북한 군인들은 군 복무기간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10 년이던 것이 지금은 남자는 13 년이고, 여자 지원병은 군복무가 5 년이란다. 그런데 우리 군인들은 전술전략을 익히기 전에 이미
군 생활이 끝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군이 작전상 유리하겠는가? 그리고 김일성이와 김정일이가 키워놓은 1968년에 청와대를 습격한 124 군부대와 같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특수전 부대만 해도 20 만 병력이다. 저들은 전천후로 그 어떤 악조건에서도 전투를 충분히 소화 할 수 있는 병력이고 김정은이 말 한마디면, 저들은 펄펄 끓는 용광로 속이라도 뛰어들 넘들이다.
그 리고, 저들은 이미 대형 핵탄두를 수십기를 보유하고 있고 세차례에 걸친 핵실험까지 성공리에 마치고서, 이제는 소형 핵탄두 개발에 돌입했고, 일부는 이미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외신들이 전해온다. 그런대도 우리 정치권과 종북들은 미국에서 사드[고고도 미사일]를 들여오는 것에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사드의 위력에 대하여는 언론을 통해서 잘 아실 것이다.
사드는 고공으로 발사되는 대형 미사일을 요격 격추시키고, 성공률은 거의 99,9%에 실험 결과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사드가 들어옴에 따라서, 미사일 추적 장치인 레이더의 성능 또한 대단하다는 것이다. 사드와 함께 장착되는 레이더는 고공이고, 저공이고 거의 식별이 용의하기 때문에, 북한과 중국이 가장 두려워 한다는 것이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 한국에 주둔한 미군들이나
수많은 외국인들과, 우리 국민들의 생명을 살리는 길은, 북괴 김정은이가 죽는 것이고, 정신이상자가 통치하는 한은 전쟁은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의 살길은 단 한 길 뿐이다. 북괴와 동조하는 종북들을 우리 국민들이 막아서야 할 것이고, 저들이 우리 땅에서 그 어떤 불장난도 하지 못하도록, 우리 국민들이 모두 합심해서 종북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