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희연 교육감님 너나 잘하세요
부정선거 보은인사로 검찰조사 받는 조희연 교육감 교사 촌지비리 말할 자격 있나좌익혁명학교 혁신학교도 모자라 ‘오디세이 학교’ 만들어 혁명전사 기르려하나
학부모와 교사가 촌지 주고받는 동영상 만들어 교권 짓밟은 조교육감 추방해야
학교에 교사 고발센터 만든 이해찬전장관, 교사 촌지동영상 만든 조희연 모두 종북
교권이 무너지면 교육이 무너지고 교육이 무너지면 나라가 붕괴된다는 말 명심해야
‘오디세이 학교’ 목적은 좌익혁명교육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이 학생과 교사를 상대로 좌편향 정책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조희연 교육감은 3월16일 ‘고교 신입생이 1년 간 학교를 떠나 진로 탐색 활동을 하는 ‘오디세이 학교’를 5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공교육 체제를 무시한 자유학년제 발상으로, ‘정규 교육’ 파괴 행위다. 조 교육감은 희망자 40명을 모집해 시교육청 산하 정독도서관에서 5월 26일부터 1년 간 시범 운영한 뒤 결과가 긍정적일 경우에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정규교육에 적응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안 학교가 있는데 ‘오디세이 학교’를 만든 다는 것은 옥상옥을 만드는 격이다. 좌익혁명 교육장이 된 혁신학교만으로는 양이 안차 다시 ‘오디세이 학교’를 만들려는 것으로 보인다.
‘오디세이 학교’는 학생의 선택에 따라 자율적인 중점 과정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프로젝트 활동, 공동체 생활 및 세계시민의식 학습과 실천을 통한 시민성 함양, 문화·예술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만남과 인턴십 체험 등의 진로 체험활동 등으로 되어 있다. 이 교육과정을 보면 혁신학교에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좌편향 교육을 마음대로 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오디세이 학교에서 시행하려는 시민성함양 교육은 민중혁명을 할 재목을 기르는 것이고, 전문가와 만나는 체험학습은 좌익전문가만나 사상 교육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체험활동도 제주 4.3평화공원 참배 등 좌편향 체험 활동이 중심이 될 것으로 보여 결국 국민혈세로 완전한 좌익혁명 전사를 길러내겠다는 것이다.
정규 교과과정에 열중해야 할 일반 학생들에게 청소년기의 천금 같은 1년을 빼앗아 좌익혁명교육을 하겠다는 것이다.교육부가 중학교 과정의 한 학기에 시행하게 하고 있는 자유학기제도 학교를 좌익세력의 놀이터로 만들 위험성이 있다. 학생들을 좌익교육실험대상으로 삼아 망치겠다는 아집과 독선에 집착한 조희연 교육감이 서울교육을 망치고 있다.
조희연교육감 인사비리
조희연 교유감은 폭력행위로 징역형을 받고 전교조 전임자로 근무하던 윤모씨를 사학민주화 공로자라며 공개경쟁원칙을 어기고 특별채용해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윤씨는 2001년 재직 중인 학교(고대부고)도 아닌 상문고 전교조 분규에 개입해 이사장실 점거 폭력시위 협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던 사람이다. 폭력사범을 사학민주하란 명목으로 특별채용한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과 교사를 지도할 자격 상실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3월2일 오성숙(62) 전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대표를 '상근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임용했다. 오 감사관은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함께하는 교육시민모임' 회장 등을 지낸 대표적인 좌익시민운동가로 현재 '참교육학부모회' 고문이다. 서울시교육청에 상근 청렴시민감사관 자리가 만들어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오 감사관 내정이 발표되자 여기저기서 '불만'이 터져 나왔다. "또 보은인사냐"는 것이다. 오 감사관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시교육감 선거 진보 후보 단일화에 적극 관여한 인물로 누가 봐도 전형적인 '보은 인사'다.
조희연 교육감은 또 '서울좋은교육감시민추진위' 대변인을 지냈던 권혜진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사무처장을 공보실 6급 직원으로 임용했다.
2014년 연말엔 조 교육감 선거캠프 법률 자문을 맡았던 민변 출신 이명춘 변호사를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에 내정했다. 이 변호사는 현재 '과거사 사건 부정수임'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으며 대기 발령 상태다.
그동안 학연·지연에 얽힌 교육계 인사를 강하게 비판해온 전교조나 참교육학부모회 등 좌익교육 단체들은 보은 인사에는 입을 꽉 다물고 있다. 이들은 2008년엔 공정택 전 교육감의 '선거 보은 행정'을 문제 삼아 퇴진을 주장했고, 2013년 문용린 교육감 때는 전문직 인사를 비판하며 "선거 결과에 따른 보은 인사이거나 곽노현 지우기 보복 인사"라고 날을 세웠다.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우기는 자들이 전교조와 참교육학부모회 같은 친북세력들이다.
조희연 교육감 자기비리 덮고 교사비리 캐겠다고
인사비리 선거부정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조희연 교육감이 학부모와 교사가 촌지를 주고받는 동영상을 만들어 교사를 매도했다. 교사와 학부모 극히 일부가 주고받은 촌지를 전체 교사가 받고 있는 것처럼 묘사한 조희연 교육감 '촌지 동영상'이 교사와 학부모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조희연 교유감은 3월 각급학교에 촌지 동영상'을 내려 보내 학부모들을 교육하도록 했다. 1분5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초등학교 교실에서 홀로 울고 있는 학생이 동영상에 등장했고 이어 학교 복도, 교실, 주차장에서 촌지를 주고받는 교사·학부모의 모습이 이어졌다. 교사와 학부모는 손을 맞잡고 크게 웃다가 카메라가 비추면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이 동영상을 본 한학부모는 교사는 탐욕스러운 늑대고 학부모는 교활한 여우처럼 그려져 있지만 학교 현장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3월13일에는 '촌지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불법찬조금 및 촌지 근절대책’에는 1만~2만원짜리 상품권을 받은 교사도 경고 등 징계를 내리는 강력한 처벌 조항을 담고 있다. 10만원이 넘는 금품을 받으면 파면·해임의 중징계를 내린다. 액수만 따지면 ‘김영란법’보다 한 수 위다. 교사의 금품수수 사실을 신고한 사람에게 수수액의 10배, 최고 1억원의 포상금을 준다는 것이다.
촌지와 불법찬조금으로 징계·경고 사례는 2012년 19건, 2013년 10건에서 지난해엔 8건으로 감소했다. 교사들의 잘못된 촌지수수 관행을 없애야 한다는 데 이견이 없다. 그러나 인사비리로 서울 교육청을 오염시킨 조희연 교육감이 교사의 첨렴을 요구할 자격이 있는 지 묻고 싶다.
‘학파라치’까지 동원한 감시·처벌 위주의 대책으로 선량한 교사들 까지 부정한 교사로 매도하지 말고 교사들의 자정(自淨) 노력을 유도해야 한다. 조 교육감의 촌지와 전쟁은 좌익교육감들 학생인권조례 제정 후 학생들에게 매맞는 교사가 늘어 명퇴 교사가 줄을 잇고 잇는 현실이다. 교육감이 해야 할 일은 교사들에게 사기와 자긍심 심어주어 교육의질을 높이는 일이다.
조교육감은 안하무인이 되어 인사권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교권을 짓밟고, 9시등교로 아이들에게 태만성만 길러 주고, 대안 학교가 있는데 혁신학교 늘리고 ‘오디세이 학교’까지 만들어 좌익혁명전사 양성에 혈안이 되어 있다.
학업성취도평가 결과 서울시 교육청이 전국 17개 교육청중에서 하위권이다. 그런데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은 모두 폐기하고, 교육청인사에 좌익들로 도배하고, 학생들 지식교육 인성교육 외면하고 좌익혁명전사 양성 정책만 펴고 있다. 앞으로 4년 후면 서울교육은 친북반미 반정부외치는 반역자 길러내는 아지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권이 무너지면 교육이 무너지고 교육이 무너지면 나라가 문어진다는 말이 있다, 교권을 무너뜨린 이해찬 전 교육부장관 조희연 교육감 같은 좌익세력들이 나라를 망치고 있는 것이다.
우리아이들 미래를 위해 서울시민들이 일어나 조희연 교육감을 국민소환제로 퇴출 시켜야 할 시점이 되었다. 2015.3.23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 [사설]曺교육감의 高1 자유학년제 실험, 발상부터 접어야
○서울서 첫 고교 자유학년제 '오디세이 학교' 시범운영
○고교 자유학년제 ‘오디세이 학교’…조희연의 실험 통할까
○사설] 서울시교육청 '촌지와의 전쟁'이 성공하려면
○[사설]서울교육청의 강력한 寸志근절 대책 주목한다
○서울교육청 “촌지 200만원 넘을때만 고발”… 김영란法과 배치
○교사가 1만원 상품권 받아도 처벌 … 김영란법보다 무섭다
○"촌지 절대 안돼"…신고시 보상금 최고 1억
○어이없는 조희연 '촌지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