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박원순의 기문둔갑(奇門遁甲)...
사기 술(詐欺 術)의 대상엔 속이는 자와 속는 자가 있다.
그런데 주변을 돌아본 바 희한한 것이,
"한번 속여본 자들은 그 짓을 또 한다는 것이고
한번 속은 자들은 매번 속는다는 것이다."
이 둘을 달리 표현하면,
前 者는 악의적인 사람이고
後 者는 분별력이 없는 등신(等神)이다.
그러나 결국, 둘은 머저리 課다.
올 3월 들어 정치권에 특히 유별난 것이 있는데,
종북 좌파적 성향의 '문재인과 박원순'이
'기문둔갑(奇門遁甲)'의 '우도 기문(右道 奇門)'을 습득했는지
표(票)밭 갈이 道具는 다르나 둘의 목적은 청궁(淸宮)에 드는 것이다.
이 둘은 김대중이 어떻게 대통령에 당선됐는지를 잘 아는 모양새다.
김대중은 절대로 대통령이 될 여건이 안 되는 者였다.
무엇보다 호남이 똘똘 뭉쳐 그를 미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그를 미워하는 세력 또한 똘똘 뭉쳐 반대하므로 不可하다.
그래서 김대중은 박태준과 김종필을 이용하여
경상도와 충청 표를 얻고, 중도와 보수의 표도 얻어
대통령에 올랐지만, 정작 그 둘은 눈을 뻔히 뜨고도 당했다.
자신의 빨간 이념은 숨긴 체 반대적 이념을 표방하고 나선
김대중의 구밀복검(口蜜腹劍)에 국민도 속고, 땅도 속았다.
지금 문재인과 박원순이 그 짓을 또 하고 있다.
이름하여 '이념 세탁과 '친미주의'로 진로를 변경한 듯하나
이들은 뼛속까지 빨간 자들로 보인다.
이 둘의 공통점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오리발(거짓말)의 명수다.
국민 여러분은 절대 여기에 속지 마시길 부탁한다.
반면 여권의 대권 주자는 아직 본격 부각할 수 없는 형편이니
야권 주자가 일방적 우세를 보이겠으나 너무 일찍 핀 꽃은 금세 시드는 법이다.
여권의 김무성은 박통에 저항하다 식겁해 맨붕 상태 진행 중이고
이완구 총리는 치적 쌓으며 천 리 길 준비 중이다.
여권의 주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리에 임기를 마무리하는 게
최선의 선거 전략임을 명심해야 한다.
김무성은 그 점을 우습게 보아 간과했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그에 대한 답이다.
문재인과 박원순은 대한민국 국민을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기억력은 까마귀 수준이고 여론은 제대로 된 것이라고...
그리하여 국민이 눈 감고 있다고 맹완단청(盲玩丹靑)으로 알 것이며
용감한 짓은 다 할 것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