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러 보수 사이트와 블로그와 카페 등등에 공개되어 있는 아래의 몇 가지는 국가안보, 국민안전, 국민교육 등등을 위해, 한국의 국가기관 즉, 청와대ㆍ국가정보원ㆍ국군기무사ㆍ국방부ㆍ경찰과 검찰ㆍ언론단체 등등이 반드시 한국의 5,000만 국민들에게 그 진실을 정확하게 규명해 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아래 4가지조차, 한국이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북한 통일보다 아래 것부터 먼저 통일해야 한다...
만약 이것들의 진실을 정확하게 규명해서 국민에게 밝혀주지 않는다면, 앞으로의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은 매우 장담하지 못한다...어제 오늘, 한국에서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것으로 보이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왜 자꾸 터지겠는가? 아직도 아무런 '감(感)'이 안 오는가?
아래 글을 읽고서, 감(感)이 비로소 통(通)한 사람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알아서 살 길을 찾아 나서든지, 아니면 우익의 힘이 나올 수 있는 곳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단단한 준비를 하시라는 말씀을 올린다...
① '김대중' 간첩설
현재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의 '역적 김대중'과 '좌익계보' 코너에 '김대중'을 거의 간첩으로 묘사하는 글들이 대량으로 게재되어 있다...필자가 모두 검토해 본 결과, 유언비어보다는 앞 뒤 정황상 상당히 객관적이고 신빙성이 있는 자료라고 판단된다...
현재 한국에는 전라도와 광주광역시를 비롯한 전국에 '김대중'을 기념하고 예찬하는 동상, 도서관, 기념관, 센터 등등이 널려져 있다...
만약에 김대중이 간첩이었다면, 한국은 간첩을 기리는 어처구니 없는 국가인 셈이다...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이었던 김대중의 사자명예훼손죄가 엄격 적용되어야 할 것이다...
② 1980년 광주 5ㆍ18의 북괴 침투설
이를 뒷받침하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역시 "지만원의 시스템클럽"에 대량으로 게재되어 있고, 또 그의 광주 5ㆍ18에 북괴 침투설을 주장하는 2권의 저서도 있다...
이 역시 국가에서 '민주화운동'으로 기념하고 예찬한다면, 일부 똑똑한 국민들은 이미 한국은 북괴의 속국이 된 셈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또 광주 5ㆍ18과 비슷한 反국가적ㆍ反정부적 폭동들이 '민주화운동'이란 이름으로 기념될 수도 있고, 앞으로 이와 유사한 폭동이 계속 일어나게끔, 그 단초(端初)와 빌미를 마련해줄 수도 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허위사실 유포죄나 반국가사범 등등으로 관련자들을 즉시 처벌하여야 할 것이다...
③ 북한의 남침용 땅굴
보통 북한의 남침용 땅굴은 북한의 핵무기와 한국의 전자개표기와 더불어 북괴와 국내 종북좌익들의 3대 막강한 무기로 본다...
김진철 목사, 이종창 신부, 한성주 장군 등등이 지적한 곳에 땅굴이 나오지 않는다면, 역시 이들을 강력 처벌하여야 할 것이다...만약 땅굴이 발굴된다면, 이를 보호하고 묵살한 국방부와 군부 세력은 간첩죄와 이적죄를 적용하여야 할 것이다...
땅굴을 부정과 긍정을 하는 2가지 세력 중, 아직까지 누가 처벌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지 못하였다...
④ "전, 현직 국가 정보원들이 국민 여러분과 국군에게 드리는 시국선언문"
이 글이 지난 2004년 4월 13일, 오마이뉴스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것으로 볼 때, 아마도 인터넷에는 2004년 4월 13일 전에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
만약 이 글이 사실이라면, 그 내용 중에 김대중 간첩설, 국정원 직원의 정몽헌 살해, 국정원 직원 중 60%가 좌익분자, 군부 등 각종 포섭자 명단, 땅굴 은폐, 국정원 직원의 애국인사의 감시ㆍ탄압ㆍ테러ㆍ암살, 우익 정보원의 살해, 불법 좌익활동(간첩 행위)의 방관 등등 매우 무시무시한 것들이 나온다...일각에서는 이런 국정원을 두고, "치매 걸린 맹수(猛獸)"라고 악평하기도 한다...
이러한 내용으로 볼 때, 국정원은 국민들이 믿을 수 없는 메우 위험한 기관으로, 전체 직원들의 사상 검증과 출신과 학력 등등 전면적인 내부 수사가 필요하다...특히 국정원의 엄격한 채용시험과 높은 경쟁률을 뚫지 않고, 오합지졸로 형성된 하부 정보망 라인의 전면적인 분석이 필요하다...즉 조폭, 꼴통, 건달, 양아치, 백수건달, 학교폭력자, 국내의 국립대와 중상위권 4년제 대졸자 출신이 아닌 동네 아줌마와 아저씨, 중고등학생 중에서 중고교 내신성적이 중상위권이 아닌 아이들 등등을 망책으로 이용하는 지 말이다...
암튼 국정원은 국민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감독이 필요한 기관으로 보인다...내부의 상황여부에 따라서 해체를 하고, 좌익분자들이 아예 침투를 못하게끔 국가정보원법과 국가정보원 직원법의 법률정비를 통하여, 새롭고 막강한 정보기관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본다...
철저한 비밀기관이자, 상명하복의 명령제인 국정원의 특성과 지난 이명박 정권의 국정원은 정보 비전문가인 '원세훈'이 거의 4년간 원장을 한 것으로 볼 때, 아마도 원세훈 원장 주변에 지난 김대중과 노무현 때 국정원을 전면 장악한 수많은 좌익들이 국정원을 농단한 것 같다...원장이 비전문가일수록, 고도로 훈련을 받은 좌익들이 우익인사의 유언비어 살포(撒布)ㆍ감시ㆍ탄압ㆍ테러ㆍ차치기 암살을 비롯하여, 온갖 좌익활동을 방관하기가 매우 좋다...2013년초 국정원의 댓글 문제 역시, 이미 박힌 국정원 좌익들이 민주당과 사전에 기획한 것 같다는 냄새가 매우 짙다...
아울러 국내외 중북좌익의 뿌리가 뽑히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또 한국에서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자주 터지는 것 역시 이러한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현재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 내부는 좌익들의 정리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모르겠다...
참고로 박근혜 정부의 국정원 원장이었던 2013년 69세의 남재준(=1944년생), 2014년 67세의 이병기(=1947년생), 2015년 75세의 이병호(=1940년생) 원장...이들의 평균 나이대가 70여세...
요즘 아무리 평군수명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한국 공무원의 정년이 대체로 60~65세임을 감안할 때, 70여세는 좀 너무한 것이 아닌가 한다...특히 국내외 모든 것들을 주도면밀하게 하나하나 직접 챙겨야 하는 국정원 원장의 자리...이들은 육사출신과 외교관인데, 연령이 너무 많아서 실제로 국정원을 일선에서 진두지휘를 하실 수 있었는지가 매우 의문...
한편으론 여유로운 휴식과 골프와 여행이 어울리는 70여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 몸을 바치겠다는 위국헌신의 자세에 수많은 후배들의 귀감을 살 만하다...만약 노익장의 기백과 기개를 구비하여 국내외 종북좌익을 가시적으로, 효율적으로 잡아낸다면, 80세 이상 아니 죽을 때까지 진두지휘도 해 볼만 하다...
암튼 국정원 원장이 명예직은 아닐진대, 보기에 그럴듯한 나이 70여세의 우익인사를 원장으로 앉혀놓고, 실제로는 50~60대의 좌익들이 저학력자ㆍ백수건달ㆍ학교폭력자ㆍ조폭 등등의 20~40대를 악용해, 국정원을 쪼물락 쪼물락 거리는 것은 아닌지?
필자가 이상으로 제기한 의혹들은 시간이 차츰 흐를수록, 좋던 나쁘던 그 진실들이 하나하나씩 여러가지 모습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