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자고새면 신문과 방송에서는, 연일 부정부패 척결에 나선 박근혜 정부의 국무총리 이완구 총리가 검찰에게 지시하고, 검찰이 손발 걷어 부치고 전 방위로 공공기관부터 시작해서, 부정부패와의 전면전을 시작했다. 이번에 이완구 총리가 천명한 부정부패의 척결 의지는 바로 야당에서 적극적으로 주문한 것인데, 이제 와서는 야당과 친 이의 좌장인 이재오 같은 얼치기 진보의 가면을 쓴 자들이 한다는 말은 박 근혜 정권의
경제 정책에 대한 잘못을 부정부패 척결이란 이름표를 달아서 야당 옥죄이기에 활용 하는 것이고, 박 정권의 권력 연장에 꼼수를 둔 것이라고, 연일 종북 야당들과 종북 신문들이 합세하여 나팔을 불어대고 있다. 박 근혜 정권이 취임하기 이전부터, 야당이란 꼬리표는 달고 있었지만, 거지반 북괴정책에 일 맥 상통하는 종북 숙주당의 요사스런 입방귀를 두고 볼 적에, 참으로 요물이 따로 없다. 언제는 부정부패를 일소해야 한다고, 종북 숙주당의 전위대인 참여연대와
종북 시민연대 여성단체에서, 그렇게 길길이 총 맞은 산돼지마냥 날뛰더니 막상 저들의 소원대로 부정부패 척결에 나선, 박 정권을 보고서는 정권연장이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망나니 정권이라고 욕을 하면서 검찰을 보고선, 박 정권에게 잘 길들여진 개라는 표현까지 서슴치 않고 있다. 그저께는 어떤 골빈 넘이 박근혜 대통령을 죽이겠다고 하면서, 협박성 전화를 걸다가 덜미가 잡혀서 지금 구속 수사 중에 있는데, 그 넘은 특정지역의 말투를 쓰면서
자기를 체포하러간 경찰들에게 쌍욕을 하면서 말하길, 박근혜 000 에게 잘 길들여진 개라는 저속한 욕설까지 하면서, 출동한 경찰들의 얼굴에 침까지 뱉었다고 한다. 만약에 미국 같았으면 그 넘은 그 자리에서 출동한 경찰들 한태 대굴 박이 1 미터가 넘는 곤봉으로, 개 박살이 났을 것이다. 미국에서 가장 악질적 범죄는, 바로 공권력에 대항 하는 것이다. 데모를 하다가도 경찰이 쳐놓은, 폴리스라인[경찰 저지선]을 단 1 센티라도 넘는 순간에 위반자는
경찰들에게 몰매를 맞고, 바로 뒤로 수갑이 채워지고 최소한 1 년 내지 2 년의 중형에 처 해진다는 것이다. 우리 같으면 그냥 경범죄에 해당되지만, 미국이나 영국 같은 선진국은 그야 말로 경찰 공권력에는 엄청난 힘을 실어준다는 것이다. 미국은 거의 호신용 무기들을 개인들이 소지하고 있지만, 치안에는 빈틈이 없다. 더러 가다가 총기를 가지고서 인명을 살상 하거나, 위협을 할 적에는 경찰은 경고도 없이 바로 피의자들에게
실탄사격으로 발포하고 죽이던지, 생포하던지 강력하게 제압한다. 그리고 이번에 이완구 총리의 부정부패 척결에 나선 검찰들은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도 가장 덩어리가 크고, 국가 기간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활을 해왔던, 포철에 대하여 고강도의 수사를 하고 있고 포철에 딸린 수십개의 계열사도 동시에 수사가 들어간 모양이다. 이명박 정권 당시 포스코 회장을 5 년이나 역임한 정준양 회장의 비리가, 이미 상당수가 들어난 모양이다. 그런데
어제는 정부기관을 감시 감독하는 최고의 감사 기관인 감사원 간부들 둘이서, 모텔에서 성매매 행위를 하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한다. 그리고 며칠 전에는 똑같은 장소에서 국세청 간부들 역시 고급 요정에서, 하루저녁에 식대 값 만해도 일인당 37 만원이나 들어가는 최고급 요정에서 회식을 했다는 것인데, 문제는 공무원들인 그들이 자기들 스스로 그런 곳을 들어갈 일은 없을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분명히 국세청 간부나 감사원 간부들을
요정에 초대한 자들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들은 으슥한 고급요정에서 비밀스런 거래가 이루어졌을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 한쪽에선 부정부패 척결에 혼신을 다하고 있는데 그것을 비웃기라도 한 것처럼, 고위 공무원들의 일탈행위가 이미 도를 넘었다. 개혁 개방을 부르짖는 중국의 시진핑 당 주석도 공무원들의 부정부패척결이 나섰고, 이미 죄질이 나쁜 몇 사람은 공개처형 시켰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도 이번에는 법을 개정해서라도
공무원들의 부정부패의 사슬을 끊기 위해서는, 고강도의 조치가 따라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성남시장 이재명이는 성남시의 모로티움의 위험성은 아예 뒷전이고, 헛개비 무상노름에 자기가 성남시장으로 부임하면서 부터, 이제까지 1 천억이 넘는 성남시의 공체를 발급했다고 한다. 우리나라 전체 지자체의 빛은 이미 1 천조를 넘어섰다. 그렇다면 그 많은 빛은 누가 갚을 것인가? 지방의회 의원들과 시장군수 도지사들의 재산에서 갚을 것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