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기업 포스코 정경유착이 웬 말이냐? 포스코 망친 부패의 주범 일벌백계하라!
동영상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성명서]포스코 부패주범 정준양 전 회장 배후세력 철저히 수사하라! 국민들은 포스코를 믿어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 믿었고, 대한민국 근대화의 상징으로 자랑스러워했다. 하지만 이번 검찰 수사로 드러난 포스코의 민낯은 정말 그동안의 국민의 기대와 믿음을 철저하게 배반하는 것이었다. 검찰의 포스코건설 비자금 사건 수사가 포스코건설만이 아닌 포스코 전반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 정준양 전 회장이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준양 전 회장은 사실 그동안 숱한 의혹이 제기되어온 인물이다. 하지만 포스코건설 비자금 조성 시기와 정준양 전 회장 재임 시기가 맞물리면서 포스코건설 임원들이 조성한 비자금이 단순 개인비리 차원에서 조성된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국민들의 마음을 더 무겁게 한다. 정준양 전 회장과 포스코를 둘러싼 의혹은 정경유착과 개인비리 두 가지다. 2009년 3월 취임 이후 2012년 11월 사의를 표명할 때까지 정 전 회장을 이들 의혹에서 단 한 번도 자유롭지 않았다. 오히려 5년 재임 기간 동안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졌다. 포스코 직원들은 정 전 회장의 재임기간을 ‘잃어버린 5년’이라고 부를 정도이다. 정 회장은 취임 이후 철강업과 무관한 회사를 대거 인수해 5년 전 35개에 불과했던 계열사가 무려 70개로 두 배나 늘어났다. 부실회사 인수가 대부분이었고 인수 이후에도 경영상태가 호전된 계열사는 거의 없었다. 포스코의 여러 계열사를 인수와 해외자원개발의 배경에 대해 국민들은 정경유착이라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검찰 수사를 통해 모든 것이 밝혀지길 기대하지만 포스코 스스로 지난 과오를 인정하고 국민이 사랑받는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뼈를 깎는 반성과 실천이 있어야할 것이다. 포스코는 또 미국 유학중이던 안철수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를 사외이사를 영입하고 과다한 대접을 해줬다. 이사회 참석 때마다 모두 13회나 퍼스트클래스 항공권을 제공했다. 포스코가 안 원장을 위해 지불한 항공료만 1억원에 달한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비슷한 시기에 포스코 사외이사로 있으며 시민사회 단체의 대표가 대기업 사외이사로 취임해 스톡옵션을 받는 것이 맞느냐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우리는 오늘 포스코가 겸허하고 진솔하게 수사를 받고, 뼈를 깎는 자성으로 정경유착의 고리를 잘라내기를 촉구한다. 그것만이 그간 받아온 국민의 사랑을 되갚고 속죄하는 길이다. - 우리의 주장 -1. 국민기업 포스코 정경유착이 웬 말이냐?1. 포스코 망친 부패의 주범 밝혀 엄단하라!1. 비자금 사용처 밝혀 관련자 전원 처벌하라! 2015 년 3 월 20일경우회 · 교학연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 보수국민연합 · 북한민주화위원회 · 자유통일연대 · 탈북어버이연합 · 한겨레청년단 · 호국투승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