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 독자님들께서나 이곳 논장에 글 올리시는 여러 논객분들께서는, 안동 촌노 김 성복이의 사상과 정치성향은 잘 아실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름있는 인터넷 논설가분들이 정론직필의 글로서 논객넷 토론방을 달구어 주시고, 이곳 토론방을 남여노소 빈부귀천의 구분 없이 이곳 신문을 보고 가시는 논객넷에 글을 올린다는 것도 주저 넘지만, 그래도 무지 몽매한 소생의 글에 때로는 질타와 성원을 하여 주신 논객님들 또 한 계신다는 것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만족함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때로는 보수 논객들과, 또 한 진보라 자처하는 많은 논객 분들과, 저와는 격의 없는 대화와 댓글과 답글로 그분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마음의 양식으로 저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합니다. 저가 어제도 이곳 논장에 사드 [고고도 미사일] 에 관한 글을 자세히 네이버 지식백과를 보고서 발췌해서 올렸지만, 저 역시 군사학에 대한 것은 전혀 멍텅구리입니다.
다만 저가 국민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는 친미는 되지만 종미는 아니 된다는 것이고, 친북은 되지만 종북은 아니 된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 올립니다. 우리 한반도는 참으로 불행스런 나라입니다. 세계열강[列强]들의 틈바구니에서 말인즉, 5 천년 역사라곤 하지만 그 어느때, 어느 시절에 단 한 번도 온전히 우리 땅을 지키고 살아 본적은 없었고 불과 오천년 역사 이래, 몇백년 정도가 남의 나라의 지배권에서 벗어났을 뿐이고,
항상 주변 강대국들에게 침탈당해서 국권도 빼앗기고, 거기에다 그들의 종으로 더러운 삶을 살어온 것이, 이제는 이골이 박혀서 지금도 그들의 속국이 되길 자청하고 있다는 것이 정말 서글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미 이 땅에 태어난 우리들은 생명이 다 할 때까지 죽으나 사나,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버릴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스위스나 스웨덴 같은 영세 중립국에서 전쟁 없는 나라에서
걱정 근심 없이 살아가는, 그 나라에 태어나지 못한 것을 우리는 아쉬울 뿐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위안이 된다는 것은 지금 이 지구상에서 우리들과 같이 상존하고 있는 나라 중에도, 그래도 잘사는 편에 속하는 것만 해도, 우리는 선택받은 민족이라고 보여 집니다. 그러나 지금의 삶이 여러분들은 과연 편안하고, 사람다운 참된 삶이라고, 혹시 착각들 하고 계시지나 않나요. 저가 생각하건데 우리민족은 그 옛날 3 천년 전만해도 아세아 권에서는
그래도 맹주자리에 있었던 강대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의 지혜가 모자라서 쓰지도 못하는 공자 맹자 노자 사상이나 갖고 들어와서, 거의 1 천년이나 양반 귀족과 상민 천민으로 갈라지고 어떨 적에는 동인 서인 남인 북인 거기다가, 노론 소론으로 갈기갈기 찢어져서 서푼어치도 아니 되는 권력욕과, 명예욕에 사로잡혀서 온갖 저질스런 짓다구를 하다가, 우리들에게 문물을 배워가던 미개하던 왜놈들에게 오히려 뒷 통수를 맞아서 그들에게 나라를 잃고
힘없는 백성들은 저들의 노예로, 어린 여자들은 저들의 성노리개로 근 40년간 살아 온 것도, 아직 정신들 차리지 못하고 종미니 종북이니 하고 양 갈레로 나뉘어서 아우성을 치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개 [犬]는 커녕, 풀벌레만도 못한 북괴 김일성 독재왕조를 잊지 못해서, 주구장창 김일성 수령노래를 부르는 350만의 얼빠진 군상들을 보면, 실로 가슴이 답답하다. 지금 남북통일이 된다고 해도 우리가 북한 보다가 40 배를 더 잘 산다고 하지만,
흡수통일이 된다고 해도, 우리는 북한을 못 먹여 살린다는 것이다. 지금 종북들의 앞잡이를 하는 민노총 근로자들의 평균 연봉 [공공기관] 이 5 천만을 넘는다. 그런데 저들이 자나 깨나 찬양하고 신봉하는, 북한 김정은의 최고 당 간부 [한국으로 치면 장차관급] 의 월급이 우리 돈으로 환산해서 겨우 10 만원 정도란다. 그렇다면? 북에서는 개성공단 노동자가 북한에서는 최고 엘리트 근로자로 대우받는데, 그들의 봉급이 지금 우리 돈으로 월 5 만원이란다. 그것도 북한 김정은에게
거의 80%를 뺏기고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 민노총 사람들은 무엇이라고 답변을 할 것인가? 그런데, 과연 흡수통일이 된다면? 민노총 전교조 전공노 사람들의 봉급이 아마 80%는 흡수통일에 대한 댓 가로 나가야 할 것이다. 그 리고, 북에서 적화통일을 한다고 가정 한다면? 우리 보다가 경제가 40 배나 뒤쳐진, 그들의 자산으로 어떻게 남북한 국민들을 아우를 것인가? 이래서 우리 남북한은 통일을 하고 싶어도, 남북한의 경제적
격차 때문에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은 김일성 왕조를 포기하고, 우리들과 같이 문을 활작 열고서 개방적으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서히 남북한에 그동안 맺힌 고를 풀면서 서로의 이질감을 걷으면서, 모두가 상생화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애송이 김정은이가, 핵무기로서 남한을 적화 통일 하고져 전쟁을 일으켰을 적에는, 우리 한반도는 강대국들의 신무기 시험장이 될 것이고, 우리는 또 다시 강대국들의 식민지로 전락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